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수 없더라..

*^^*2006.11.15
조회297

네이트에 가끔 뚱녀,남 들 얘기가 나오면

 

좋은글 찾아 보기가 힘들던데..   전 근데

 

위로해주는 답글을 달곤하죠.. [소식하고 운동하셔서 살빼시라고 홧팅!] 이런식으로..

 

버스 타고 가는데..   아래를 무의식 중에 봤는데

 

볼이커 신발이 터질것 같은.. 시선을 위로 조금씩 올렸더니

 

종아리가 내 2배.. 허리 2배 교복입은 고등학생..

 

그래 다 좋다 이거야.. 

 

체질이 그런사람도 있으니까..

 

근데 멀 맛있게 쳐먹어 ㅠ.ㅜ [손에든 아이스크림 컵과 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