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만난지 4년째가 되는커플입니다. 비록 같이 잇던 시간은 2년정도 될꺼에여.. 제가 미국에 나와서 2년째 공부중입니당. 서로 너무 가깝고 애뜻하게 사랑하고 서로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4개월에 한번씩 한국에 다녀오고 볼때마다 항상 행복햇던 우리인데 이제는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겟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요.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데 남자친구도 물론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느냐고 바빠서 그렇겟지만 예전 같지 않은 행동들도 많구.. 물론 제가 옆에 업는게 너무 미안하고 잘 하지 못하는게 너무 미안합니다 그치만 정말 하루한시도 그사람을 생각안한적 없고 지금 졸업을 앞두고 취직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갈지 여기에 남을지 결정을 해야 하는 나름대로 내 인생에 중요한 시기에 매일 싸이와 네이트온을 확인하구 남자친구생각으로 가득 차 잇어여ㅠㅠ 너무 사랑한다 생각하는데 요즘 머리속으로 이제는 서로 지쳣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말다툼을 해도 중요하게 생각안하구... 안보니까... 보질 못하니까 그런가봐여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네이트온에서 볼까 말까구.. 서로 어떻게 사는지 몰하는지 알수도 없어여 제가 항상 네이트 온을 켜놓곤하지만 남자친구는 너무 바쁜건지.. 항상 만나면 사랑한다고.. 남자라서 옆에없어서 많이 표현 못한다고 그렇지만 정말 사랑한다고하지만... 이제 그런 말도 지친답니다.. 제가 결정해서 이렇게 여기서 공부를 하고 잇지만... 그게 미안해서 항상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남자친구의 무반응이 저를 지치게 만드네요!! 남자친구에게 한번 그거에 대해서 애기를 한적이 잇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사랑하고 항상 너를 생각하는데 자기가 바쁘고 발전하는 모습 보이면 제가 좋아할꺼라구 그래서 항상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그런 모습 보여 주고 싶다고.. 내가 한국돌아왓을때 떳떳할수 잇는남자가 되고싶다고 그게 남자 마음이라구.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자기 생각이 틀렷던거 같다구 그렇지만 제가 이제 졸업을 4개월 남겨두고 잇는데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구.. 그때 못한거 다 해주겟다고.. 그사람맘 충분히 이해 하지만... 저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에여 그냥 바쁘더라고 싸이월드에 안녕이란 말한마디 매일 해주는거.. 우리가 열락한다는거... 그런걸 확인하고 싶은건데.. 어떻해야 할찌 모르겟어여 헤어져야 할까봐여..
몸도 마음도 멀어진 우리 사이 헤어져야할까봐여
저희는 만난지 4년째가 되는커플입니다.
비록 같이 잇던 시간은 2년정도 될꺼에여..
제가 미국에 나와서 2년째 공부중입니당.
서로 너무 가깝고 애뜻하게 사랑하고 서로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4개월에 한번씩 한국에 다녀오고
볼때마다 항상 행복햇던 우리인데
이제는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겟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요.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데 남자친구도 물론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느냐고 바빠서 그렇겟지만
예전 같지 않은 행동들도 많구..
물론 제가 옆에 업는게 너무 미안하고 잘 하지 못하는게 너무 미안합니다
그치만 정말 하루한시도 그사람을 생각안한적 없고
지금 졸업을 앞두고 취직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갈지 여기에 남을지 결정을 해야 하는
나름대로 내 인생에 중요한 시기에
매일 싸이와 네이트온을 확인하구 남자친구생각으로 가득 차 잇어여ㅠㅠ
너무 사랑한다 생각하는데 요즘 머리속으로 이제는 서로 지쳣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말다툼을 해도 중요하게 생각안하구... 안보니까... 보질 못하니까 그런가봐여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네이트온에서 볼까 말까구.. 서로 어떻게 사는지 몰하는지 알수도 없어여
제가 항상 네이트 온을 켜놓곤하지만 남자친구는 너무 바쁜건지..
항상 만나면 사랑한다고.. 남자라서 옆에없어서 많이 표현 못한다고
그렇지만 정말 사랑한다고하지만...
이제 그런 말도 지친답니다..
제가 결정해서 이렇게 여기서 공부를 하고 잇지만...
그게 미안해서 항상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남자친구의 무반응이 저를 지치게 만드네요!!
남자친구에게 한번 그거에 대해서 애기를 한적이 잇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사랑하고 항상 너를 생각하는데
자기가 바쁘고 발전하는 모습 보이면 제가 좋아할꺼라구
그래서 항상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그런 모습 보여 주고 싶다고..
내가 한국돌아왓을때 떳떳할수 잇는남자가 되고싶다고
그게 남자 마음이라구.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자기 생각이 틀렷던거 같다구
그렇지만 제가 이제 졸업을 4개월 남겨두고 잇는데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구..
그때 못한거 다 해주겟다고..
그사람맘 충분히 이해 하지만... 저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에여
그냥 바쁘더라고 싸이월드에 안녕이란 말한마디 매일 해주는거..
우리가 열락한다는거... 그런걸 확인하고 싶은건데..
어떻해야 할찌 모르겟어여
헤어져야 할까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