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 너무 힘들어서 님들께 조언좀 듣고 싶어서요.. 저희는 동갑이었어요..그 애를 만난건 제칭구의 칭구였죠...칭구처럼 만나다가 사귀게되었어요. 첨엔 제가 힘든상황에서 그애를 만나서 호감으로 시작했어요...전 남자친구가 착하구 잘해줘서 좋아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렇게 그 애를 만나면서 전 그 애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었어요.. 제가 헤어진건 1일날이었어요.. 남자들은 이별을 조금씩 준비한다구 하잖아요.. 그 애도 그렇게 조금씩 준비했었나봐요... 제 성격은 조금 남자다운 겉으로만 터프만 맘 여린 성격입니다.. 사랑해도 사랑한단 말 잘 못하구 보고싶어도 보고싶단 말 대신 괜히 다른 일들로 짜증내구 그랬으니까요.. 지금껏 받는 사랑만 해봐서 표현도 못하구 제 주관에서 그애가 이렇게 해주지않으면 짜증내구 넌 왜그러냐...항상 이런식이었어요.. 저도 공부하는 상황이었구....그 애도 학교를 휴학하구 공부를 하는 상황이었어요 처음 만났을땐 거의 맨날 놀러 다니구 만나구 전화도 맨날 하구 그랬는데 그 애가 휴학하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 부터 전보다 만나는 횟수도 전화하는 횟수도 줄어서 제가 짜증내고 많이 다퉜네요.. 그 애도 공부하면서 그애 나름대로 저한테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전 그 애가 절 좋아하지 않는거라면서 괜한 일로 투정부리고 그 애를 지치게했어요 그런거 아시죠? 담날이 시험인데 그 전날 연락을 잘 안한다는 이유로 싸우고.평소처럼 하던데로 연락하던 애였어요 그 담날 그앤 저떔에 시험도 잘 못보구 그랬으니까요 전 성격이 금방금방 풀어야하구 그 애는 생각도 많구 쉽게 말하는 성격아니었거든요 저흰 성격이 완전 달랐어요 제가 머가 서운하다 그럼 그앤 알았어 내가 잘할께...이렇게 말하는 애였는데 저는 거기서 너는 맨날 말로만 잘한다구 하구 잘하는게 머있냐구 그렇게 그애를 몰아붙였어요 지금 생각해도 제가 너무 나쁩니다. 우리가 헤어지던날도 그 전에 그애랑 쫌 크게 싸워서 전 잘 못하는 애교를 부렸어요 남친 보고싶다구 여친이 안보고싶냐구..문자를 보냈는데...근데 자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저 자는 그 애 꺠워서 너 왜그러냐...문자 안봤냐...그랬더니...문자온거 몰랐데요.. 그냥 그렇게 자게 했어야 했는데 전 제 성격못이기구 너 왜그러냐구...머가 문제냐구 말해보라구...그애를 다그쳤어요 그애가 안하려던 말을 꺼내더군요...사실 자기가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구... 저는 그떄도 확실히 말하라구 했어요...그랬더니 그애가 미안하다구 다른 남자들처럼... 챙겨주지도 못하구 잘해주지도 못했다구 자기는 자신이없다구... 한마디로 제성격 받아주다받아주다...지친거였어요.. 전화한번 안한걸루...너는 나를 안좋아한다구...그렇게 생각하던 저였으니까.. 제가 참 바보같죠.. 헤어지던날두...그 애를 그렇게 다그치지만 않았어도....이렇게 되진 않았을까요? 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저 헤어지던날 끝까지 자존심 부리면서 우리 정말 헤어지는거냐....너정말 나를 좋아하긴한거냐.. 등등 그런 애기만 헀어요 헤어진 담날 술머꼬 전화를 했는데 그 애 자긴 정말 자신이없다구...다시 만나도 예전같은 감정 가질수없을꺼라구...모질게 말하구 베터리를 빼놓더라구요.. 계속 문자보내구 울고 불고 잡았는데 그애 정말 미안하단 말뿐이더라구요.. 집앞에도 찾아가서 나오라구 해도 자기 딴데있다구 얼굴보면 괜히 심난하기만 하다면서 그냥 잊으라고 그러더라구요..얼굴도 못보고 전화로 헤어졌어요..커플요금제해지라는 문자보구...또 한번 가슴이 무너져내리더군요 그래서 딱 일주일전에 전화좀 해라 할말있다...그랬더니 전화가 오더라구...그래서 전 그렇게 힘들었음 미리 말하지...그럼 내가 이렇게 후회하진 않았자나 그랬더니 그게 일찍 말한거라며...지금은 혼자이구 싶다구..잘지내라더군요 그애 정말 저를 정리한거 같아요..전 이제서야 그 애를 편하게 해줄 자신있는데 말이죠.. 헤어지기 3일전까지두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잘 지냈는데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이제서야 그애를 너무 좋아하는거 알았는데 내맘 열었는데 떠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 그애한테 잘한게 하나도 없어요.. 그애힘든데 더 힘들게만했구요... 잡으면 더 도망간다...질린다...그래서 일주일을 참았는데 내일이 그 애 생일이네요....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제생일날 케익이랑 인형사들고 와서 이벤트 못해줘서 미안하다 연신 말하던 그애였는데 100일날 여자한테 꽃 처음 사본다며....꽃주던 그 애였는데 저 어떡해요...저 그애를 못잊겠네요... 기다리면 돌아올까요? 내일 생일인데 연락을 하고 싶은데....어떡해야 할지... 그냥 하지 말아야 하는건지..그냥 기다려야는건지.. 전 시간이좀 지나서 연락한번 더 해볼려구 하는데 주위사람들이 시간 더 지남 그애가 정말 맘정리 할꺼라구 그러네요.. 맘이 뒤숭생숭해서 아무것두 못하겠네요.. 저한테 지쳐서 떠났어요...전 이제서야 제가 그앨 얼마나 힘들게했는지도 알았구. 그애 없으면 안되겠는데요...저 어떡해요.. 하루종일 전화기다리는 제가 싫어서 몇일전부턴 전화기도 꺼놓았어요.. 사랑참 많이 아픕니다..
11월 16일 그애 생일입니다..
어디서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 너무 힘들어서 님들께 조언좀 듣고 싶어서요..
저희는 동갑이었어요..그 애를 만난건 제칭구의 칭구였죠...칭구처럼 만나다가 사귀게되었어요.
첨엔 제가 힘든상황에서 그애를 만나서 호감으로 시작했어요...전 남자친구가 착하구 잘해줘서 좋아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렇게 그 애를 만나면서 전 그 애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었어요..
제가 헤어진건 1일날이었어요.. 남자들은 이별을 조금씩 준비한다구 하잖아요..
그 애도 그렇게 조금씩 준비했었나봐요...
제 성격은 조금 남자다운 겉으로만 터프만 맘 여린 성격입니다..
사랑해도 사랑한단 말 잘 못하구 보고싶어도 보고싶단 말 대신 괜히 다른 일들로 짜증내구
그랬으니까요.. 지금껏 받는 사랑만 해봐서 표현도 못하구 제 주관에서 그애가 이렇게 해주지않으면
짜증내구 넌 왜그러냐...항상 이런식이었어요..
저도 공부하는 상황이었구....그 애도 학교를 휴학하구 공부를 하는 상황이었어요
처음 만났을땐 거의 맨날 놀러 다니구 만나구 전화도 맨날 하구 그랬는데 그 애가
휴학하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 부터 전보다 만나는 횟수도 전화하는 횟수도 줄어서
제가 짜증내고 많이 다퉜네요.. 그 애도 공부하면서 그애 나름대로 저한테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전 그 애가 절 좋아하지 않는거라면서 괜한 일로 투정부리고 그 애를 지치게했어요
그런거 아시죠?
담날이 시험인데 그 전날 연락을 잘 안한다는 이유로 싸우고.평소처럼 하던데로 연락하던 애였어요
그 담날 그앤 저떔에 시험도 잘 못보구 그랬으니까요
전 성격이 금방금방 풀어야하구 그 애는 생각도 많구 쉽게 말하는 성격아니었거든요
저흰 성격이 완전 달랐어요
제가 머가 서운하다 그럼 그앤 알았어 내가 잘할께...이렇게 말하는 애였는데
저는 거기서 너는 맨날 말로만 잘한다구 하구 잘하는게 머있냐구 그렇게 그애를 몰아붙였어요
지금 생각해도 제가 너무 나쁩니다.
우리가 헤어지던날도 그 전에 그애랑 쫌 크게 싸워서 전 잘 못하는 애교를 부렸어요
남친 보고싶다구 여친이 안보고싶냐구..문자를 보냈는데...근데 자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저 자는 그 애 꺠워서 너 왜그러냐...문자 안봤냐...그랬더니...문자온거 몰랐데요..
그냥 그렇게 자게 했어야 했는데
전 제 성격못이기구 너 왜그러냐구...머가 문제냐구 말해보라구...그애를 다그쳤어요
그애가 안하려던 말을 꺼내더군요...사실 자기가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구...
저는 그떄도 확실히 말하라구 했어요...그랬더니 그애가 미안하다구 다른 남자들처럼...
챙겨주지도 못하구 잘해주지도 못했다구 자기는 자신이없다구...
한마디로 제성격 받아주다받아주다...지친거였어요..
전화한번 안한걸루...너는 나를 안좋아한다구...그렇게 생각하던 저였으니까..
제가 참 바보같죠..
헤어지던날두...그 애를 그렇게 다그치지만 않았어도....이렇게 되진 않았을까요?
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저 헤어지던날 끝까지 자존심 부리면서 우리 정말 헤어지는거냐....너정말 나를 좋아하긴한거냐..
등등 그런 애기만 헀어요
헤어진 담날 술머꼬 전화를 했는데 그 애 자긴 정말 자신이없다구...다시 만나도 예전같은 감정
가질수없을꺼라구...모질게 말하구 베터리를 빼놓더라구요..
계속 문자보내구 울고 불고 잡았는데 그애 정말 미안하단 말뿐이더라구요..
집앞에도 찾아가서 나오라구 해도 자기 딴데있다구 얼굴보면 괜히 심난하기만 하다면서 그냥 잊으라고 그러더라구요..얼굴도 못보고 전화로 헤어졌어요..커플요금제해지라는 문자보구...또 한번 가슴이 무너져내리더군요
그래서 딱 일주일전에 전화좀 해라 할말있다...그랬더니
전화가 오더라구...그래서 전 그렇게 힘들었음 미리 말하지...그럼 내가 이렇게 후회하진 않았자나
그랬더니 그게 일찍 말한거라며...지금은 혼자이구 싶다구..잘지내라더군요
그애 정말 저를 정리한거 같아요..전 이제서야 그 애를 편하게 해줄 자신있는데 말이죠..
헤어지기 3일전까지두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잘 지냈는데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이제서야 그애를 너무 좋아하는거 알았는데 내맘 열었는데 떠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 그애한테 잘한게 하나도 없어요..
그애힘든데 더 힘들게만했구요...
잡으면 더 도망간다...질린다...그래서 일주일을 참았는데
내일이 그 애 생일이네요....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제생일날 케익이랑 인형사들고 와서 이벤트 못해줘서 미안하다 연신 말하던 그애였는데
100일날 여자한테 꽃 처음 사본다며....꽃주던 그 애였는데
저 어떡해요...저 그애를 못잊겠네요...
기다리면 돌아올까요? 내일 생일인데 연락을 하고 싶은데....어떡해야 할지...
그냥 하지 말아야 하는건지..그냥 기다려야는건지.. 전 시간이좀 지나서 연락한번 더 해볼려구
하는데 주위사람들이 시간 더 지남 그애가 정말 맘정리 할꺼라구 그러네요..
맘이 뒤숭생숭해서 아무것두 못하겠네요..
저한테 지쳐서 떠났어요...전 이제서야 제가 그앨 얼마나 힘들게했는지도 알았구.
그애 없으면 안되겠는데요...저 어떡해요..
하루종일 전화기다리는 제가 싫어서 몇일전부턴 전화기도 꺼놓았어요..
사랑참 많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