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날사랑했을까?...

122006.11.16
조회285

헤어진지..3주되어가구있어요..

남친이저한테..대쉬해...사귀게된지..몇일만에헤어졌습니다..

한...2달가량..서로좋은감정으로만나다가..몇일사귀고헤어진..

데이트하는날...남친이싸이를보았는데..옛여친사진이..있더군요..

비공게사진첩에^^;

제가좀다혈질이라..미친듯이화내고..헤어졌는데..그당일날..술먹고전화해서..

얼굴보고..얘기하자고했는데..할말없다더군요..그러다..거짓말하는남친..

내가너무몰고가서그런건지..옛여친이..죽었다고..이러더군요..^^;실망해서..끝났다고말하고..술진창먹고..나랑같이술자리합석한...아는언니와..남자후배..남친에게번갈아가며..다신연락말라고..문자보내고..노래방가서놀구있는데..전화했었냐고..전화왔더군요..제가..전화한적없다고..짜증나니까연락말라그러고..담날...하루종일연락않고..오지도않고...하다..오후늦겠쯤..문자한통..나도잘못했지만..헤어지자고..먼저한..니잘못이크다라면서..그러고있다..한1주일가량있다..제가문자를넣었어요..

거짓말은니가하고서..헤어지는걸나한테떠넘기냐고..안녕이라고~짜증난다고..

어쩌구저쩌구~~그러다..제감정에못이겨이제잘한다고..잘할께그랬죠..

그전부터..솔직히..제가잘못한게좀있었거든요..전화도잘안받고...어쩔땐...잠수..

잠수탈때...사귀는사이가아닌지라...일일히..제주변상황을설명하기..구차해서..

말안했는데..좀섭섭했던모양이더이다..

사귀고는....전화못받았을대..남친이..너한테내가많은걸바라는것같다고..속좁게화내서미안하다고..우리서로잘하자고..

그랬었거든요..내잘못이있어서..잘한다고..물론..남친의미니홈피..옛여친..사진..괴씸하지만..

사랑하니까..넘어갈려고그랬어요..

그랬는데...웃으면서..낼전화할께..일찍집에들어가라~이래요~

화가확~~결론도안내고..몬짓이냐고또그랬죠..또말이없더이다..

할말없냐고..알았다고..니잘났다고..끈고..또어쩌구저쩌구..문자주고받다가..

서로좋게..마물지엇어요..행복해라..좋은여자다..어쩌구~

근데..딱2틀뒤에..전화옵디다...쌩까고..있다가..

문자보내서..심심해서전화한거면혼낸다구했죠..답없이또이틀이지나고...전화왔어요..

왜전화했냐고...난그때말다했다고..이제니가말할차례라니까..자기도..그때할말다했답니다..

또화가확~~장난치냐구했죠..그랬더니..그때랑지금맘은다르다..이래요~

참나~그게무슨말인지~그래서..내가지금너한테매달리는거아니잖아!그러고끈어버리고..문자로...한6시간가량..싸우고..결국저울고..그랬더니..너는이모든게..거짓말인지모르겠구나..그럴여유없지..이래요..또애매모호하게...

알것같다고..그래서더아프다..그러니까..미안하다고..다신연락안하겠답니다..

난..알것같다고..이제니맘알겠다고..근데..왜안잡아주냐고..그래서..맘이아프단말이었는데..

날잡고싶단말이었나봅니다..

그리자꾸엇갈리는우리..며칠있다..술먹고..무작정..택시타고..거의1시간거리..남친집근처가서..전화했습니다..발신표시제한으로~받더군요...그러다..끈고..그냥제번호그대로전화했더니..안받더이다..한..십여통했는데..안받다가..받아서..술먹고.....니네집근처랬더니..오겟답니다..

와서..남친집에갔어요..친구랑같이자취하는지라...민페인줄알면서...가서..눈잠깐붙이는데..

아침에..~나일간다고..자고저녁때가라더군요..근데..머리를삭발을했더군요..왜삭발했냐고물었는데..대답은없고~아침되니..좀부끄럽고그래서..

간다고했죠..그럼우리나갈때같이나가던가이래요~집문잠거놓아야된다고..섭섭해서..

일어나서간다고..그러니..미안하게..그런다고..있으라더군요..

그리고..제가..그랬어요..우리다시시작할수있을까?...단호하게..안된답니다..

감당안된다고..그리고출근..저는...집에갔어요..택시타고..가는데..전화와서..차돌리랍니다..

얘기좀하자고...집에왔다고.회사에얘기하고..오늘..하루쉰다고..차돌리라고..얘기좀하자고..

난싫다고했죠..아침에...단호하게그리말하고..할말이남았을까싶어서..지쳤다고..

그리끈고..벳터리빼고..집에거의갈때쯤..다시...차돌렸습니다..

전화했죠...벳터리뺀동안...전화두통..왔더군요..전화하니까..싸늘한목소리더군요,,

여기어디라고..델러오라고했고...점심때밥사준다는회사사장님만나같이밥먹고...남친집갔는데..다른말없이..이리오라더군요..

남녀가한방에있는것도..긴장되죽겠는데...한숨자자더군요..

싫다고..거기서얘기하라고...얘기한다놓고...지금잠이오냐고했죠..

지맘에쪼금만안들면저런다더군요...그러다..진지하게물었습니다..

얘기하자며~~이러니까..가만히있다..이러더군요...니만아픈것같냐고..그래서제가아니...알것같다고이제..알것같다그랬는데..좀있다/..안된다!

냉정하게...우리끝났잖아!..그래요..그래서다챙겨..나가려는데..잠깐만!..이래요.`.또..

그래서...제가빨리얘기하라고..어지럽다고..그랬더니...가만히있다..또..

집에어떻게갈려고~이래요...그래서..나오면서...콜택시부르면되지..

그리고...나와서..아파트단지에서..기다리다...택시타고..딱..단지지나고..문자왔어요..

피곤한얼굴로..집에도안데려다주는게..문자보냅디다..

나뿐놈된것같다고...내가꼭뭔죄진것같다고...넌좋은여자라고..어쩌고저쩌고..

웃으면서안녕하자고...그걸로끝...

헤어진남친미니홈피에..헤어진지..딱이주되는날..메인음악이랑..메인글에..

어쩌다...맞아떨어진건지..

가슴이아린다고되어있고..그담날엔...이젠놓지않을께..이러고..

또담날에..노래가사..울지말라고..지가다울테니..사랑해줘서감사했어요..이러고..

또담날엔..다신놓지않으리..이래요..

속은걸까요?제가..혹시..양다리가아니었을까...싶기도하답니다..

이젠않놓고...다신놓지않는단말이몰까요?..후...착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