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자주는 아니지만 회사(정식 회식은 아님)에 같이 근무하는 오빠, 언니들이랑 한번씩 술을 마시는 자리가 있습니다. 근데 꼭 회사 사람들과 마시기만 하면 새벽 2~3시에요...한번은 연락 끊겼던 적도 있구요... 자주 있는 자리는 아니지만 놀다보면 재밌으니 더 놀수도 있지~ 라고 합니다. 자제하겠다고는 하지만... 전 그렇게 늦게까지 술먹는거 싫거든요... 얼마전에는 쉬는날 회사친구(여) 오빠들.. 이렇게 부산에 회 먹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는 곳은 경산) 날것은 싫어하기에 차라리 그냥 먹으로 가는것이 아니고 놀러 가는 것이라면 더 좋았겠다라고 말하는 여친 입니다. 전 그 말이 더 짜증 나더군요.... 님들은 어디까지 이해해주세요?
남자분들 여친의 사생활 어디까지 허용하세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자주는 아니지만 회사(정식 회식은 아님)에 같이 근무하는 오빠, 언니들이랑 한번씩 술을
마시는 자리가 있습니다.
근데 꼭 회사 사람들과 마시기만 하면 새벽 2~3시에요...한번은 연락 끊겼던 적도 있구요...
자주 있는 자리는 아니지만 놀다보면 재밌으니 더 놀수도 있지~ 라고 합니다.
자제하겠다고는 하지만... 전 그렇게 늦게까지 술먹는거 싫거든요...
얼마전에는 쉬는날 회사친구(여) 오빠들.. 이렇게 부산에 회 먹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는 곳은 경산)
날것은 싫어하기에 차라리 그냥 먹으로 가는것이 아니고 놀러 가는 것이라면 더 좋았겠다라고 말하는
여친 입니다.
전 그 말이 더 짜증 나더군요.... 님들은 어디까지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