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두서 없이 써서...제가 하고 싶어했던 말을 정확히 못한 것 같네요...;; 제가 여러분들한테...조언을 구하고자 했던 것은요.... 그동안 아내는 자기 월급을 특별히...가계에 보태는 것 없이...알아서 관리를 했구요... 그래서 그렇게 모인 돈은 집사람이 본인 여유자금이나...나중에 친정 어려울 때 도울수 있게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거든요...(이걸 제가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아내가 일을 그만두면...그동안 아내가 냈던 보험료를 대신 내달라고 하는 것이 고민입니다...저는 그동안 아내 월급에 대해서 일절 간섭을 안했으니까...아내가 일을 안하더라도...그동안 모아놨던 돈으로 보험료를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이제 내년에 애도 생기고...또...아내가 모아둔 돈은 저는 별개로 생각하기 때문에... (집사람도 별일 없으면...나중에 가계에 보탠다고는 하는데....친정을 염두에 두고 모아둔 돈이니... 제 입장에서는 별도로 생각을 하는게 서로 마찰을 줄이는 일이라고 생각해서요...) 제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대비해서...저축도 해야할 것 같고 한데요..... 지금 집사람이 하자는 대로 해야하는 건지...그게 고민입니다.... 여러가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전글에 글 리플 달아주신분들요... 저도 보험료...생활비...외식비...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ㅜㅡ 이것도 엄청 고민입니다...;; 보험에 대해서는 저는 애초부터 반대를 했었구요...휴;;; 또 아내 월급이 차이가 갑자기 나는 것은...계약직으로 일하기 때문에요... 직종이 달라지면...직종에 따라 월급이 차이가 나서 그렇습니다...^^;
아래 글쓴 사람입니다...
글을 두서 없이 써서...제가 하고 싶어했던 말을 정확히 못한 것 같네요...;;
제가 여러분들한테...조언을 구하고자 했던 것은요....
그동안 아내는 자기 월급을 특별히...가계에 보태는 것 없이...알아서 관리를 했구요...
그래서 그렇게 모인 돈은 집사람이 본인 여유자금이나...나중에 친정 어려울 때 도울수 있게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거든요...(이걸 제가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아내가 일을 그만두면...그동안 아내가 냈던 보험료를 대신 내달라고 하는 것이 고민입니다...저는 그동안 아내 월급에 대해서 일절 간섭을 안했으니까...아내가 일을 안하더라도...그동안 모아놨던 돈으로 보험료를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이제 내년에 애도 생기고...또...아내가 모아둔 돈은 저는 별개로 생각하기 때문에...
(집사람도 별일 없으면...나중에 가계에 보탠다고는 하는데....친정을 염두에 두고 모아둔 돈이니...
제 입장에서는 별도로 생각을 하는게 서로 마찰을 줄이는 일이라고 생각해서요...)
제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대비해서...저축도 해야할 것 같고 한데요.....
지금 집사람이 하자는 대로 해야하는 건지...그게 고민입니다....
여러가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전글에 글 리플 달아주신분들요...
저도 보험료...생활비...외식비...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ㅜㅡ 이것도 엄청 고민입니다...;;
보험에 대해서는 저는 애초부터 반대를 했었구요...휴;;;
또 아내 월급이 차이가 갑자기 나는 것은...계약직으로 일하기 때문에요...
직종이 달라지면...직종에 따라 월급이 차이가 나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