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장: 과거1-고데치아 (연수편) "연수야..어여 일어나...학교가야지..." "흠......엄마 5분만......" "어서 일어나 7시야..." "아~~~ 나 안가..." "근데 이녀석이....어서 일어나지 못해? " 띵동. "누구 왔어..엄마 빨리가봐..." (아 이걸로 조금 나아지겠다.) "이른 아침에 누구지? ..............너 빨리 일어나.. 엄마는 초인종 소리에 나를 깨우다 말고 내방을 나가셨다.. 어디사는 누군지는 몰라도 정말 고맙수다....후후후.... 아 학교가기 싫어...그냥.. 아픈척하고 안갈까?..... 몰라 잠이나 더 자야지..... "얌마...김연수..어서 일어나..." 윽..... 이게 웬 날벼락이야...아야야야... 응? 진호잖아...그럼 초인종 누른게 진호였어...으... 고맙다는 말은 취소다...나쁜놈... "얌마..진호..아프잖아..." "꼴좋다..그러니까 이 엄마가 깨우기전에 일어났어야지.." "빨리 일어나라..어머니가 힘들게 다 큰 너를 깨우셔야 겠냐?" "으`~~정말 내가 진짜 서러워서 일어난다..." "역시 진호 니가 오니까..직방인걸...참 너 아침은 먹었니?" "아니요..부모님이 어제 여행가시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어머 그래? 그럼 연수랑 같이 먹구 학교가.." "네..어머니..." "그럼 나는 아침 준비좀 하마.." "네.." 엄마는 아침준비한다고 나가셨다.옆에 있던 진호는 나를 재촉한다. "연수야..빨리 씻구 와라.." "더 자고 싶은데..." "한번 더 당할래?" "됐다..그냥 일어날란다..." 나는 화장실에서 씻구..교복을 입은 다음에 진호와 같이 아침먹으로 주방에 갔다.. "안녕히 주무셨어요..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버님.." "오~~진호왔냐? 그래 부모님들은 다 건강하시지?" "네..두분다 건강하세요.." "그래..진호는 점말 부지런 한거 같구나..그에 비하면...쯧쯧.." "그러게 말이에요...연수 넌 정말 진호좀 보고 배워라..." 뭐냐고? 이분위기....완전 가족에게 구박 당하는 기분...크.. "야..진호야.. 니가 이제부터 이두분 아들해라..." "뭐?" "하하하하 녀석..그렇다고 사내자식이 삐지기는..." "몰라요....." "소심한 녀석...내 아들이지만 너무 소심하다.." "저 아줌마 자식 아니에요...아줌마 자식은 여기 진호잖아요..?" "이게 근데..." "아야..." 흑..넘 아프다...엄마는 결국 내게 꿀밤을 주셨다.. 아버지와 진호는 옆에서 계속 웃기만 했다. 흠....정말...아! 내가 이러면 안되지... 아버지한테 돈좀 달라고 해야하는데... "저 아버지..." "응?" "저 3만원만 주세요..." "뭐하는데 3만원이나 ?" "왜? 용돈 떨어졌냐?" "하하하...그게 요즘 공부에 몰두하느라..." "어이구...니가 퍽이나...공부에 몰두 했겠다..여보 주지마요.." "엄마..." "난 니 엄마 아니야 진호 엄마야.." 큭...이런식으로 내가 당할줄이야...하지만 아버진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다.." "엄마랑 아들이랑 똑같구만...자 여기있다.." "여보..." "와 5만원씩이나...아버지 감사합니다..." "자..진호도 받아라.." "아니에요..." "어른이 주면 받아..." 아버지는 나와 진호에게 5만원씩 주셨다... 진호녀석..운도 좋군... "이이는 진호한테도 주면 내가 할말이 없어지잖아요..." "하하하...고2때면 한참 용돈이 필요할때지...여자친구도 사귀구 말이야..그래 진호는 여자친구 있냐?" "아니요..아직..." "고2가 무슨 여자에요...공부해야지...연수 ,진호 너희 딴 생각말고 공부들 열심히 해..." "네...." 윽..엄마의 잔소리가 나왔다... "연수 너는 왜 대답 안해..." "네..네..." "이 녀석이..." 그렇게 아침을 다 먹고 진호와 나는 학교로 갔다... "얌마..너 오늘 운좋다...공돈 생기고..." "흠...그러게...하지만 돈보다 너하고나하고 같이 주시는 너의 아버님 그마음이 너무 감사하다.. 어머니도 그러시구..." "뭘..임마..우리부모님은 이미 널 아들로 생각하시는데...오히려 나는 너희 부모님께 더 감사하다.. 놀러가면 잘 챙겨주시고..." "마찬가지야..우리부모님도 널 아들로 생각하시는데.." "야 오늘 돈도 생겼다..어디가지?" "글쎄..." 그때였다.나랑 진호가 대화를 하고 가는중에 누군가 내 등뒤를 부딪혔다. 덕분에 나는 보기좋게 넘어졌다... "아~~.. 누구야..앞을 똑바로 보고다녀야.." "미..미안합니다...그만 앞을 못 봤어..." 엥? 여자애잖아...귀엽게 생겼네...근데 왜 존대하다 반말? 나랑 부딪히는 사람은 나랑 비슷한 또래에 귀엽게 생긴여자애였다. 흠..난 왜 이리도 여자에게 약한 것인가? "흠...다음부턴 조심해요 "네 미안합니다." 어..이아이 다리에 피가나네.. "저..저기요.." "네?" "다리에 피가나요..괜찮아요?..." "어멋...어떻하지..." 오~~~신이시여..어찌하여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십니까...귀엽게 생겼는데..작업 한번 들어가봐... 근데 휴지가 없네...아 이럴때를 대비해 손수건이라도 갖고 다닐껄 그랬나? 아니야...쪽팔리게 손수건은...혹시 진호한테 있을려나? "진호야..손수건이나 휴지 있냐?" "에..소수건은 없고 휴지는 있다.." 나는 진호에게 휴지를 받아 여자애한테 줬다. "우선 이걸로 닦으세요...그렇게 많이 피가나는 것 같진 않으니까..." "아..아리가또...." 응? 일본말...그럼 혹시 일본인인가? 흠.........이렇게 가까이서 일본인가 대화를 하다니.. 아직 한국말은 서트른가 보구나.. "그..그럼 전 이만 갈까요..." 이만 가보겠다는 말인거 같군... "네...그럼..조심히..." 흠...귀여운데...이름이라도 물어볼껄 그랬나? "뭐하냐? 가자..." "응..야 진호야... 방금 그 여자애 일본인인거 같지?" "그런것 같은데..근데 왜?" "그 여자애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 "흠..반했구만..." "그래..방금..여신이 나의 마음속을 훔쳐갔다." "흠..난 별루던데....." "다시한번 만나고 싶다..행여나 넘보지 마라..." "안봐 자식아 너 혼자 실컷 가지세요..." 그렇게 대화하며 교문앞에 다 올때쯤..또 등뒤에서 누군가가 부딪혔다.. 우씨...나 오늘 왜 이래... "이런..어떤 자식이야..눈알 똑바로 안들고 다닐래?" 헉............... 나와 진호는 뒤를 돌아본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미안하다..연수야...이 선생님이 눈이 좀 안좋아서..." "아니요...선생님..그게..저.." "아무리 불만있어도 그렇지...선생님한테 그 말버릇이 뭐냐?" 난 오늘 재수가 없긴 진짜 없나부다...하필 학주를 .... "선생님..전 정말 몰랐어..." "따라와...." "아~~~진호야...도와줘.." 학주는 내 귀를 잡고 학생부까지 끌고갔다.그런 나를 진호는 안타깝게 쳐다볼뿐이었다. 나는 학생부로 끌려가 잔소리 20분을 들은 후에야..비로서 풀려날수있었다.. 교실로 돌아와 앉은 나에게 진호가 다가왔다.. "괜찮냐?" "너 같으면 이게 괜찮아 보이냐?" "그러게 말을 조심했어야지..." "윽..지금 불난집에 염장 지르냐?" "하하하..미안...미안.." "야~~~~담탱온다..." 모두들 한아이에 말에 각자 돌아간다.. "이따가 애기하자.." "그래.." 담임 선생님은 어떤 여학생과 함께 들어왔다. 어? 저 아이는 아침에 그애네? 난 너무나 신기하고 놀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반애들 모두 그아이를 보며 말한것 같았다. "조용...반장..인사해..." "차렷..경례." "안녕하세요.." "그래..좋은 아침이고.. 오늘은 특별한 전학생을 소개시켜주마... 이름은 후지이 아키히코 다..아키히코는 여기 온지 얼마 안됐어..어머니가 한국분이시고.. 다들 아키히코를 왕따 시키지 말고 잘 가르쳐줘..특히 아키히고가 아직 한국말이 서투르니까..잘 가르쳐 줄수 있도록.. 아키히코 인사해라..." "안녕하세요..아키히코입니다..잘 부탁합니다.." 어.....재는 아침에 ...그애잖아.. "아키히코는 빈자리에 앉거라.." "네.." . . . . . . . 아키히코라............. 어? 웃고있네..이건 무슨 뜻..
폐츄니아와 칸나 제9장 :과거-고데치아
제9장: 과거1-고데치아 (연수편)
"연수야..어여 일어나...학교가야지..."
"흠......엄마 5분만......"
"어서 일어나 7시야..."
"아~~~ 나 안가..."
"근데 이녀석이....어서 일어나지 못해? "
띵동.
"누구 왔어..엄마 빨리가봐..."
(아 이걸로 조금 나아지겠다.)
"이른 아침에 누구지? ..............너 빨리 일어나..
엄마는 초인종 소리에 나를 깨우다 말고 내방을 나가셨다..
어디사는 누군지는 몰라도 정말 고맙수다....후후후....
아 학교가기 싫어...그냥.. 아픈척하고 안갈까?.....
몰라 잠이나 더 자야지.....
"얌마...김연수..어서 일어나..."
윽.....
이게 웬 날벼락이야...아야야야...
응? 진호잖아...그럼 초인종 누른게 진호였어...으...
고맙다는 말은 취소다...나쁜놈...
"얌마..진호..아프잖아..."
"꼴좋다..그러니까 이 엄마가 깨우기전에 일어났어야지.."
"빨리 일어나라..어머니가 힘들게 다 큰 너를 깨우셔야 겠냐?"
"으`~~정말 내가 진짜 서러워서 일어난다..."
"역시 진호 니가 오니까..직방인걸...참 너 아침은 먹었니?"
"아니요..부모님이 어제 여행가시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어머 그래? 그럼 연수랑 같이 먹구 학교가.."
"네..어머니..."
"그럼 나는 아침 준비좀 하마.."
"네.."
엄마는 아침준비한다고 나가셨다.옆에 있던 진호는 나를 재촉한다.
"연수야..빨리 씻구 와라.."
"더 자고 싶은데..."
"한번 더 당할래?"
"됐다..그냥 일어날란다..."
나는 화장실에서 씻구..교복을 입은 다음에 진호와 같이 아침먹으로 주방에 갔다..
"안녕히 주무셨어요..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버님.."
"오~~진호왔냐? 그래 부모님들은 다 건강하시지?"
"네..두분다 건강하세요.."
"그래..진호는 점말 부지런 한거 같구나..그에 비하면...쯧쯧.."
"그러게 말이에요...연수 넌 정말 진호좀 보고 배워라..."
뭐냐고? 이분위기....완전 가족에게 구박 당하는 기분...크..
"야..진호야.. 니가 이제부터 이두분 아들해라..."
"뭐?"
"하하하하 녀석..그렇다고 사내자식이 삐지기는..."
"몰라요....."
"소심한 녀석...내 아들이지만 너무 소심하다.."
"저 아줌마 자식 아니에요...아줌마 자식은 여기 진호잖아요..?"
"이게 근데..."
"아야..."
흑..넘 아프다...엄마는 결국 내게 꿀밤을 주셨다..
아버지와 진호는 옆에서 계속 웃기만 했다.
흠....정말...아! 내가 이러면 안되지...
아버지한테 돈좀 달라고 해야하는데...
"저 아버지..."
"응?"
"저 3만원만 주세요..."
"뭐하는데 3만원이나 ?"
"왜? 용돈 떨어졌냐?"
"하하하...그게 요즘 공부에 몰두하느라..."
"어이구...니가 퍽이나...공부에 몰두 했겠다..여보 주지마요.."
"엄마..."
"난 니 엄마 아니야 진호 엄마야.."
큭...이런식으로 내가 당할줄이야...하지만 아버진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다.."
"엄마랑 아들이랑 똑같구만...자 여기있다.."
"여보..."
"와 5만원씩이나...아버지 감사합니다..."
"자..진호도 받아라.."
"아니에요..."
"어른이 주면 받아..."
아버지는 나와 진호에게 5만원씩 주셨다...
진호녀석..운도 좋군...
"이이는 진호한테도 주면 내가 할말이 없어지잖아요..."
"하하하...고2때면 한참 용돈이 필요할때지...여자친구도 사귀구 말이야..그래 진호는 여자친구 있냐?"
"아니요..아직..."
"고2가 무슨 여자에요...공부해야지...연수 ,진호 너희 딴 생각말고 공부들 열심히 해..."
"네...."
윽..엄마의 잔소리가 나왔다...
"연수 너는 왜 대답 안해..."
"네..네..."
"이 녀석이..."
그렇게 아침을 다 먹고 진호와 나는 학교로 갔다...
"얌마..너 오늘 운좋다...공돈 생기고..."
"흠...그러게...하지만 돈보다 너하고나하고 같이 주시는 너의 아버님 그마음이 너무 감사하다..
어머니도 그러시구..."
"뭘..임마..우리부모님은 이미 널 아들로 생각하시는데...오히려 나는 너희 부모님께 더 감사하다..
놀러가면 잘 챙겨주시고..."
"마찬가지야..우리부모님도 널 아들로 생각하시는데.."
"야 오늘 돈도 생겼다..어디가지?"
"글쎄..."
그때였다.나랑 진호가 대화를 하고 가는중에 누군가 내 등뒤를 부딪혔다.
덕분에 나는 보기좋게 넘어졌다...
"아~~.. 누구야..앞을 똑바로 보고다녀야.."
"미..미안합니다...그만 앞을 못 봤어..."
엥? 여자애잖아...귀엽게 생겼네...근데 왜 존대하다 반말?
나랑 부딪히는 사람은 나랑 비슷한 또래에 귀엽게 생긴여자애였다.
흠..난 왜 이리도 여자에게 약한 것인가?
"흠...다음부턴 조심해요
"네 미안합니다."
어..이아이 다리에 피가나네..
"저..저기요.."
"네?"
"다리에 피가나요..괜찮아요?..."
"어멋...어떻하지..."
오~~~신이시여..어찌하여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십니까...귀엽게 생겼는데..작업 한번 들어가봐...
근데 휴지가 없네...아 이럴때를 대비해 손수건이라도 갖고 다닐껄 그랬나?
아니야...쪽팔리게 손수건은...혹시 진호한테 있을려나?
"진호야..손수건이나 휴지 있냐?"
"에..소수건은 없고 휴지는 있다.."
나는 진호에게 휴지를 받아 여자애한테 줬다.
"우선 이걸로 닦으세요...그렇게 많이 피가나는 것 같진 않으니까..."
"아..아리가또...."
응? 일본말...그럼 혹시 일본인인가? 흠.........이렇게 가까이서 일본인가 대화를 하다니..
아직 한국말은 서트른가 보구나..
"그..그럼 전 이만 갈까요..."
이만 가보겠다는 말인거 같군...
"네...그럼..조심히..."
흠...귀여운데...이름이라도 물어볼껄 그랬나?
"뭐하냐? 가자..."
"응..야 진호야... 방금 그 여자애 일본인인거 같지?"
"그런것 같은데..근데 왜?"
"그 여자애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
"흠..반했구만..."
"그래..방금..여신이 나의 마음속을 훔쳐갔다."
"흠..난 별루던데....."
"다시한번 만나고 싶다..행여나 넘보지 마라..."
"안봐 자식아 너 혼자 실컷 가지세요..."
그렇게 대화하며 교문앞에 다 올때쯤..또 등뒤에서 누군가가 부딪혔다..
우씨...나 오늘 왜 이래...
"이런..어떤 자식이야..눈알 똑바로 안들고 다닐래?"
헉...............
나와 진호는 뒤를 돌아본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미안하다..연수야...이 선생님이 눈이 좀 안좋아서..."
"아니요...선생님..그게..저.."
"아무리 불만있어도 그렇지...선생님한테 그 말버릇이 뭐냐?"
난 오늘 재수가 없긴 진짜 없나부다...하필 학주를 ....
"선생님..전 정말 몰랐어..."
"따라와...."
"아~~~진호야...도와줘.."
학주는 내 귀를 잡고 학생부까지 끌고갔다.그런 나를 진호는 안타깝게 쳐다볼뿐이었다.
나는 학생부로 끌려가 잔소리 20분을 들은 후에야..비로서 풀려날수있었다..
교실로 돌아와 앉은 나에게 진호가 다가왔다..
"괜찮냐?"
"너 같으면 이게 괜찮아 보이냐?"
"그러게 말을 조심했어야지..."
"윽..지금 불난집에 염장 지르냐?"
"하하하..미안...미안.."
"야~~~~담탱온다..."
모두들 한아이에 말에 각자 돌아간다..
"이따가 애기하자.."
"그래.."
담임 선생님은 어떤 여학생과 함께 들어왔다.
어? 저 아이는 아침에 그애네?
난 너무나 신기하고 놀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반애들 모두 그아이를 보며 말한것 같았다.
"조용...반장..인사해..."
"차렷..경례."
"안녕하세요.."
"그래..좋은 아침이고.. 오늘은 특별한 전학생을 소개시켜주마...
이름은 후지이 아키히코 다..아키히코는 여기 온지 얼마 안됐어..어머니가 한국분이시고..
다들 아키히코를 왕따 시키지 말고 잘 가르쳐줘..특히 아키히고가 아직 한국말이 서투르니까..잘 가르쳐 줄수 있도록..
아키히코 인사해라..."
"안녕하세요..아키히코입니다..잘 부탁합니다.."
어.....재는 아침에 ...그애잖아..
"아키히코는 빈자리에 앉거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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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웃고있네..이건 무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