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20대 초반의 여성분이셨으며. 21살~23살 정도로 보이셨구요. 회사 유니폼이랄까?그걸입으시고(음..단풍색이였습니다) 남직원 5명과 그분1명 이렇게 남자5 여자1명이 여의도 백화점내 지하1층 유명한 비빔국수집이 있는데 지하1층에서 제일 큰 비빔국수집.. 거기서 식사를 하고계셨습니다..
저는 옆테이블에 앉앗던 검은색 겉옷에 옷자크를 목까지 쫙올려놓고 밥을 먹던 남자입니다. 그분 기준으로 제가 왼쪽 테이블에 앉았겠군요.. 직원분들과 식사중이였는데...
젊은 숙녀분이시라 네이트 톡톡하실거같아서 이렇게 1%의 가능성이라도 믿고 글을 써봅니다! 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17일 금요일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에서 제맘을 뺏어간 그녀!!
17일 지금 방금 여의도 백화점에서 식사하신 그분!!
2006년 11월 17일 12시 10분경 여의도 백화점 지하1층
그 사람을 찾고싶어서 이렇게 상세하게 적어봅니다.
보니까 20대 초반의 여성분이셨으며.
21살~23살 정도로 보이셨구요.
회사 유니폼이랄까?그걸입으시고(음..단풍색이였습니다)
남직원 5명과 그분1명 이렇게 남자5 여자1명이
여의도 백화점내 지하1층 유명한 비빔국수집이
있는데 지하1층에서 제일 큰 비빔국수집..
거기서 식사를 하고계셨습니다..
저는 옆테이블에 앉앗던
검은색 겉옷에 옷자크를 목까지 쫙올려놓고
밥을 먹던 남자입니다.
그분 기준으로 제가 왼쪽 테이블에 앉았겠군요..
직원분들과 식사중이였는데...
젊은 숙녀분이시라 네이트 톡톡하실거같아서
이렇게 1%의 가능성이라도 믿고 글을 써봅니다!
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식사가 끝나시고 회사로 돌아가실때
자리를 박차고 연락처라도 묻고싶었지만
사장님까지 같이 식사를 하고 계신관계로
정말.. 마음만 시커멓게 타버렸습니다.
꼭 다시 연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일 주세요!!
첫눈에 반했습니다!
bestengineering@nate.com
톡톡이 되면 연락이 될거같은데
제발좀 올려주세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