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들 하삼? 간만에 모두의 안녕을 확인하고저 친히 들려봤삼. 아래에 삼돌이와 관련된 화기애매한 글들을 보니 모두들 안녕은 하신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삼. 30대의 혈기앵앵 거릴 나이에 10대마냥 혈기왕성한 글을 보니 나도 회춘하는것 같삼. 므흣! 혹시 10대들 수능 보는데 괜히 심술나서 그러는것들 아니삼? 맘에들었삼. 음. 아 그건 그렇고, 나같은 문외한에게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R석이 두장 생겼는데 이걸 어찌해야 할 지 참으로 걱정이삼. 뭐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어서 걱정하는게 아니고, 이런 고가의 오페라를 나같은 공연맹이 보자니 참 돈x랄 하는것 같기고 하고 팔자니 아깝고. 므흐흣. 이를 어째야 쓰것삼. 츄리닝에 쓰레빠 끌고 알록달록 선그라스 끼고 가서 살짝 보다가 한숨자고 오는것도 괜찮겠삼? 예전에 함 가봤더니 주변 사람들 죄다 쫙 빼입고 아가쒸아줌마들은 죄다 명품백하나씩 걸치고 왔드만... 나같은 서민은 이런거 있어도 고민이구려. @_@
돌아온 베스킨++;;;
모두들 안녕들 하삼?
간만에 모두의 안녕을 확인하고저 친히 들려봤삼.
아래에 삼돌이와 관련된 화기애매한 글들을 보니 모두들 안녕은 하신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삼.
30대의 혈기앵앵 거릴 나이에 10대마냥 혈기왕성한 글을 보니 나도 회춘하는것 같삼. 므흣!
혹시 10대들 수능 보는데 괜히 심술나서 그러는것들 아니삼? 맘에들었삼. 음.
아 그건 그렇고, 나같은 문외한에게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R석이 두장 생겼는데 이걸 어찌해야 할 지 참으로 걱정이삼.
뭐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어서 걱정하는게 아니고, 이런 고가의 오페라를 나같은 공연맹이 보자니 참 돈x랄 하는것 같기고 하고 팔자니 아깝고. 므흐흣.
이를 어째야 쓰것삼.
츄리닝에 쓰레빠 끌고 알록달록 선그라스 끼고 가서 살짝 보다가 한숨자고 오는것도 괜찮겠삼?
예전에 함 가봤더니 주변 사람들 죄다 쫙 빼입고 아가쒸아줌마들은 죄다 명품백하나씩 걸치고 왔드만...
나같은 서민은 이런거 있어도 고민이구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