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이유는 위로를 받기위해서 손가락질을 받기위해서도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시간이 나면 네이트톡을 보는 그녀가 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을 바꿀까 하는 그런 작은 욕심에 글을 씁니다. 저는 23살 입니다. 올해 4월말에 군대를 전역했습니다. 모든 남자가 그렇게 생각하듯 전역을하면서 큰 꿈을 안고 사회로 나왔습니다. 이일도 하고 저일도 하고 하면서 돈도 모으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기도 하고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정말 우연한 기회에 친구에 소개로 소개팅이란걸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소개팅이기에 많은 설램과 기대를 했지만 괜히 저혼자 상처 받기 싫어서 " 그냥 하루 즐겁게 만나고 오자 " 이런 마음가짐으로 나갔습니다. 커피숍에서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와서 기다리는 그때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어떤 사람이 나올까?? 예쁘게 생겼을까?? 이런 저런생각을 하고 있을때 그녀와 그녀의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처음본 그녀 모습은 말그대로 좋았습니다. 외모적인것뿐 아니라 그녀의 옷이며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단숨에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어찌나 입이 안떨어지던지... 어색한 분위기를 넘겨서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정말 굳어버린 입은 열리지 안더군요... 그렇게 어색하게 있으니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 주었습니다. 그제야 제입은 말을 하더군요.. 대단한 대화들은 아니였지만.. 서로 이것저것 대화를 주고 받으며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밝은 성격은 제마음을 더욱 뺐어 가더군요. 저는 어색한 분위기를 좀 밝게 하기위해 같이 맥주한잔 하자고 했고 그녀도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술을 마시니 이얘기 저 얘기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은 떨처버릴수 있더군요. 저의는 그렇게 만났습니다. 첫만남을 뒤로하고 두번째 세번째 만남을 가지며 서로 안부를 물으며 연락을 하고... 점점 제마음이 그녀를 향하고 있다는걸 알았을때 저는 더이상 시간을 낭비하기 싫어 그녀에게 너와 사귀고 싶다.. 라고 얘기를 했고 그녀는 잠시 고민한후.. 알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어떤 사람도 부럽지도 안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행복한 사람인줄 알았죠... 그녀의 친구들과 즐겁게 술도 마시고.. 그녀와 영화도 보구 식사도 하고... 그녀를 바려다 주고.. 모든게 행복이였습니다... 그녀도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다니던 일이 문제가 생겨서 갑자기 말그대로 백수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전에 모아논 돈이 어느정도 되었기에 쉬는동안 그녀와 더 가까워질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그녀를 바려다 주고 퇴근하면 같이 저녁을 먹고 .. 집까지 바려다 주고..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동안 모아온 돈이 슬슬 바닥을 드러내니 아르바이트를 시작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욕심을 채워주는 그런 아르바이트를 고르다보니 어쩔수없이 바쁜일을 택할수뿐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일이 바쁘단 핑계로..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그녀에게 조금씩 무관심 해졌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연락을 안하고 만남을 피하고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전혀 다른곳에 서 찾아왔습니다. 모든 여자가 그렇듯 그녀도 저에게 힘들었거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 저는 그런걸 몰 그러냐고 늘 무관심했습니다. 그녀는 자기말에 관심을 가져달라 했지만 그냥저는 그때마다 그럴수도 있지모 그런일가지고 그러냐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저의 만남이 100 일을 넘고 시간이 흐르니 저는 더욱 무뎌 졌습니다. 그녀가 이미 내사람이라고 생각이들어서 그랬는 지 ... 너무나 안심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녀의 전남자친구와 그녀가 만나게 되었 습니다. 그녀의 전남자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오랜기가 만나온 사람이였는데 군대 문제로 올해 1월에 헤어진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만날때 부터 전남자친구가 걸리긴했지만 아니라고 당당히 말 하는 그녀였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녀는 저와는 성격이 않맞다고 생각하 고 있던 시점에 그를 다시 만나니 예전기억도 나고 저와는 다른 따뜻함을 가지고 있는그에게 마음이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3일뒤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그사람에게 미안하다며 그가 좋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죽을거 같았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머리가 하예지고 숨이 탁 막히면서 아무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일단 그녀를 만나야 된다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던일을 두고 그녀에게 달려가 오랜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정말 1분 1분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무섭기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기 긴 10시간을 지내고 나서야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이미 안된다고 말을 했고.. 저는 정말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냥 눈물이 흐르는걸 멈추지를 못하겠더군요.. 이런말이 떠오르더군요. 보내고 나니 그녀가 얼마나 저에게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고.. 정말 그녀없이 지낸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힘들어서 어떻게든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다. "난 정말 너없으면 살 자신이 없어.. 너만 내옆에둘수 있다면 난 지금 저 달리는 차에라도 뛰어들수 있다고.. 너거 그렇게 떠나려 한다면 너의 부모님한테라도 매달린다고... " 정말 저는 악마한테 영혼이 라도 팔아서 라도 그녀를 잡을수 있다면 그때는 무슨짓이든 했을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막무가내 로 말하니 그녀도 조금은 수그러지는지 일단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이미 기울어진 그녀 마음을 알았기에 정말 숨쉬는거 조차 힘이 들었습니다.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는 전 남자친구 문제는 상관없이 제가 어제 자신에게 보인행동이 너무나 무섭고 소름끼친다고 더이상은 못만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불안하고 무섭고 그녀가 이대 로 그냥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무슨얘기라도 해서 그녀를 붙자고 싶었지만 그녀는 이미 마음을 굳힌듯 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저를 떠났습니다...... 저는 단지 너무나 힘들고 무섭고 어떻게든 그녀를 잡고 싶어서 했던말들이 ... 이렇게 될줄을 몰랐습니 다. 그녀가 헤어지자고 한뒤 3일이 지났지만 아직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식사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 니다. 정말 무슨 영화에서나 보던일이 저에게 찾아온거 같습니다. 잠을 자지 않아도 졸립지 안고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지금도 모니터를 바라보는 제눈 이 고장이 났는지 눈물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그녀와 함께한 추억이 너무나 많아서 저의집 저의동네 제일터 모든곳에서 그녀와의 추억이 절 더욱 힘들게 하더군요.. 전 도망치듯 첫차를 타고 지방으로 내려와 어딘지도 모르는곳에 와있습니다.. 제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줄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떠난그녀는 저에게 돌아오지 않을거란거 아는데도 너무나 아픕니다. 처음 만난 여자도 아니고 전에도 가슴아픈 이별은 해봤지만 정말 이번엔 어찌해야 될줄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말 죽을거 같습 니다. 정말 살고 싶은 욕심에라도 그녀가 돌아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이겠죠....??
그녀를 잡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이유는 위로를 받기위해서 손가락질을
받기위해서도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시간이 나면 네이트톡을 보는 그녀가 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을 바꿀까 하는 그런 작은 욕심에 글을 씁니다.
저는 23살 입니다. 올해 4월말에 군대를 전역했습니다. 모든 남자가 그렇게 생각하듯
전역을하면서 큰 꿈을 안고 사회로 나왔습니다. 이일도 하고 저일도 하고 하면서 돈도 모으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기도 하고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정말 우연한 기회에
친구에 소개로 소개팅이란걸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소개팅이기에 많은 설램과 기대를 했지만
괜히 저혼자 상처 받기 싫어서 " 그냥 하루 즐겁게 만나고 오자 " 이런 마음가짐으로 나갔습니다.
커피숍에서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와서 기다리는 그때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어떤 사람이 나올까?? 예쁘게 생겼을까?? 이런 저런생각을 하고 있을때 그녀와 그녀의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처음본 그녀 모습은 말그대로 좋았습니다. 외모적인것뿐 아니라 그녀의 옷이며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단숨에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어찌나 입이 안떨어지던지...
어색한 분위기를 넘겨서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정말 굳어버린 입은 열리지 안더군요...
그렇게 어색하게 있으니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 주었습니다. 그제야 제입은 말을 하더군요..
대단한 대화들은 아니였지만.. 서로 이것저것 대화를 주고 받으며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밝은 성격은 제마음을 더욱 뺐어 가더군요. 저는 어색한 분위기를 좀 밝게 하기위해
같이 맥주한잔 하자고 했고 그녀도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술을 마시니 이얘기 저
얘기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은 떨처버릴수 있더군요. 저의는 그렇게 만났습니다.
첫만남을 뒤로하고 두번째 세번째 만남을 가지며 서로 안부를 물으며 연락을 하고...
점점 제마음이 그녀를 향하고 있다는걸 알았을때 저는 더이상 시간을 낭비하기 싫어
그녀에게 너와 사귀고 싶다.. 라고 얘기를 했고 그녀는 잠시 고민한후.. 알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어떤 사람도 부럽지도 안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행복한 사람인줄 알았죠... 그녀의 친구들과 즐겁게 술도 마시고..
그녀와 영화도 보구 식사도 하고... 그녀를 바려다 주고.. 모든게 행복이였습니다...
그녀도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다니던 일이 문제가 생겨서
갑자기 말그대로 백수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전에 모아논 돈이 어느정도 되었기에
쉬는동안 그녀와 더 가까워질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그녀를 바려다 주고 퇴근하면
같이 저녁을 먹고 .. 집까지 바려다 주고..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동안 모아온 돈이 슬슬 바닥을 드러내니 아르바이트를 시작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욕심을 채워주는 그런 아르바이트를 고르다보니 어쩔수없이 바쁜일을 택할수뿐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일이 바쁘단 핑계로..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그녀에게 조금씩 무관심 해졌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연락을 안하고 만남을 피하고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전혀 다른곳에
서 찾아왔습니다. 모든 여자가 그렇듯 그녀도 저에게 힘들었거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 저는 그런걸 몰 그러냐고 늘 무관심했습니다. 그녀는 자기말에 관심을 가져달라 했지만
그냥저는 그때마다 그럴수도 있지모 그런일가지고 그러냐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저의 만남이 100
일을 넘고 시간이 흐르니 저는 더욱 무뎌 졌습니다. 그녀가 이미 내사람이라고 생각이들어서 그랬는
지 ... 너무나 안심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녀의 전남자친구와 그녀가 만나게 되었
습니다. 그녀의 전남자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오랜기가 만나온 사람이였는데 군대 문제로 올해 1월에
헤어진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만날때 부터 전남자친구가 걸리긴했지만 아니라고 당당히 말
하는 그녀였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녀는 저와는 성격이 않맞다고 생각하
고 있던 시점에 그를 다시 만나니 예전기억도 나고 저와는 다른 따뜻함을 가지고 있는그에게 마음이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3일뒤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그사람에게 미안하다며 그가 좋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죽을거 같았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머리가 하예지고 숨이 탁
막히면서 아무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일단 그녀를 만나야 된다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던일을 두고 그녀에게 달려가 오랜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정말 1분 1분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무섭기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기 긴 10시간을 지내고 나서야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이미
안된다고 말을 했고.. 저는 정말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냥 눈물이 흐르는걸 멈추지를
못하겠더군요.. 이런말이 떠오르더군요. 보내고 나니 그녀가 얼마나 저에게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고.. 정말 그녀없이 지낸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힘들어서 어떻게든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다. "난 정말 너없으면 살 자신이 없어.. 너만 내옆에둘수 있다면 난 지금 저 달리는 차에라도 뛰어들수
있다고.. 너거 그렇게 떠나려 한다면 너의 부모님한테라도 매달린다고... " 정말 저는 악마한테 영혼이
라도 팔아서 라도 그녀를 잡을수 있다면 그때는 무슨짓이든 했을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막무가내
로 말하니 그녀도 조금은 수그러지는지 일단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이미
기울어진 그녀 마음을 알았기에 정말 숨쉬는거 조차 힘이 들었습니다.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는 전 남자친구 문제는 상관없이 제가 어제 자신에게 보인행동이 너무나 무섭고
소름끼친다고 더이상은 못만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불안하고 무섭고 그녀가 이대
로 그냥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무슨얘기라도 해서 그녀를 붙자고 싶었지만 그녀는 이미 마음을
굳힌듯 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저를 떠났습니다......
저는 단지 너무나 힘들고 무섭고 어떻게든 그녀를 잡고 싶어서 했던말들이 ... 이렇게 될줄을 몰랐습니
다. 그녀가 헤어지자고 한뒤 3일이 지났지만 아직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식사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
니다. 정말 무슨 영화에서나 보던일이 저에게 찾아온거 같습니다. 잠을 자지 않아도 졸립지 안고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지금도 모니터를 바라보는 제눈
이 고장이 났는지 눈물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그녀와 함께한 추억이 너무나 많아서 저의집 저의동네
제일터 모든곳에서 그녀와의 추억이 절 더욱 힘들게 하더군요.. 전 도망치듯 첫차를 타고 지방으로
내려와 어딘지도 모르는곳에 와있습니다.. 제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줄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떠난그녀는 저에게 돌아오지 않을거란거 아는데도 너무나 아픕니다. 처음 만난 여자도 아니고
전에도 가슴아픈 이별은 해봤지만 정말 이번엔 어찌해야 될줄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말 죽을거 같습
니다. 정말 살고 싶은 욕심에라도 그녀가 돌아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