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동거를하고 있는상태에서..결혼은 형편이안되서 계속 미루고있는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빠가 1년동안 거의 일을 쉬다시피하다가 직장들어간지 1달도안되구여.. 제가 무책임한것도있지만 잠자리를 피하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술을많이먹고서 여자를 데리고와서는 저보고 나가라구 미안하다면서 헤어지자구하네여 거의 정때문에 산거지만 넘충격적이였고 그여자가 더 충격적이였어여 그여자 처음만났으면서 나보고 헤어질꺼면 돈관계깨끗이하라면서 월세집인데 그돈 오빠한테 받고 깨끗이헤어지라면서 나가라구해도 막무가내로 안나가고 저한테 따지더라구여 동거한거는 법적으로 아무효력이없다면서 반반으로 나누라구여 은행잔고보니 그여자한테 오빠가 50만원을 줬더라구여 그러면서 자기도 같이 집에서잔다구 버티더라구여 겨우 방밖에내보내고 제가 경찰에 신고하니까 그새 그여자는 도망가고여 넘 억울하고 답답해서 눈물도안나오네여 6년동안같이살아오면서 힘들거 다겪으면서 저한테 이럴수있나여 넘 속이타고 말할곳도없고 넘 슬프네여 지금 월세집은 오빠이름으로되어있구여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여 그여자랑 실강이벌일때 그여자가 잡은손목이 부어올랐네여 오늘 술집에서 만난여자랑 같이자고 돈주고 데리고온거같은데 어떻게 제마음을 표현해야할지모르겠어여..
동거남이 여자를 데리고왔어여..
6년째 동거를하고 있는상태에서..결혼은 형편이안되서 계속 미루고있는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빠가 1년동안 거의 일을 쉬다시피하다가
직장들어간지 1달도안되구여..
제가 무책임한것도있지만 잠자리를 피하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술을많이먹고서 여자를 데리고와서는
저보고 나가라구 미안하다면서 헤어지자구하네여
거의 정때문에 산거지만 넘충격적이였고
그여자가 더 충격적이였어여
그여자 처음만났으면서 나보고 헤어질꺼면 돈관계깨끗이하라면서
월세집인데 그돈 오빠한테 받고 깨끗이헤어지라면서
나가라구해도 막무가내로 안나가고 저한테 따지더라구여
동거한거는 법적으로 아무효력이없다면서 반반으로 나누라구여
은행잔고보니 그여자한테 오빠가 50만원을 줬더라구여
그러면서 자기도 같이 집에서잔다구 버티더라구여
겨우 방밖에내보내고 제가 경찰에 신고하니까
그새 그여자는 도망가고여
넘 억울하고 답답해서 눈물도안나오네여
6년동안같이살아오면서 힘들거 다겪으면서
저한테 이럴수있나여
넘 속이타고 말할곳도없고 넘 슬프네여
지금 월세집은 오빠이름으로되어있구여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여
그여자랑 실강이벌일때 그여자가 잡은손목이 부어올랐네여
오늘 술집에서 만난여자랑 같이자고 돈주고 데리고온거같은데
어떻게 제마음을 표현해야할지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