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사무실에 다닌지 한달되갑니다 지금까지 2~3군데 이직한후로 정착을 했는데요 급여는 정말 조금 주는데요 집에서 가까우니깐 차비도 안들고 도시락도 싸들고 댕겨서 그냥저냥 다니기로 했는데 첫날부터 일은 잘 안알려주고 그냥 제 책상만 지키네요 전화와도 못받게 하고 뭐 실수할까봐 그런다네요 근데 책상에 멍하니 있자니 뭐해서 인터넷좀 했더니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왜 그러시냐구 했더니 자기는 인터넷 하는거 정말 싫어한다고... 그래서 그뒤로 나가실때만 한번씩 몰래하고 계실때는 컴터 모니터 아예 꺼놓습니다 ㅡㅡ 근데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일이라도 있음 시간이라도 잘가는데 요샌 일이 없는 달이라서 소설책만 보구있네요 그래도 책 보는건 뭐라 안하시는게 다행이네요 한달정도 되가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은행심부른 같은것도 없고 하루종일 의자에만 앉아서 고개만 떨구니..쩝 마우스 하나 건들라치면 앞에 옆에서 눈길이 오구... 마주보고 앉아있는것도 힘드네요(저의 행동반경이 사장님 책상에서는 다 보입니다 ㅜㅜ) 그게 은근히 스트레스 받네요 뭐하나 물어볼라치면 대충대충 알려주시고 내가 전혀 모르는거 알아서 해보라고 그러구 이래서야 일 배우기 힘듭니다 바빠지는 달에는 저 혼자 어떻게 할련지 사장님이 바빠지시면 좀 돌변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저번에도 열심히 일해볼까 하고 프로그램 훑어보고있는데 놀래시면서 뭐 건드냐구 화내시네요 전 나름 열심히 해볼라구 했는데 이제 그 프로그램 안건드립니다 모니터 꺼버리고 있죠 또 무슨소리 들을려구... 진짜 비유맞추기 힘드네요 그래도 그전에 있던곳은 바빴어도 인터넷 하는거 뭐라 안했었는데 그때가 왠지 그리워지네요 ㅎㅎ
인터넷 못하게 하는 회사 있나요?
조그만한 사무실에 다닌지 한달되갑니다
지금까지 2~3군데 이직한후로 정착을 했는데요
급여는 정말 조금 주는데요 집에서 가까우니깐 차비도 안들고 도시락도 싸들고 댕겨서
그냥저냥 다니기로 했는데
첫날부터 일은 잘 안알려주고
그냥 제 책상만 지키네요
전화와도 못받게 하고
뭐 실수할까봐 그런다네요
근데 책상에 멍하니 있자니 뭐해서
인터넷좀 했더니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왜 그러시냐구 했더니
자기는 인터넷 하는거 정말 싫어한다고...
그래서 그뒤로 나가실때만 한번씩 몰래하고 계실때는 컴터 모니터 아예 꺼놓습니다 ㅡㅡ
근데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일이라도 있음 시간이라도 잘가는데
요샌 일이 없는 달이라서 소설책만 보구있네요
그래도 책 보는건 뭐라 안하시는게 다행이네요
한달정도 되가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은행심부른 같은것도 없고 하루종일 의자에만 앉아서 고개만 떨구니..쩝
마우스 하나 건들라치면 앞에 옆에서 눈길이 오구...
마주보고 앉아있는것도 힘드네요(저의 행동반경이 사장님 책상에서는 다 보입니다 ㅜㅜ)
그게 은근히 스트레스 받네요
뭐하나 물어볼라치면 대충대충 알려주시고 내가 전혀 모르는거 알아서 해보라고 그러구
이래서야 일 배우기 힘듭니다
바빠지는 달에는 저 혼자 어떻게 할련지
사장님이 바빠지시면 좀 돌변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저번에도 열심히 일해볼까 하고 프로그램 훑어보고있는데
놀래시면서 뭐 건드냐구 화내시네요
전 나름 열심히 해볼라구 했는데
이제 그 프로그램 안건드립니다 모니터 꺼버리고 있죠
또 무슨소리 들을려구...
진짜 비유맞추기 힘드네요
그래도 그전에 있던곳은 바빴어도 인터넷 하는거 뭐라 안했었는데
그때가 왠지 그리워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