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 그만두게 할 방법 없나요????????????

난 니가 시러....2006.11.16
조회707

작년에 입사한 여직원이 있는데요..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고,  경력으로 들어왔다고 합디다.

 

회사선배라고 유세부리는거 그런거 아니구요!!

 

오히려 언니언니 하면서 잘따르던 저 였습니다.

 

그런데..일을 너무 못합니다..

 

그여직원이 있는 팀이 여직원을 되게 잘 챙겨줘요..저희 회사에선여..

 

일도 그렇게 많지 않구요..

 

그런데!!

 

전화할때마다 회사 부장님들한테 막말하구요..

 

심지어 반말을 섞어서 하기까지..

 

일을 하는데 의사소통이 전혀 안되요..

 

쉬운말도 돌려서 하는..그런사람 있잖아요..

 

매번 그래요..

 

똑같은 자료 10번이고 달라고 하고..안받았다고 시치미 뚝때구요..

 

자신이 사회 물 많이 먹었다고 저보다 사회생활 다시 하고 오라고 합디다..

 

이렇게 혼자 속 앓이를 하는데..술자리에서 다른여직원한테 얘길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더라구요..다들 같이 일하는게 힘들다고..

 

성격도 성격이지만..8시간동안 일하면서 4시간은 입이 나와있습니다!

 

요번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거래처 사장님하구 전화통화를 하는데..

 

저한테 그러시더군요..

 

저랑 통화하기전에 전활 받은 여직원이 있었다고...

 

전화를 연결해주는데...너무 불쾌하다고..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말투로 전화를 받았다고..

 

그말을 듣고 죄송하다고..죄송하다고..몇번을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당시..사무실에 여직원이라곤 그여자랑 저랑 둘뿐이였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술을먹고 몇번을 좋게 얘길 해봐두..말이 안통해요..

 

그여직원은 이젠 피해다닙니다!!

 

눈도 안마주추고 몸은 뚱뚱하면서 맨날 병원간다고 업무시간에 나가버립니다.

 

아프다는데 어떡하겠습니까!!

 

이사람..그만두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정말...저두 사회생활 오래했지만...이런사람 살다살다 첨 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