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다신분이 생각보다 많네용..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은근히 상처받는다는..ㅋ 좋은 말씀 해주시는분들 디게 많은데.. 가끔~아~주~가끔~ 테클거시는분이 계셔서..그런글은 일부러 빨리 읽고 지나갔습니다..OTL 같이 살고있다는 말에 유난희 반응을 보이시네요..^^ 머..욕하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만.. 현재는 결혼할 생각으로 같이 살고있는 상황입니다. 동거한이상..헤어져서 다른사람 상처주지 말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다행히도 살아보니..그냥 사귈때보다 훨씬 이사람이다 싶습니다.. 오빠도 같이살고부터는 얼른 결혼 하고싶다 하구요.. 사귈때는 울기도 많이울고..헤어질려고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요.. 3년조금 넘고..같이 살고부터는..더 많이 사랑하게 되는거 같고.. 이사람의 믿음직 스러운 면도 많이 발견을 했지요.. 운이 좋았던 거겠죠..같이 산다는거.. 안좋은 면도 많이 보이게 되고, 실망도 많이 하게되고, 그래서 헤어지는 경우도 많으니깐요.. 이미 실망할거 다 실망하고 알거 다 알고 같이 살기시작해서 그런가..ㅡ,ㅡ 정말 다행이지요.. 다른사람 상처 안줘서..(?) 동거 하시는 분들중 결혼하실분들도 많을텐데.. 동거한다고 무조건 욕하는건..쫌 그렇지 않나욤..흠.. 다만 저는 여기 올린 이유가.. 같이 산다고해서 그사람 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그사람 돈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고민을 했던건데..여러말씀 감사드리구용.. 시비는 좀 걸지 마셨으면..ㅡ,ㅡ 은근히 상처 받습니당..ㅡ,ㅡ .................................................................................................................................................. 저는 24살 제 남친은 27살입니다. 올해 4년차구요.. 둘다 직장을 다니구요.. 글고, 현제 같이 살구있는 상황인데요.. 어제 잘려구 누웠는데 남친이 하는말이.. 제가 남친 돈관리를 하는게 어떻냐 합니다. 자기가 한달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거 같다구.. 아끼고 싶은데 잘 안된다네요.. 제가좀 짠순이거든요..^^ 사실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저는 괜히 좀 그렇네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남친 돈을 제가 관리할려니..쫌.. 부담 된다고 해야하나..? 내가 머라고 오빠돈을 관리하나 싶기도하고.. 아니면 나때문인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월급이 적은 편이라서 한달에 용돈으로 20만원 정도를 쓰거든요.. 머..아무일 없을때는 그럭저럭 쓰고 남기도 합니다만.. 한번씩 돈들어갈일이 생기자나요..화장품이 떨어진다거나..머그런일있자나요..ㅋ 그런달에는 사실쫌 쪼달립니다. 버스비도 올랐는뎅..ㅡ,ㅡ 차비하고..휴대폰요금내고..머이러고나면.. 돈 거의 다떨어집니다..ㅠㅠ 이번달에도 달랑달랑 하고있는데.. 아침에 오빠 나가면서(저는 그때까지 잡니다..출근시간이 10시라서..ㅋㅋ) 머리맡에 1만원 놓고는 오빠지금 이거밖에 없다 이거 버스카드 충전해라..이러고..뽀뽀함 해주고..ㅠㅠ 1만원이지만..저한테는 100만원이나 다름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기분 좋았습니다. 혼자 룰루 랄라 했지요..ㅋㅋ 그러고 생각해보니..그래서 돈관리를 저한테 맡기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맨날 쪼들려 하니깐..어제 돈관리 얘기 하기전에도 버스카드 얼마남았냐.. 통장에 정말 6,000원 뿐이가..? 이럼서..(정말 통장에 6,000원 뿐이 없어요..ㅠㅠ) 하지만..아무래도.. 돈관리는 제가하는건 쫌 그렇죠..?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간단하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안되네요..^^ 결혼하면 진짜 돈 잘 모아줄수 있는데..ㅋㅋ 아직은 쫌 그렇죠..?
결혼전 남친 돈관리 어떻게 생각 하세요..?
리플 다신분이 생각보다 많네용..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은근히 상처받는다는..ㅋ
좋은 말씀 해주시는분들 디게 많은데..
가끔~아~주~가끔~ 테클거시는분이 계셔서..그런글은 일부러 빨리 읽고 지나갔습니다..OTL
같이 살고있다는 말에 유난희 반응을 보이시네요..^^
머..욕하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만..
현재는 결혼할 생각으로 같이 살고있는 상황입니다.
동거한이상..헤어져서 다른사람 상처주지 말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다행히도 살아보니..그냥 사귈때보다 훨씬 이사람이다 싶습니다..
오빠도 같이살고부터는 얼른 결혼 하고싶다 하구요..
사귈때는 울기도 많이울고..헤어질려고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요..
3년조금 넘고..같이 살고부터는..더 많이 사랑하게 되는거 같고..
이사람의 믿음직 스러운 면도 많이 발견을 했지요..
운이 좋았던 거겠죠..같이 산다는거..
안좋은 면도 많이 보이게 되고, 실망도 많이 하게되고, 그래서 헤어지는 경우도 많으니깐요..
이미 실망할거 다 실망하고 알거 다 알고 같이 살기시작해서 그런가..ㅡ,ㅡ
정말 다행이지요.. 다른사람 상처 안줘서..(?)
동거 하시는 분들중 결혼하실분들도 많을텐데..
동거한다고 무조건 욕하는건..쫌 그렇지 않나욤..흠..
다만 저는 여기 올린 이유가..
같이 산다고해서 그사람 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그사람 돈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고민을 했던건데..여러말씀 감사드리구용..
시비는 좀 걸지 마셨으면..ㅡ,ㅡ
은근히 상처 받습니당..ㅡ,ㅡ
..................................................................................................................................................
저는 24살 제 남친은 27살입니다.
올해 4년차구요..
둘다 직장을 다니구요..
글고, 현제 같이 살구있는 상황인데요..
어제 잘려구 누웠는데 남친이 하는말이..
제가 남친 돈관리를 하는게 어떻냐 합니다.
자기가 한달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거 같다구..
아끼고 싶은데 잘 안된다네요.. 제가좀 짠순이거든요..^^
사실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저는 괜히 좀 그렇네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남친 돈을 제가 관리할려니..쫌..
부담 된다고 해야하나..? 내가 머라고 오빠돈을 관리하나 싶기도하고..
아니면 나때문인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월급이 적은 편이라서 한달에 용돈으로 20만원 정도를 쓰거든요..
머..아무일 없을때는 그럭저럭 쓰고 남기도 합니다만..
한번씩 돈들어갈일이 생기자나요..화장품이 떨어진다거나..머그런일있자나요..ㅋ
그런달에는 사실쫌 쪼달립니다.
버스비도 올랐는뎅..ㅡ,ㅡ
차비하고..휴대폰요금내고..머이러고나면..
돈 거의 다떨어집니다..ㅠㅠ
이번달에도 달랑달랑 하고있는데..
아침에 오빠 나가면서(저는 그때까지 잡니다..출근시간이 10시라서..ㅋㅋ)
머리맡에 1만원 놓고는 오빠지금 이거밖에 없다 이거 버스카드 충전해라..이러고..뽀뽀함 해주고..ㅠㅠ
1만원이지만..저한테는 100만원이나 다름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기분 좋았습니다. 혼자 룰루 랄라 했지요..ㅋㅋ
그러고 생각해보니..그래서 돈관리를 저한테 맡기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맨날 쪼들려 하니깐..어제 돈관리 얘기 하기전에도 버스카드 얼마남았냐..
통장에 정말 6,000원 뿐이가..? 이럼서..(정말 통장에 6,000원 뿐이 없어요..ㅠㅠ)
하지만..아무래도..
돈관리는 제가하는건 쫌 그렇죠..?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간단하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안되네요..^^
결혼하면 진짜 돈 잘 모아줄수 있는데..ㅋㅋ
아직은 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