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생명 설계사로 부터 보험가입을 권유받아 보험가입을 하게되었고 떡가게를 하고있었기때문에 일수밖에는 가입할수 없다고 하였는데 설계사가 매일 보험료를 가지러 오겠다고 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장사를 하기때문에 매일 가지로 오지 않으면 보험료를 낼수가 없다고하자 그설계사가 만기될때까지 걱정하지 말고 받으로 올테니까 가입을 하라고 권유를 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험가입시에는 약관과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했는데 가입후에 가지고 오겠다는 약관도 가져오지 않았고 약관설명도 하지 않고 가게를 자주 들르면서 안면을 텄다는 이유로 대충 증서에 싸인을 받아가서는 그후부터는 돈만 받으러 왔다 갔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후 보험 납입중에 첫번째 약관대출을 설계사가 대신받아달라고 해서 받아주었고 그 대출금은 설계사가 납입 했고 그뒤에 가게사정이 어렵게 되어 약관대출을 받아 쓰게 되었습니다. 설계사가 찾아와 `가게가 바쁘니 보험료와 대출금이자를 대신 납부해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믿고 납부를 꼬박꼬박 하고있었습니다. 그후 SK 가 미래에셋으로 통합되면서 새로운 설계사가 가계로 찾아와 중도인출이 되는 상품인데 왜 대출을 받아 이자도 못내고 연체를 시키고 있느냐고 해서 알게 되었고, SK설계사가 분명 받아갔기때문에 그 사실에 무척 당황하고 놀랬고 중도인출이 가능한걸 다른 설계사를 통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뒤에 제가 중도인출을 받아 대출금과 이자, 연체이자를 갚아야했고 SK설계사는 회사를 그만둔후 바로 갚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민원을 제기해서 일이 커지자 그제서야 알고 이자를 가지고 왔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민원에 제 보험건을 해지해 달라고 제기했고 미래에셋 소보원에서는 그 이자만 받게 해주고 해지는 할수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후 저는 다시 금감원에 민원제기했고 거기서는 일수가지고는 해지사유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SK설계사가 일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가입을 했고 상품설명을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중도인출건도 모르고 있었고 설명또한 없었습니다.물론 다른 설명도 듣지 못했고 ,만기시에 탈 보험료만 설명을 들었습니다.그 설계사가 약속을지키지 않아서 보험실효가 되었고 중도인출이라는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약관대출도 받지 않았을거고 그에 대한 이자 부담도 없었을 텐데 ...미래에셋은 충분한교육도 받지 않은 설계사로 고용하여 실적올리기엔 급급한 회사가 피해를 주고도 회사책임은 없다고 법적으로 하자고 법원에 재소중에 있습니다. 그런 큰 회사가 저같은 약자에게 법적으로가자고 하는건 약자죽이기아닌가요.. 법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보험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에게 이렇 황당하고 기막힌 일이 닥쳐 지금.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SK라는 보험회사를 믿고 가입을 했는데 이렇게 피해를 주고 모른척 한다면 과연 고객을 위한 보험회사라는 이름을 내밀수 있을까요..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약자라서...보험회사상대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떡가게를 하고있었기때문에 일수밖에는 가입할수 없다고 하였는데
설계사가 매일 보험료를 가지러 오겠다고 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장사를 하기때문에 매일 가지로 오지 않으면 보험료를 낼수가 없다고하자
그설계사가 만기될때까지 걱정하지 말고 받으로 올테니까 가입을 하라고 권유를 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험가입시에는 약관과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했는데 가입후에 가지고 오겠다는 약관도 가져오지 않았고 약관설명도 하지 않고 가게를 자주 들르면서 안면을 텄다는 이유로 대충 증서에 싸인을 받아가서는 그후부터는 돈만 받으러 왔다 갔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후 보험 납입중에 첫번째 약관대출을 설계사가 대신받아달라고 해서 받아주었고
그 대출금은 설계사가 납입 했고 그뒤에 가게사정이 어렵게 되어 약관대출을 받아
쓰게 되었습니다.
설계사가 찾아와 `가게가 바쁘니 보험료와 대출금이자를 대신 납부해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믿고 납부를 꼬박꼬박 하고있었습니다.
그후 SK 가 미래에셋으로 통합되면서 새로운 설계사가 가계로 찾아와 중도인출이
되는 상품인데 왜 대출을 받아 이자도 못내고 연체를 시키고 있느냐고 해서
알게 되었고, SK설계사가 분명 받아갔기때문에 그 사실에 무척 당황하고 놀랬고 중도인출이 가능한걸 다른 설계사를 통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뒤에 제가 중도인출을 받아 대출금과 이자, 연체이자를 갚아야했고 SK설계사는 회사를 그만둔후 바로 갚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민원을 제기해서 일이 커지자 그제서야 알고 이자를 가지고 왔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민원에 제 보험건을 해지해 달라고 제기했고 미래에셋 소보원에서는 그 이자만 받게 해주고 해지는 할수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후 저는 다시 금감원에 민원제기했고 거기서는 일수가지고는 해지사유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SK설계사가 일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가입을 했고 상품설명을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중도인출건도 모르고 있었고 설명또한 없었습니다.물론 다른 설명도 듣지 못했고 ,만기시에 탈 보험료만 설명을 들었습니다.그 설계사가 약속을지키지 않아서 보험실효가 되었고 중도인출이라는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약관대출도 받지 않았을거고 그에 대한 이자 부담도 없었을 텐데 ...미래에셋은 충분한교육도 받지 않은 설계사로 고용하여 실적올리기엔 급급한 회사가 피해를 주고도 회사책임은 없다고 법적으로 하자고 법원에 재소중에 있습니다.
그런 큰 회사가 저같은 약자에게 법적으로가자고 하는건 약자죽이기아닌가요..
법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보험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에게 이렇 황당하고 기막힌 일이
닥쳐 지금.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SK라는 보험회사를 믿고 가입을 했는데 이렇게 피해를 주고 모른척 한다면 과연 고객을 위한 보험회사라는 이름을 내밀수 있을까요..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