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이른 자수라는 점. 수사망이 좁혀온다는걸 알리가 없음. 좁혀온다는걸 감지할줄 아는 영리한 여자라면 편의점 cctv, 바코드.방송국내 감시카메라,음료수병에 지문 등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을리없다. 하지만 이 사건이 즉홍적인 한 정신병자의 소행이 아님을 지금부터 설명하겠다.
2. 즉흥적 범행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계산된 침투. 일반인들 아무나 지나가다가!! 들릴 수 있을만큼 방송국출입이 자유로운곳인가? 사전에 방송국 내부 구조와 환경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는 절대 알아차릴 수 없는 경로. 그 경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면 기타 많은 연예인들의 팬들이 모를리 없다.
3. 팬이 쪽지와 함께 준 음료를 쪽지부터 보지 않은점. A4용지에 사인펜으로 적은 조잡한 쪽지를 강력접착제로 추정되는 물질을 첨가한 오렌지 주스와 함께 전달했다는 기사내용에서 보듯이 편지는 a4에 조잡했다. 물론 이점이 즉흥임을 입증한다고 하겠지만 , 일반인이 못오는곳에 갑자기 전달받은 조잡한 쪽지...먼저 보는게 본능이다.게다가 피의자가 그런것들을 전달하면서 1초이상 지체할리 없다. 주고 바로 도망갔겠지. 당연히 의심해야했고 신기해서라도 쪽지를 펴보는게 순서다.
4. 음료수의 내용물이 본드라는 점. 일반인이 본드를 오렌지 쥬스에 완전히 용해시키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쥬스가 떨어질때 평소와는 다르게 마치 꿀이 떨어지듯이 천천히 떨어짐. 마시기 전에 비닐없는 뚜껑을 열때도 그 특유의 독한 냄새를 전혀 맡지 못했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
5.가장 흔한 수법인점. 활동재개 시점에 딱 맞춘 노이즈 마케팅 유형. 이런식의 노이즈 마케팅은 어린 소비자층에게는 150%먹힌다. 새로운 팬의 확보가 아닌 기존 팬들로부터의 동정심유발로 인한 매출 증대. 이런 마케팅의 공통점은 소문에 비해 실제피해규모가 상당히 미미하다.
빅스타 3명 컴백 직전에 정말 타이밍 좋게,터진일이기도하고,,
6.사건 경과 후에도 마치 계획된 각본처럼 진행되고 있다는 점. 기사 하나하나에 단어 선택이 자극적이다. 경찰 조사에서 밝힌대로 단순치사행위라면 테러라는 단어는 이 사건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며, 마치 기사 내용에서 말하는 거처럼 살인미수라면 그 증거를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건 있을 수 었는 일. 또한 사건의 정황이 정확히 담긴 기사가 아닌 추측성 기사를 연신 올리면서 사건 내용보다는 사건 그 자체에 매달리게 함.
좀 있으면 자수를 한데다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피의자의 선처를 바란다는 동방측의 발표가 곧 있을것이다.
물론 개인신상은 언론에 공개안될테니
기획사로부터 돈 받고 명품사고 재밌게 청춘 탕진하겠지.
그럼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연예계란 곳은 철저히 소속사간의 이해관계 다툼이 일어나는 곳이다. 한 번 떠서 오랜기간 굉장한 인기를 누리더라도 딱 한번 이미지 관리에 실패하면 언제든지 사람들의 관심에 멀어질 수 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선두방송인 SBS를 예로 들자면, 간판프로그램인 실제상황토요일, 일요일이 좋다, 야심만만이 대표적인 이미지마케팅의 현신. 처음에 소속사에서 대형신인을 발굴하고 강호동MC나 SBS본부장에게 뒷돈 몇천만원 얹어주는건 예사. 일단 마케팅에 성공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몇십억쯤은 누워서 먹을 정도. 방송사 측에서는 시청률 올라가고 소속사 측에서는 계속해서 홍보되고 누이좋고 매부좋음.
유노윤호 본드사건의 음모설
수사망이 좁혀온다는걸 알리가 없음. 좁혀온다는걸 감지할줄 아는 영리한 여자라면 편의점 cctv, 바코드.방송국내 감시카메라,음료수병에 지문 등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을리없다. 하지만 이 사건이 즉홍적인 한 정신병자의 소행이 아님을 지금부터 설명하겠다.
2. 즉흥적 범행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계산된 침투.
일반인들 아무나 지나가다가!! 들릴 수 있을만큼 방송국출입이 자유로운곳인가? 사전에 방송국 내부 구조와 환경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는 절대 알아차릴 수 없는 경로.
그 경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면 기타 많은 연예인들의 팬들이 모를리 없다.
3. 팬이 쪽지와 함께 준 음료를 쪽지부터 보지 않은점.
A4용지에 사인펜으로 적은 조잡한 쪽지를 강력접착제로 추정되는 물질을 첨가한 오렌지 주스와 함께 전달했다는 기사내용에서 보듯이 편지는 a4에 조잡했다. 물론 이점이 즉흥임을 입증한다고 하겠지만 , 일반인이 못오는곳에 갑자기 전달받은 조잡한 쪽지...먼저 보는게 본능이다.게다가 피의자가 그런것들을 전달하면서 1초이상 지체할리 없다. 주고 바로 도망갔겠지.
당연히 의심해야했고 신기해서라도 쪽지를 펴보는게 순서다.
4. 음료수의 내용물이 본드라는 점.
일반인이 본드를 오렌지 쥬스에 완전히 용해시키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쥬스가 떨어질때 평소와는 다르게 마치 꿀이 떨어지듯이 천천히 떨어짐.
마시기 전에 비닐없는 뚜껑을 열때도 그 특유의 독한 냄새를 전혀 맡지 못했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
5.가장 흔한 수법인점.
활동재개 시점에 딱 맞춘 노이즈 마케팅 유형.
이런식의 노이즈 마케팅은 어린 소비자층에게는 150%먹힌다.
새로운 팬의 확보가 아닌 기존 팬들로부터의 동정심유발로 인한 매출 증대.
이런 마케팅의 공통점은 소문에 비해 실제피해규모가 상당히 미미하다.
빅스타 3명 컴백 직전에 정말 타이밍 좋게,터진일이기도하고,,
6.사건 경과 후에도 마치 계획된 각본처럼 진행되고 있다는 점.
기사 하나하나에 단어 선택이 자극적이다.
경찰 조사에서 밝힌대로 단순치사행위라면 테러라는 단어는 이 사건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며, 마치 기사 내용에서 말하는 거처럼 살인미수라면 그 증거를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건 있을 수 었는 일.
또한 사건의 정황이 정확히 담긴 기사가 아닌 추측성 기사를 연신 올리면서 사건 내용보다는 사건 그 자체에 매달리게 함.
좀 있으면 자수를 한데다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피의자의 선처를 바란다는 동방측의 발표가 곧 있을것이다.
물론 개인신상은 언론에 공개안될테니
기획사로부터 돈 받고 명품사고 재밌게 청춘 탕진하겠지.
그럼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연예계란 곳은 철저히 소속사간의 이해관계 다툼이 일어나는 곳이다.
한 번 떠서 오랜기간 굉장한 인기를 누리더라도 딱 한번 이미지 관리에 실패하면 언제든지 사람들의 관심에 멀어질 수 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선두방송인 SBS를 예로 들자면,
간판프로그램인 실제상황토요일, 일요일이 좋다, 야심만만이 대표적인 이미지마케팅의 현신.
처음에 소속사에서 대형신인을 발굴하고 강호동MC나 SBS본부장에게 뒷돈 몇천만원 얹어주는건 예사.
일단 마케팅에 성공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몇십억쯤은 누워서 먹을 정도.
방송사 측에서는 시청률 올라가고 소속사 측에서는 계속해서 홍보되고 누이좋고 매부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