지난 달 26일 발생했던 LG전자 입사지원자 자기소개서 유출 사건과 관련해 지원자들이 오늘 LG전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는군요. 소송 참가자들은 포털 사이트에 소송 준비 카페를 개설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가 400여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소송 대리인으로는 소비자 집단소송 전문 변호사인 김연호 변호사가 정해졌으며, 오늘까지 소송단을 모집했다는데... 지대로 준비들 하고 계시네요.. LG전자 안 그래도 여러모로 안 좋은 상태에서' 계속 안 좋은 것들이 겹치는 듯...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1인당 2천만 원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지 타격에 경제적 타격까지~~ 헤어나올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김연호 변호사는 'LG전자의 채용사이트가 뚫려 응시자들의 개인정보가 불특정 다수에 의해 무작위로 이용될 수 있는 위험에 처한 데 대해 책임져야 한다' 고 주장했다더라구요. 아~ LG 이제 침몰하는건가~
LG 요즘 문제 많네
지난 달 26일 발생했던 LG전자 입사지원자 자기소개서 유출 사건과 관련해 지원자들이
오늘 LG전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는군요.
소송 참가자들은 포털 사이트에 소송 준비 카페를 개설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가 400여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소송 대리인으로는 소비자 집단소송 전문 변호사인 김연호 변호사가 정해졌으며,
오늘까지 소송단을 모집했다는데...
지대로 준비들 하고 계시네요..
LG전자 안 그래도 여러모로 안 좋은 상태에서'
계속 안 좋은 것들이 겹치는 듯...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1인당 2천만 원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지 타격에 경제적 타격까지~~
헤어나올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김연호 변호사는 'LG전자의 채용사이트가 뚫려 응시자들의 개인정보가 불특정 다수에 의해
무작위로 이용될 수 있는 위험에 처한 데 대해 책임져야 한다' 고 주장했다더라구요.
아~ LG 이제 침몰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