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친이랑 사귄지 1년 반 되가네요.. 저희는 사내커플입니다. 그런데 몇개월전에 남친이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만 허리를 다쳤어요.. 병원을 오가며 안되겠다 싶어서 1달정도 병가를 내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열씨미 물리치료 받고 약 먹고.. 그니까 마니 괜찮아 졌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요즘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첨엔 아프다고 하면은 막 걱정해주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막 짜증나고 또 아파? 이럴정도로 너무 엄살이 심하다고 해야되나...... 툭하면 허리 핑계로 결근하고 조퇴하고 말로는 진짜 아프다고 하는데 진짜 아픈건지 엄살인지 그 속을 모르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허리아픈적이 있었는데 복대(ㅡㅡ) 까지 차면서 회사나와서 일했습니다. 근데 남자가 허구헌날 아프다 하고 나중에 결혼해서 정말 걱정됩니다. 아프다고 회사 안나가고 하루가 멀다하고 조퇴에 결근에 이럴꺼 뻔하지 않겠어요? 참고로 오늘아침에 저나가 없어서 문자 보냈더니 집이라고 출근 안했다고 하네요..에휴.. 목소리는 쌩쌩합니다. 어제 분명히 오늘은 꼭 나올꺼라고 얘기한 사람이..... 제가 볼땐 아침되니까 출근할려고 하니 귀찮고 춥고 그냥 집에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안 좋은쪽으로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남친이 정말 불성실하고 엄살이 심하고 그런걸까요.. 정말 2-3년뒤 결혼하면은 심히 걱정 됩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을의 조언이 필요해요 ㅠㅠ
앞으로 어떡해 해야할까요..
저와 남친이랑 사귄지 1년 반 되가네요..
저희는 사내커플입니다. 그런데 몇개월전에 남친이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만 허리를 다쳤어요..
병원을 오가며 안되겠다 싶어서 1달정도 병가를 내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열씨미 물리치료 받고 약 먹고.. 그니까 마니 괜찮아 졌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요즘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첨엔 아프다고 하면은 막 걱정해주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막 짜증나고 또 아파? 이럴정도로 너무 엄살이 심하다고 해야되나......
툭하면 허리 핑계로 결근하고 조퇴하고 말로는 진짜 아프다고 하는데 진짜 아픈건지 엄살인지
그 속을 모르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허리아픈적이 있었는데 복대(ㅡㅡ) 까지 차면서 회사나와서 일했습니다.
근데 남자가 허구헌날 아프다 하고 나중에 결혼해서 정말 걱정됩니다.
아프다고 회사 안나가고 하루가 멀다하고 조퇴에 결근에 이럴꺼 뻔하지 않겠어요?
참고로 오늘아침에 저나가 없어서 문자 보냈더니 집이라고 출근 안했다고 하네요..에휴..
목소리는 쌩쌩합니다.
어제 분명히 오늘은 꼭 나올꺼라고 얘기한 사람이.....
제가 볼땐 아침되니까 출근할려고 하니 귀찮고 춥고 그냥 집에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안 좋은쪽으로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남친이 정말 불성실하고 엄살이 심하고 그런걸까요..
정말 2-3년뒤 결혼하면은 심히 걱정 됩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을의 조언이 필요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