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친한친구와 안좋은 일이 있었어여...그래서 맘이 아프네여... 고등학교때부터 안친구고 서로에 세세한부분 모든걸 알고 있는친구져.. 맘도 잘통하고 난정말 잘해주고 힘든일 있음 이야기 하고 했어여 걔도 마찮가지였져 학교졸업하고 걘 안산으로 남친과 같이 올라갔구여..여기 생활이 싫었나봐여 참고로 전 마산에 살고 있거든여..그리고 항상 전화하고 힘들면 이야기 하고 친구가 마산내려오면 한번씩보고 그러는데 작년부터 전화해도 잘 받지도 않구 연락도 안되고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많이 안좋았나봐여 남친이랑도 그렇고 일도 그렇구 몸도 안좋구 그러면서 카드빚을 많이 졌구 지금은 신용불량자로 카드회사에 독촉당하고 있나봐여...몸이 안좋아서 회사를 6개월정도 쉬고 살고 있던 남친이랑은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나서 또 살고 있는데 현재 살고 있는 남친이 무능력하고 일도 안다니구 그러나봐여 그러면서 지금 둘이서 같이 놀고 있으니 돈도 없고 솔직히 먹을것도 없다고 그러데여..내가 너무 딱해서 그럼 그냥 그남자랑 헤어지고 마산 내려오라고 하니 그것도 힘들대여 집에내려와도 언니는 시집가고 남동생이랑 할머니랑 사촌언니랑 사는데 자기가 힘든거 알면 집에서 난리난다구....걔네 아빠는 예전에 재혼하시구 다른데서 살거든여 엄마는 돌아가셨구여..아빠는 집에 아예신경을 안쓰나봐여.. 마산내려오라고 하면 내려갈 차비도 없다구 해서 내가 차비붙여 줄테니깐 내려오라고 해도 알겠다하고 전화도 안받구 하더니 오늘 전화가 와서 갑자기 일이 생겼다구 임신했다고 돈좀 부쳐달라고 하잖아여...그러면서 혼자서 병원가서 애지우겠다고 내가 남친은 도대체 뭐하냐고 했더니 자기혼자 해결하겠다고 오늘 돈좀 부쳐달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통장계좌번호 적고 전화 끊었는데 생각해보니 거짓말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여 내가 맨날 지한테 잘해주니 날 이용하는것 같고 기분나쁘더라구여 마산내려오라고 해도 내려오지도 않구 그래서 문자로 마산내려오라고 그리고 같이 병원가자고 실망스럽다고 도대체 남친은 뭐하냐고 노가다라도 해서 돈벌어야 하지 않냐구....그렇게 보내고 전화와도 안받았어여..화나서 그랬더니 음성이 들어왔는데 자기는 내가 실망스럽다나여?? 친한건지 별로 안친한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난 니가 더 실망스럽다고 아까했던말은 없던걸로 하자고 함부로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막화가나데여 난 정말 친구로서 정말 맘써주고 했는데 그래서 다시 문자 날렸져 난 니가 친구로서 솔직했으면 한다고 내가 돈이 없어서 안빌려 주냐구 도대체 남친은 뭐하냐구?? 그랬더니 연락이 없네여 여자들은 한순간에 우정이 금이 가나봐여 정말 자기가 정말 어려우면 서운한것도 많아 진다고 하던데 근데 임신한건 거짓말 같아여 몇일전엔 아무 이야기 없다가 갑자기 임신해서 돈이 필요하다니.... 그래서 더 거짓말 같아여 차라리 돈이 없다고 솔직히 이야기 하던지... 사실 저도 요즘 좀 어려워서여... 친구를 만나지 말아야 하나여?? 내가 실망스럽다고 한게 그렇게 맘이 아팠는지 너무 한심해서 정말 그지경 될때까지 왜 그남자랑 살고 있는지 맨날 내가 마산내려와서 나랑 일하러 다니자고 했거든여..이때까지 신경써준건 모르고 돈안부쳐준다고 지가 화를 내니 참....제생각엔 그남친이 임신했다고 거짓말 시킨것 같거든여 돈이 없으니.. 혼자서 병원간다는것도 그렇고 같이 사는 남자가 있는데...이해가 안되잖아여 돈부쳐주면 그돈가지고 또 놀꺼아니에여..남친이랑 같이 빚에 그렇게 독촉당하면서 왜 일하러는 안가는건지...친구하나 없다고 생각할까여??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남자 잘못만나서 그런건지 생각해보면 불쌍한 앤데... 그래서 더 챙겨주고 신경썼는데....내맘도 모르고?? 기분꿀꿀하네여....친구한테도 너무 맘을 다주면 안되겠구나 싶고....
이런친군 어떤가여??
오늘 정말 친한친구와 안좋은 일이 있었어여...그래서 맘이 아프네여...
고등학교때부터 안친구고 서로에 세세한부분 모든걸 알고 있는친구져..
맘도 잘통하고 난정말 잘해주고 힘든일 있음 이야기 하고 했어여 걔도 마찮가지였져
학교졸업하고 걘 안산으로 남친과 같이 올라갔구여..여기 생활이 싫었나봐여
참고로 전 마산에 살고 있거든여..그리고 항상 전화하고 힘들면 이야기 하고
친구가 마산내려오면 한번씩보고 그러는데 작년부터 전화해도 잘 받지도 않구
연락도 안되고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많이 안좋았나봐여 남친이랑도 그렇고
일도 그렇구 몸도 안좋구 그러면서 카드빚을 많이 졌구 지금은 신용불량자로
카드회사에 독촉당하고 있나봐여...몸이 안좋아서 회사를 6개월정도 쉬고 살고 있던 남친이랑은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나서 또 살고 있는데 현재 살고 있는 남친이 무능력하고 일도 안다니구
그러나봐여 그러면서 지금 둘이서 같이 놀고 있으니 돈도 없고 솔직히 먹을것도 없다고
그러데여..내가 너무 딱해서 그럼 그냥 그남자랑 헤어지고 마산 내려오라고 하니
그것도 힘들대여 집에내려와도 언니는 시집가고 남동생이랑 할머니랑 사촌언니랑 사는데
자기가 힘든거 알면 집에서 난리난다구....걔네 아빠는 예전에 재혼하시구 다른데서 살거든여
엄마는 돌아가셨구여..아빠는 집에 아예신경을 안쓰나봐여..
마산내려오라고 하면 내려갈 차비도 없다구 해서 내가 차비붙여 줄테니깐 내려오라고
해도 알겠다하고 전화도 안받구 하더니 오늘 전화가 와서 갑자기 일이 생겼다구
임신했다고 돈좀 부쳐달라고 하잖아여...그러면서 혼자서 병원가서 애지우겠다고
내가 남친은 도대체 뭐하냐고 했더니 자기혼자 해결하겠다고 오늘 돈좀 부쳐달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통장계좌번호 적고 전화 끊었는데 생각해보니 거짓말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여
내가 맨날 지한테 잘해주니 날 이용하는것 같고 기분나쁘더라구여 마산내려오라고 해도
내려오지도 않구 그래서 문자로 마산내려오라고 그리고 같이 병원가자고 실망스럽다고
도대체 남친은 뭐하냐고 노가다라도 해서 돈벌어야 하지 않냐구....그렇게 보내고
전화와도 안받았어여..화나서 그랬더니 음성이 들어왔는데
자기는 내가 실망스럽다나여?? 친한건지 별로 안친한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난 니가 더
실망스럽다고 아까했던말은 없던걸로 하자고 함부로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막화가나데여 난 정말 친구로서 정말 맘써주고 했는데 그래서 다시 문자 날렸져
난 니가 친구로서 솔직했으면 한다고 내가 돈이 없어서 안빌려 주냐구 도대체
남친은 뭐하냐구?? 그랬더니 연락이 없네여
여자들은 한순간에 우정이 금이 가나봐여 정말
자기가 정말 어려우면 서운한것도 많아 진다고 하던데 근데 임신한건 거짓말 같아여
몇일전엔 아무 이야기 없다가 갑자기 임신해서 돈이 필요하다니....
그래서 더 거짓말 같아여 차라리 돈이 없다고 솔직히 이야기 하던지...
사실 저도 요즘 좀 어려워서여...
친구를 만나지 말아야 하나여?? 내가 실망스럽다고 한게 그렇게 맘이 아팠는지
너무 한심해서 정말 그지경 될때까지 왜 그남자랑 살고 있는지 맨날 내가 마산내려와서
나랑 일하러 다니자고 했거든여..이때까지 신경써준건 모르고 돈안부쳐준다고 지가 화를 내니
참....제생각엔 그남친이 임신했다고 거짓말 시킨것 같거든여 돈이 없으니..
혼자서 병원간다는것도 그렇고 같이 사는 남자가 있는데...이해가 안되잖아여
돈부쳐주면 그돈가지고 또 놀꺼아니에여..남친이랑 같이
빚에 그렇게 독촉당하면서 왜 일하러는 안가는건지...친구하나 없다고 생각할까여??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남자 잘못만나서 그런건지 생각해보면 불쌍한 앤데...
그래서 더 챙겨주고 신경썼는데....내맘도 모르고??
기분꿀꿀하네여....친구한테도 너무 맘을 다주면 안되겠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