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길이 기니깐.. 읽기 싫으신분들은 Pass~~~ 올해 2월에 이사를 왔습니다. 보증금 2000에 월 10만원 입니다. 처음에 계약할때 친구들이 놀러 올수도 있고 방학때 동생들이 일주일씩 올수도 있다고 말을 하니~ 그럼 물세를 두명꺼를 내라더군요. 물세만 제대로 내면 마찰이 없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매달 두명 물세를 지급했습니다.(원래 단독은 인원수대로 계산!!!) 저 헬스 다니고 집에서 거의 잠만 잡니다!!! 월세도 한번도 밀린적 없구요. 근데 처음에 이사를 왔는데 아무리 화장실에 달려있는 창문이 작아도 그렇지. 한쪽 창문이 깨졌는데 그 사이에 박스를 오려서 넣어놨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살았는데 여름이 되니 그사이로 날파리 같은것들이 마니 들어와서 제가 유리를 갈아달라고 했더니 엄청 꿍시렁 거리면서 해주더라구요~ 참고로 주인아저씨는 할아버지 입니다!!! 그리고 또 문에 이중잠금장치 있잖아요~ 그위에 쪼만한 똑딱이가 달려있잖아요!! 근데 그게 이사올때부터 없었어요~ 그래서 유리 갈때 물어보니깐..(열쇠도 하시는 분이예요) 그 똑딱이가 없으면 이중잠금장치도 아니고... 첨부터 당연히 있어야 하는건데.. 누가 잊어 먹은거 같다고 하시면서.. 아가씨 혼자 사는데 달아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아저씨 한테 전화했는데 교체를 해주지 않았어요!! 그후에 물세 때문에 전화왔을때 그때마다 얘기했더니 교체를 해주셨습니다. 여름에 휴가갔다오니 비가 마니 와서 화장실쪽에 벽지에 곰팡이가 다폈는데.. 아저씨가 저 들어오기 전에 벽지 했다고 그냥 말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곰팡이 마르고 나서 걸레로 락스 뭍혀서 다 닦았습니다..ㅡㅡ^ 근데 두달전 갑자기 보일러에 점검표시가 자꾸 뜨면서.. 온수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 한테 a/s를 해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56,000원주고 제가 고치고 월세에서 제하고 남은금액을 드리기로 했구요!! 여기까진 괜찮은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어제 보일러가 또 고장이 났습니다. 온수는 나오는데 삼일동안 보일러를 돌려서 방이 냉방인거죠~ 이제 겨울인데.. 그래서 친구가 낮에 고쳐주기로 했쬬~ 키를 맡기고 출근을 하고..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방에 보일러가 안들어온다고 하니... 저번에 고쳤는데 왜 그러냐면서.. 저한테 막 머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몇시까지 집으로 오시라고.. 기사님이 그시간에 방문한다고 하셨으니~ 와서 보고 a/s해달라고... 그래서 배관문제인가?? 머 암튼 그래서 이만원이 나왔대요!! 그리고 저는 저녁에 퇴근을 했는데.. 방이 따뜻하더라구요~ 근데 주인아저씨가 전화가 왔어요!! 그러더니 대뜸 하는말이 아가씨 방을 빼줘야 겠다고~~ 보일러도 두번이나 고치고.. 내가 월 10만원 받아서 남는게 머있냐고!!! 그래서 제가 아니 제가 월세를 한번 밀렸어요~ 물세도 두사람꺼 내고!! 이 추운 겨울날 회사도 다니는데 그게 갑자기 말이 되냐고~ 그랬더니... 자꾸 제가 보일러를 고장내서 그렇다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제가 고장낼려고 내는게 아니지 않냐고... 보일러가 오래 되서 그런걸 왜 저한테 그러시냐고~~ 따졌죠!!! 열받으니깐.. 그래서 그럼 이사갈테니깐.. 복비랑 이사비만 해달라고 했죠~ (긍데 아시죠?? 이사가면 짐싸고 정리하고 방알아 보고.. 가스달고.. 인터넷 유선 다 연결하면 총 얼마가 드는지...ㅡㅡ;;) 근데 나보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자기는 그냥 방빼라고 십원도 못준다고!!! 그래서 아저씨 그럼 저도 계약기간까지 살수밖에 없다고~ (솔직히 저도 복비랑 이사비 두개만 해주면 당장 이사 가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방빼라고 막 머라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맞는건가요?? 너무 답답해서 올려 봅니다..ㅠㅠ
계약기간 일년 넘게 남았는데 방빼라는 미친 주인!!!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길이 기니깐.. 읽기 싫으신분들은 Pass~~~
올해 2월에 이사를 왔습니다. 보증금 2000에 월 10만원 입니다.
처음에 계약할때 친구들이 놀러 올수도 있고 방학때 동생들이 일주일씩 올수도 있다고 말을 하니~
그럼 물세를 두명꺼를 내라더군요. 물세만 제대로 내면 마찰이 없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매달 두명 물세를 지급했습니다.(원래 단독은 인원수대로 계산!!!)
저 헬스 다니고 집에서 거의 잠만 잡니다!!! 월세도 한번도 밀린적 없구요.
근데 처음에 이사를 왔는데 아무리 화장실에 달려있는 창문이 작아도 그렇지.
한쪽 창문이 깨졌는데 그 사이에 박스를 오려서 넣어놨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살았는데 여름이 되니 그사이로 날파리 같은것들이 마니 들어와서
제가 유리를 갈아달라고 했더니 엄청 꿍시렁 거리면서 해주더라구요~
참고로 주인아저씨는 할아버지 입니다!!!
그리고 또 문에 이중잠금장치 있잖아요~
그위에 쪼만한 똑딱이가 달려있잖아요!!
근데 그게 이사올때부터 없었어요~
그래서 유리 갈때 물어보니깐..(열쇠도 하시는 분이예요)
그 똑딱이가 없으면 이중잠금장치도 아니고...
첨부터 당연히 있어야 하는건데..
누가 잊어 먹은거 같다고 하시면서..
아가씨 혼자 사는데 달아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아저씨 한테 전화했는데 교체를 해주지 않았어요!!
그후에 물세 때문에 전화왔을때 그때마다 얘기했더니 교체를 해주셨습니다.
여름에 휴가갔다오니 비가 마니 와서 화장실쪽에 벽지에 곰팡이가 다폈는데..
아저씨가 저 들어오기 전에 벽지 했다고 그냥 말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곰팡이 마르고 나서 걸레로 락스 뭍혀서 다 닦았습니다..ㅡㅡ^
근데 두달전 갑자기 보일러에 점검표시가 자꾸 뜨면서.. 온수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 한테 a/s를 해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56,000원주고 제가 고치고 월세에서 제하고 남은금액을 드리기로 했구요!!
여기까진 괜찮은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어제 보일러가 또 고장이 났습니다.
온수는 나오는데 삼일동안 보일러를 돌려서 방이 냉방인거죠~ 이제 겨울인데..
그래서 친구가 낮에 고쳐주기로 했쬬~
키를 맡기고 출근을 하고..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방에 보일러가 안들어온다고 하니... 저번에 고쳤는데 왜 그러냐면서..
저한테 막 머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몇시까지 집으로 오시라고.. 기사님이 그시간에 방문한다고 하셨으니~
와서 보고 a/s해달라고... 그래서 배관문제인가?? 머 암튼 그래서 이만원이 나왔대요!!
그리고 저는 저녁에 퇴근을 했는데.. 방이 따뜻하더라구요~
근데 주인아저씨가 전화가 왔어요!!
그러더니 대뜸 하는말이 아가씨 방을 빼줘야 겠다고~~
보일러도 두번이나 고치고.. 내가 월 10만원 받아서 남는게 머있냐고!!!
그래서 제가 아니 제가 월세를 한번 밀렸어요~ 물세도 두사람꺼 내고!!
이 추운 겨울날 회사도 다니는데 그게 갑자기 말이 되냐고~ 그랬더니...
자꾸 제가 보일러를 고장내서 그렇다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제가 고장낼려고 내는게 아니지 않냐고...
보일러가 오래 되서 그런걸 왜 저한테 그러시냐고~~ 따졌죠!!!
열받으니깐.. 그래서 그럼 이사갈테니깐.. 복비랑 이사비만 해달라고 했죠~
(긍데 아시죠?? 이사가면 짐싸고 정리하고 방알아 보고.. 가스달고.. 인터넷 유선 다 연결하면
총 얼마가 드는지...ㅡㅡ;;)
근데 나보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자기는 그냥 방빼라고 십원도 못준다고!!!
그래서 아저씨 그럼 저도 계약기간까지 살수밖에 없다고~
(솔직히 저도 복비랑 이사비 두개만 해주면 당장 이사 가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방빼라고 막 머라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맞는건가요??
너무 답답해서 올려 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