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있던 일이네요.. 결혼하고서 부터 계속 택배 이용할 일이 있으면 시댁쪽에서 노란모자를 이용하셔서 자의반 타의반 쓰게 되는 택배 회사 입니다.. 간혹 넘 무겁다거나.. 박스 수량이 많으면 집에 남자가 있을경우에 기꺼이 같이 들기도 했습니다..그렇지 않은경우는 가만히 앉아서 받지요 저희집은 저층 5층 아파트에 4층입니다.. 물론 4층 까지 여러면 왔다 갔다 할라면 힘들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요.
시어머니께서 김장을 하셨다고 엊그제(월요일) 김치를 보내셨습니다. 정황상 보면 월요일 보내셨으니 어제(화요일)는 도착해야 하지요 어젠 그렇게 기다리다 안오길래 하루 늦나 보다 그냥 생각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경 택배 직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집앞인데 집에 사람 계시냐고 짜증섞인 투로 묻더군요 그래서 예 계실겁니다. 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며 확실이 확인해 보라 신경질 어조로 얘기했고 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집에 전화해 엄마에게 김치 왔다고문 활짝 열어 놓으시라고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한 10분쯤 있다가 엄마가 회사로 다시 전화 하셨네요.. 굉장히 기분나쁘고 억울하다는 목소리로... 얘기를 들어보니 어머님이 4박스를 올려 보내 주셨고 4박스를 다 나를수 없어서 네번을 왔다 갔다 했다네요... 그래서 엄마가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택배비가 20,000원인데 미안한 맘에 더 드릴려구 맘 먹고 있는데 그러더랍니다..
이집은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사람 골탕먹인다고...헉~~~ 다음부터 이런일 있으면 찾아가라도 내보려 두겠다고 ... ... 그말을 듣는 순간 엄마가 어의가 없었답니다... 네 맞습니다.. 저희 시댁 자주 집에 이것저것 택배로 보내 주시지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부모맘에 바리바리 싸주고 싶은맘에 좀 무겁게 해서 보내 주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어찌 그런말을 할수 있을런지... 그렇게 엄마와 전화를 끊고 그 택배 직원에게 전화했습니다..
누구누구 인데...방금 저희 엄마한테 뭐라 하셨냐니깐 저한테도 똑같이 말을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택배비 받지 않냐 했더니 그건 운송비지 올려다 주는 요금은 아니라면서 그럼 2,000원씩 더 받아야 하겠다고... 이름이 뭐냐 따지듯 물었습니다.. 자기한테 그러지 말고 본사로 직접 전화하라며 전화를 확끊어 버리네요... 나참 어의가 없어서...
오전에 그렇게 전화 끊고선 지금까지 본사쪽하고 연락을 하려 해도 도통 전화가 안되네요.... 택배로 서비스업종이라 생각이 드네요.. 한사람으로 인해 회사 전체의 이미지가 나빠질수 있습니다.. 미안한 맘 가졌던 제 마음과 제 엄마의 마음에 쉽사리 그 택배 직원 용서가 안되네요... 뭐가 그렇게 떳떳하고 자랑스러운지 당당하게 본사로 연락하라는 그직원.... 얼굴도 몇면 봐서 다 압니다... 남자가 있는데도 안도와 주는것과 없어서 못도와 주는 거하고 차이가 있다고 보네요... 남자가 있는데도 네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들었다면 그나마 그런 욕을 들어도 덜 불쾌 할겁니다... 그건 분명 싸가지가 없는 행동이니깐요... 하지만 오전 그시간에 엄마와 9개월된 딸뿐이였습니다..
제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어제 저녁 송장번호호 화물 추적했을땐 분면 안산 지점에서 출고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근데 어제 물건이 오지 않았고 생각해 보니 그사람 고의적으로 물건을 어제 배달을 안해 준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안산지점에 있고 이름이 변완수 (010-4440-0052)입니다... 그 택배 직원에게서 사과 받아야 마땅하지만 다음부터 절때 노란모자 사용 안하렵니다...나참...어의 상실이고 기분 완전 드럽네요..
노란모자 택배 사용하지 마세요...
오늘 오전에 있던 일이네요..
결혼하고서 부터 계속 택배 이용할 일이 있으면 시댁쪽에서 노란모자를 이용하셔서 자의반 타의반 쓰게 되는 택배 회사 입니다..
간혹 넘 무겁다거나.. 박스 수량이 많으면 집에 남자가 있을경우에 기꺼이 같이 들기도 했습니다..그렇지 않은경우는 가만히 앉아서 받지요
저희집은 저층 5층 아파트에 4층입니다..
물론 4층 까지 여러면 왔다 갔다 할라면 힘들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요.
시어머니께서 김장을 하셨다고 엊그제(월요일) 김치를 보내셨습니다.
정황상 보면 월요일 보내셨으니 어제(화요일)는 도착해야 하지요
어젠 그렇게 기다리다 안오길래 하루 늦나 보다 그냥 생각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경 택배 직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집앞인데 집에 사람 계시냐고 짜증섞인 투로 묻더군요
그래서 예 계실겁니다. 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며 확실이 확인해 보라 신경질 어조로 얘기했고 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집에 전화해 엄마에게 김치 왔다고문 활짝 열어 놓으시라고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한 10분쯤 있다가 엄마가 회사로 다시 전화 하셨네요..
굉장히 기분나쁘고 억울하다는 목소리로...
얘기를 들어보니
어머님이 4박스를 올려 보내 주셨고 4박스를 다 나를수 없어서 네번을 왔다 갔다 했다네요... 그래서 엄마가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택배비가 20,000원인데 미안한 맘에 더 드릴려구 맘 먹고 있는데 그러더랍니다..
이집은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사람 골탕먹인다고...헉~~~
다음부터 이런일 있으면 찾아가라도 내보려 두겠다고 ... ...
그말을 듣는 순간 엄마가 어의가 없었답니다...
네 맞습니다.. 저희 시댁 자주 집에 이것저것 택배로 보내 주시지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부모맘에 바리바리 싸주고 싶은맘에 좀 무겁게 해서 보내 주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어찌 그런말을 할수 있을런지...
그렇게 엄마와 전화를 끊고 그 택배 직원에게 전화했습니다..
누구누구 인데...방금 저희 엄마한테 뭐라 하셨냐니깐
저한테도 똑같이 말을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택배비 받지 않냐 했더니 그건 운송비지 올려다 주는 요금은 아니라면서 그럼 2,000원씩 더 받아야 하겠다고...
이름이 뭐냐 따지듯 물었습니다.. 자기한테 그러지 말고 본사로 직접 전화하라며 전화를 확끊어 버리네요...
나참 어의가 없어서...
오전에 그렇게 전화 끊고선 지금까지 본사쪽하고 연락을 하려 해도 도통 전화가 안되네요....
택배로 서비스업종이라 생각이 드네요..
한사람으로 인해 회사 전체의 이미지가 나빠질수 있습니다..
미안한 맘 가졌던 제 마음과 제 엄마의 마음에 쉽사리 그 택배 직원 용서가 안되네요...
뭐가 그렇게 떳떳하고 자랑스러운지 당당하게 본사로 연락하라는 그직원....
얼굴도 몇면 봐서 다 압니다...
남자가 있는데도 안도와 주는것과 없어서 못도와 주는 거하고 차이가 있다고 보네요...
남자가 있는데도 네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들었다면 그나마 그런 욕을 들어도 덜 불쾌 할겁니다... 그건 분명 싸가지가 없는 행동이니깐요...
하지만 오전 그시간에 엄마와 9개월된 딸뿐이였습니다..
제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어제 저녁 송장번호호 화물 추적했을땐 분면 안산 지점에서 출고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근데 어제 물건이 오지 않았고 생각해 보니 그사람 고의적으로 물건을 어제 배달을 안해 준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안산지점에 있고 이름이 변완수 (010-4440-0052)입니다...
그 택배 직원에게서 사과 받아야 마땅하지만 다음부터 절때 노란모자 사용 안하렵니다...나참...어의 상실이고 기분 완전 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