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아무리 생각해도... 고등학교 시절이 좋은거같습니다...ㅠㅠ 어릴땐 얼마나 어른이 되고싶었는지... 그리고 고등학교땐 얼마나 빨리 졸업해서 대학생이 되고 싶었는지...ㅠㅠ 하지만 친구들만나면 이런 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부모님한테 용돈받고 친구들이랑 수다떠는 고등학교 시절이 그래도 좋았다구요... 흐음... 내나이는 외롭습니다.. 친구들 거의 80%이상 군대 다 갓습니다. 친구... 정말 좋은것이지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얼마나 좋았는지... 아 이제 해방이다..~~~~ 하고 싶은게 많았지요... 로또같은것도 살수잇구... 술도 마음껏 마실수 있어서 마냥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되고나서 대학을 딱들어서고 적응을 할려고햇는데 고등학교와는 너무달라 적응이 안되 더라구요.... 그래서 한 20일 다녓을까.,..??? 한번 학교를 안갓습니다... 어라 전화가 안오내??? 고등학교엿음 당장 전화왔을텐데.. 절대.. 전화가 안옵니다. 참........ 대학은 누가 안나와도.. 그냥 점수만 내리지 전화도안오고 누가 오던말던 별 상관않하니.. 더버릇이되서.. 좀 많이 안갓습니다. 친구가 전화해서 야 오늘 놀자..~~~ 그리고 친구도 저도 철없이 부모님 대학등록금 뼈빠지게 일하셔서 내시는데 그것도 모르고 계속 부모님텐 학교 간다고하고 친구들과 겜방도가고 술도 먹고 그랬죠..... 뭐지금도 철이 없긴하다만.... 그리고 1학기다니고... 학사 경고까지 먹었습니다. -0- 학교를 하도 안나왓더니 성적표보고 하늘을 봣습니다... --그리고 휴학을하고 친구들과 좀놀다가 군대신청했죠... 제가군대 4급나왔는데요..86년생부턴.. 대학생은 4급도 헌역이라고 하더군요.. 참 대학생이라고 헌역이고 고졸이라고 공익이라.. 그땐 좀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죠.. 계속 이렇게 놀기보단 그냥 군대나가자하고 군대 신청을 딱했습니다. 이런 신청을하고 1달이나 지낫을까.. 갑자기 통지서가 날라오더라구요.. xxx님 4급이 갑자기 또 공익근무요원으로 바꼇다구요...ㅎㅎ 오~~ 좋아라 햇습니다. 그리고 신청을하니 어떨껼에 21살에 군대를 가게됫죠... 군대가서 느낀건 어머님이 절실하게 느꼇습니다. 비록 1달이지만요.. 하지만.. 군대 1달.. 그때만 철이 드는겁니다. 여러분도 그랬나요??? 지금 나의 걱정거리는 한두개가 아닙니다.. 내나이 남자분들은 대충 알겁니다.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친구 만나기 정말 힘듭니다. 군대 안간사람빼구요.. 고등학교에 같이 놀던 패밀리들... 정말 다 만나서 술도마시고 놀고 싶습니다. 그런날이 언제나올련지... 요즘은 앨범들도 마니보고잇어요.. 추억.. 정말 좋은거같아요..옛날사진을보고 나의미소..ㅎㅎ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초등친구도 싸이로 좀만났구요.. 역시 요즘은 " 사이버 세상 " 입니다 ㅋㅋㅋ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고 좋죠... 학생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안그래요??? 이제 점점 사회경험 쌓고 잇는데요.. 그놈의 사회.. 아직 전 잘 모릅니다.. 토요일날 친구 휴가나와서 오랜만에 고등친구들 5명 만납니다... 근데또 군대잇던사람은 군대 얘기만합니다.. ㅎㅎ 군대 얘기밖에 할게 업겠죠뭐... 자꾸 친구들보면 고등학교시절 얘기많이해요.. 선생얘기두하궁.... 나두 빨리 공익 마치고.. 좋은직장구해서.. 좋은사람과 결혼해서 애낳고 행복하게살고싶어요..ㅠㅠ 누가 사회좀 알려주세요.. 이제 저도 알아야 되요... ㅠ_ㅠ
역시 학생시절이 가장좋죠??? 사회 적응도 해야하구..ㅠㅠ
흐음... 아무리 생각해도... 고등학교 시절이 좋은거같습니다...ㅠㅠ
어릴땐 얼마나 어른이 되고싶었는지... 그리고 고등학교땐 얼마나 빨리 졸업해서 대학생이 되고
싶었는지...ㅠㅠ 하지만 친구들만나면 이런 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부모님한테 용돈받고 친구들이랑 수다떠는 고등학교 시절이 그래도 좋았다구요...
흐음... 내나이는 외롭습니다.. 친구들 거의 80%이상 군대 다 갓습니다.
친구... 정말 좋은것이지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얼마나 좋았는지... 아 이제 해방이다..~~~~
하고 싶은게 많았지요... 로또같은것도 살수잇구... 술도 마음껏 마실수 있어서 마냥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되고나서 대학을 딱들어서고 적응을 할려고햇는데 고등학교와는 너무달라 적응이
안되 더라구요....
그래서 한 20일 다녓을까.,..??? 한번 학교를 안갓습니다...
어라 전화가 안오내??? 고등학교엿음 당장 전화왔을텐데.. 절대.. 전화가 안옵니다. 참........
대학은 누가 안나와도.. 그냥 점수만 내리지 전화도안오고 누가 오던말던 별 상관않하니..
더버릇이되서.. 좀 많이 안갓습니다. 친구가 전화해서 야 오늘 놀자..~~~
그리고 친구도 저도 철없이 부모님 대학등록금 뼈빠지게 일하셔서 내시는데 그것도 모르고
계속 부모님텐 학교 간다고하고 친구들과 겜방도가고 술도 먹고 그랬죠.....
뭐지금도 철이 없긴하다만.... 그리고 1학기다니고... 학사 경고까지 먹었습니다. -0-
학교를 하도 안나왓더니 성적표보고 하늘을 봣습니다... --그리고 휴학을하고 친구들과 좀놀다가
군대신청했죠... 제가군대 4급나왔는데요..86년생부턴.. 대학생은 4급도 헌역이라고 하더군요..
참 대학생이라고 헌역이고 고졸이라고 공익이라.. 그땐 좀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죠.. 계속 이렇게 놀기보단 그냥 군대나가자하고 군대 신청을 딱했습니다.
이런 신청을하고 1달이나 지낫을까.. 갑자기 통지서가 날라오더라구요..
xxx님 4급이 갑자기 또 공익근무요원으로 바꼇다구요...ㅎㅎ 오~~ 좋아라 햇습니다.
그리고 신청을하니 어떨껼에 21살에 군대를 가게됫죠...
군대가서 느낀건 어머님이 절실하게 느꼇습니다. 비록 1달이지만요.. 하지만..
군대 1달.. 그때만 철이 드는겁니다. 여러분도 그랬나요???
지금 나의 걱정거리는 한두개가 아닙니다.. 내나이 남자분들은 대충 알겁니다.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친구 만나기 정말 힘듭니다.
군대 안간사람빼구요.. 고등학교에 같이 놀던 패밀리들... 정말 다 만나서 술도마시고
놀고 싶습니다. 그런날이 언제나올련지... 요즘은 앨범들도 마니보고잇어요..
추억.. 정말 좋은거같아요..옛날사진을보고 나의미소..ㅎㅎ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초등친구도 싸이로 좀만났구요.. 역시 요즘은 " 사이버 세상 " 입니다 ㅋㅋㅋ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고 좋죠... 학생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안그래요??? 이제 점점 사회경험 쌓고 잇는데요..
그놈의 사회.. 아직 전 잘 모릅니다..
토요일날 친구 휴가나와서 오랜만에 고등친구들 5명 만납니다...
근데또 군대잇던사람은 군대 얘기만합니다.. ㅎㅎ 군대 얘기밖에 할게 업겠죠뭐...
자꾸 친구들보면 고등학교시절 얘기많이해요.. 선생얘기두하궁....
나두 빨리 공익 마치고.. 좋은직장구해서.. 좋은사람과 결혼해서 애낳고 행복하게살고싶어요..ㅠㅠ
누가 사회좀 알려주세요.. 이제 저도 알아야 되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