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준중형 새차를 한대 뽑았습니다. 드라이브시켜준다길래 같이 밤길을 활보 하고 있었죠... 친구가 새차를 뽑긴뽑았지만 그래도 운전경력은 좀 있어서 초보는 아니거든여.. 근데 문제의 발단은 교차로에서 생기고 말았습니다.. 운전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녹색불에서 황색불로 바뀔때 대부분 그냥 지나칠것인가 아님 서있을것인가? 상황에 따라서 운전하시잖아요.. 당연히 저희는 도로도 한산 하고 속도도 속도인지라 앞차가 당연히 지나갈줄 안겁니다.. 근데 신발조카고 급정거를 해버리더군여 정말 아슬아슬하게 저희도 급정거를 해서 차를 겨우 멈췄습니다. 속으론 초본가보다..앞차가 말티스 인걸로 봐서 여성오너분이 아니었을까? 원래 여자분들이 이차를 많이 타잖아요..근데 문제의 시작은 이때부터입니다. 속으로 이생각이 끈나기도 전에 뒤에 뭔가 묵직한게 꼽힙니다. 뒤에서도 속력을 내 던 차가 급정거하면서 저희뒤를 때려박더군여.(세게는 아니고 살짝)친구는 에이 신발 이러면서 차에 서 내릴 준비를 하고 내릴려던 찰나 이상한 기운이 감지됩니다.뒤를 보니 검은세단중형에서 아케보노 체격에 짤그마한 머리의 형님들이 두분정도 내리시는거 아닙니까? 친구와 저 내려볼생각 못했습니다. 형님들 트렁크에서 뭘 꺼내시더니 저희쪽으로 오시는가 싶더니 연장을 챙겨서 말티스쪽으로 가더군 여.. 아줌마 운전 똑바로 해야지.. 막말을 하시면서 차를 다 때려부실 기세더라구요.. 솔직히 친구랑 저 무서웠습니다. 친구 새차인데 뒤에 확인해볼 엄두도 안나더군요..세게 박은거는 아니였기때문에 어찌 어찌 상황이 마무리되고 집에 와서 친구차 보니 페인트칠만 살짝 묻었네여.. 형님들 차 조심합시다.
달건이형님들의 카리스마 무섬구만..
친구가 준중형 새차를 한대 뽑았습니다. 드라이브시켜준다길래 같이 밤길을 활보 하고 있었죠...
친구가 새차를 뽑긴뽑았지만 그래도 운전경력은 좀 있어서 초보는 아니거든여.. 근데 문제의 발단은
교차로에서 생기고 말았습니다.. 운전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녹색불에서 황색불로 바뀔때 대부분
그냥 지나칠것인가 아님 서있을것인가? 상황에 따라서 운전하시잖아요.. 당연히 저희는 도로도 한산
하고 속도도 속도인지라 앞차가 당연히 지나갈줄 안겁니다.. 근데 신발조카고 급정거를 해버리더군여
정말 아슬아슬하게 저희도 급정거를 해서 차를 겨우 멈췄습니다. 속으론 초본가보다..앞차가 말티스
인걸로 봐서 여성오너분이 아니었을까? 원래 여자분들이 이차를 많이 타잖아요..근데 문제의 시작은
이때부터입니다. 속으로 이생각이 끈나기도 전에 뒤에 뭔가 묵직한게 꼽힙니다. 뒤에서도 속력을 내
던 차가 급정거하면서 저희뒤를 때려박더군여.(세게는 아니고 살짝)친구는 에이 신발 이러면서 차에
서 내릴 준비를 하고 내릴려던 찰나 이상한 기운이 감지됩니다.뒤를 보니 검은세단중형에서 아케보노
체격에 짤그마한 머리의 형님들이 두분정도 내리시는거 아닙니까? 친구와 저 내려볼생각 못했습니다.
형님들 트렁크에서 뭘 꺼내시더니 저희쪽으로 오시는가 싶더니 연장을 챙겨서 말티스쪽으로 가더군
여.. 아줌마 운전 똑바로 해야지.. 막말을 하시면서 차를 다 때려부실 기세더라구요.. 솔직히 친구랑 저
무서웠습니다. 친구 새차인데 뒤에 확인해볼 엄두도 안나더군요..세게 박은거는 아니였기때문에 어찌
어찌 상황이 마무리되고 집에 와서 친구차 보니 페인트칠만 살짝 묻었네여.. 형님들 차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