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5살입니다. 20살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고 5년간 일을 하였습니다. 젊었을때 사서 고생해야 나중에 편할 거라고 생각해서 일을 악착같이 했습니다. 낮으로는 전기요나 전기방석에 전선회로를 연결하는 기술자로 밤에는 친구와 동업으로한 술집을 운형하고 있습니다. 주말시간짬짬이 벽에 페인트 칠하는 일도 하고요... 5년을 일하니. 1억3천만원은 모이더군요. 작년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여자하고 말을 정말 못거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친구와 몇차례 애기한 끝에 친구가 잘아는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착하고 남의 성격을 배려한다고 합니다. 일을 워낙 많이해서 좀 하나는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친구와 동업으로 하던 술집을 접었습니다. 대학생이라던 그녀도 내가 싫지는 않은 듯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첨에는 대학생이라 부담이 좀 되고 좀 나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이쁜 여자라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4개월정도 지나니 그런건 모르겠더군요. 한6개월지났을까요. 특별히 사귄다는 말이 없었지만 어느새 서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헤어졌어요. 술집을 한동안 안나가 어찌되었나 궁금해서 시내를 나가게 되었는데 어디서 많이본 여자가 어떤 남자와 껴앉고 있는겁니다. 그애더군요. 그냥 피할까 싶었는데 운도 없게 눈이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도망치듯이 그자리를 피했습니다..ㅡㅡ 얼마되지않아 전화가 왔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로..."사촌오빠야. 그러니까 오해마"문자가 5통이 오더군요. 근데 사촌오빠랑 포옹하고 뽀뽀를 하는게 가능한겁니까. 전 전화해서 헤어지자 라고 했고 그애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해못하겠다며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날 놓친걸 후회할거라는 말도 하더군요.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믿었던 애한테 발등찍힌꼴이었으니..... 한달이 지나고 좀 추스렸습니다. 그때 술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금의 여자친구가 많이 위로 했습니다. 그리고 걱정도 되었지만 사귀귀로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헤어진 전에 여자가 계속 전화 왔습니다. 잘못 했으니까 다시 만나자고, 절대로 한눈 안 팔겠다고 그러더군요. 전 안된다고 했습니다. 사귀는 사람이 있으니까 너도 그만 잊고 좋은 사람 사귀라고 나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루에 전화30통은 오는 거 같습니다. 끊으면 오고 끊으면 오고... 이제는 아예폰을 꺼두고 동생폰을 살려서 씁니다. 심지어 쟤가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 사무실에서 기다린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여자친구라며 연락없어서 왔다고 ... 첨에는 볼일 있어서 왔다고 하길래 이해하나 쫗아다니는 여자라고 하니까 사정을 아는 회사식구들은 곱지 않게 봅니다. 3일전에는 일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연락을 하셨더군요. 어떤 여자가 찾아와서 다짜고짜 많이 좋아한다고 사귈수 있게 설득좀 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전화하면 말싸움부터 합니다. 안그러면 계속 연락오는게 더심하거든요. 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지금여자친구는 따로 불러서 경고 줄테니까 부르라고 하고.. 제가 지금 답답합니다. 어찌하면 좋겠습니다.
이별후 집착하는 여자. 우리엄마까지 만났대요
저는 이제 25살입니다. 20살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고 5년간 일을 하였습니다.
젊었을때 사서 고생해야 나중에 편할 거라고 생각해서 일을 악착같이 했습니다.
낮으로는 전기요나 전기방석에 전선회로를 연결하는 기술자로 밤에는 친구와 동업으로한 술집을 운형하고 있습니다. 주말시간짬짬이 벽에 페인트 칠하는 일도 하고요...
5년을 일하니. 1억3천만원은 모이더군요.
작년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여자하고 말을 정말 못거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친구와 몇차례 애기한 끝에 친구가 잘아는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착하고 남의 성격을 배려한다고 합니다.
일을 워낙 많이해서 좀 하나는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친구와 동업으로 하던 술집을 접었습니다.
대학생이라던 그녀도 내가 싫지는 않은 듯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첨에는 대학생이라 부담이 좀 되고 좀 나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이쁜
여자라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4개월정도 지나니 그런건 모르겠더군요.
한6개월지났을까요. 특별히 사귄다는 말이 없었지만 어느새 서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헤어졌어요.
술집을 한동안 안나가 어찌되었나 궁금해서 시내를 나가게 되었는데
어디서 많이본 여자가 어떤 남자와 껴앉고 있는겁니다.
그애더군요. 그냥 피할까 싶었는데 운도 없게 눈이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도망치듯이 그자리를 피했습니다..ㅡㅡ
얼마되지않아 전화가 왔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로..."사촌오빠야. 그러니까 오해마"문자가 5통이 오더군요.
근데 사촌오빠랑 포옹하고 뽀뽀를 하는게 가능한겁니까.
전 전화해서 헤어지자 라고 했고 그애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해못하겠다며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날 놓친걸 후회할거라는 말도 하더군요.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믿었던 애한테 발등찍힌꼴이었으니.....
한달이 지나고 좀 추스렸습니다.
그때 술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금의 여자친구가 많이 위로 했습니다.
그리고 걱정도 되었지만 사귀귀로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헤어진 전에 여자가 계속 전화 왔습니다.
잘못 했으니까 다시 만나자고,
절대로 한눈 안 팔겠다고 그러더군요.
전 안된다고 했습니다. 사귀는 사람이 있으니까 너도 그만 잊고 좋은 사람 사귀라고
나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루에 전화30통은 오는 거 같습니다. 끊으면 오고 끊으면 오고...
이제는 아예폰을 꺼두고 동생폰을 살려서 씁니다.
심지어 쟤가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 사무실에서 기다린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여자친구라며 연락없어서 왔다고 ... 첨에는 볼일 있어서 왔다고 하길래 이해하나
쫗아다니는 여자라고 하니까
사정을 아는 회사식구들은 곱지 않게 봅니다.
3일전에는 일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연락을 하셨더군요.
어떤 여자가 찾아와서 다짜고짜 많이 좋아한다고
사귈수 있게 설득좀 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전화하면 말싸움부터 합니다. 안그러면 계속 연락오는게 더심하거든요.
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지금여자친구는 따로 불러서 경고 줄테니까 부르라고 하고..
제가 지금 답답합니다. 어찌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