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에서 버스를 타고 맨뒷자석(5자리)에 가서 앉았어요... 그리고 3정거장가서 공업탑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탔죠....
일단 학생들이 마니 내리고 자리도 마니 남아서 사람들 거의다가 앉아 갔답니다.
그런데 제가 앉은 뒷자석 5자리도 다 찼지 뭐예요...
자리설명을 드리자면 왼쪽 남자성인 3분 오른쪽마지막 저 그 옆 여자분...
그렇게 앉게 되었어요.. 근데 제옆에 있던 여자분이 그옆에 앉아있던 남자분이 다리를 쩍벌리고 앉는 바람에 자리가 좁았는지 자꾸 저쪽으로 오더라구여... 남자랑 같이 부딪치면 좀 그렇긴 하잖아요.. 그리고 그분은 날씬한 분이였거든요.... 그래도 그냥 참고 갔답니다.. 내릴순 없으니깐...
어느정도 가다 또 학교있는곳쯤에서 애들도 내리고 제가 앉은 좌석중에 한사람이 내리게 됐어요...
왼쪽 맨끝에 앉으신 분.... 그래서 두번째앉으신분이 맨끝으로 옮기고.. 세번째 앉으신 인간이 저에게 시비건 사람입니다...
세번쨰 앉으신 인간이 그 여자분한테 딱 붙어있는거예요,,, 그니깐 그여자분이 저한테 자꾸 오시는거죠..제가 좀 통통한지라... 엄청 좁았답니다... 그래서 3코스 정도 더 가서 제가 아저씨한테 자리좀 옆으로 땡겨달라고 하니깐 "왜"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자리가 좁아서 그런다고 하니깐 쳐다보더니 한참 있다가 옮겨주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한코스 더가서 하시는 말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저씨 왈" 아가씨 , 아가씨가 그렇게 뚱뚱하니깐 자리가 좁지, 이아가씨는 날씬하니깐 좁은거 모르는거 아니겠어. 그렇게 좁으면 택시타고 다니던지.. 살이나 마니 빼야겠네," 이러시는 겁니다. 옆으로 땡기라고 한마디 했다가 정말 황당했어요.. 나이 마니 쳐먹었으면 나이값을 하던지 그냥 옆으로 살짝 땡기면 될걸 왜 시비냐구여, 아침부터 재수없게.. 나참 어이가 없어서...
자리도 비어있는데 왜 그옆에 지나치게 딱붙어서 그러는지// 한마디 할려다가 진짜 참았어요...
지가 내가 뚱뚱한데 보태준것도 아니고 자리가 엄연히 2자리1자리2자리 이렇게 돼있는데 완전 그여자가 쪼그라들어서 있더라구여.... 정말 뭐 그딴 인간이 다있는지 정말 짜증났어요...
그러면서도 계속 옆으로 오는거 있죠.. 말도 더듬으면서 .... 정말 황당해서 할말을 잃고 그냥 무시했어요.. 근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는거 있죠,,, 내릴때 보니깐 버스안에서는 다른쪽보고 있다가 내리면서 저한번 쳐다보고 버스출발할때도 쳐다보더라구여,,, 내일부터 또 한마디씩 하면 나이많고 뭐고
버스안에서.. 뚱뚱한게 죄예요...
오늘아침에 있었던 일이에요...
정말 황당해서 진짜 말이 다 안나옵니다...
참을인 세개면 살인을 면한다고 했죠.. 와 ~~~ 진짜 저 그생각하면서 참았어요...
별이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시비거는거있죠...
일단 본론을 말하자면....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공단안이라서 버스가 한대밖에 없거든요...
시간도 제멋대로에다 버스가 한번호뿐이라서 지각할때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다니고 있는데...
오늘아침에 일이 터졌지 뭡니까?
울동네에서 버스를 타고 맨뒷자석(5자리)에 가서 앉았어요... 그리고 3정거장가서 공업탑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탔죠....
일단 학생들이 마니 내리고 자리도 마니 남아서 사람들 거의다가 앉아 갔답니다.
그런데 제가 앉은 뒷자석 5자리도 다 찼지 뭐예요...
자리설명을 드리자면 왼쪽 남자성인 3분 오른쪽마지막 저 그 옆 여자분...
그렇게 앉게 되었어요.. 근데 제옆에 있던 여자분이 그옆에 앉아있던 남자분이 다리를 쩍벌리고 앉는 바람에 자리가 좁았는지 자꾸 저쪽으로 오더라구여... 남자랑 같이 부딪치면 좀 그렇긴 하잖아요.. 그리고 그분은 날씬한 분이였거든요.... 그래도 그냥 참고 갔답니다.. 내릴순 없으니깐...
어느정도 가다 또 학교있는곳쯤에서 애들도 내리고 제가 앉은 좌석중에 한사람이 내리게 됐어요...
왼쪽 맨끝에 앉으신 분.... 그래서 두번째앉으신분이 맨끝으로 옮기고.. 세번째 앉으신 인간이 저에게 시비건 사람입니다...
세번쨰 앉으신 인간이 그 여자분한테 딱 붙어있는거예요,,, 그니깐 그여자분이 저한테 자꾸 오시는거죠..제가 좀 통통한지라... 엄청 좁았답니다... 그래서 3코스 정도 더 가서 제가 아저씨한테 자리좀 옆으로 땡겨달라고 하니깐 "왜"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자리가 좁아서 그런다고 하니깐 쳐다보더니 한참 있다가 옮겨주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한코스 더가서 하시는 말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저씨 왈" 아가씨 , 아가씨가 그렇게 뚱뚱하니깐 자리가 좁지, 이아가씨는 날씬하니깐 좁은거 모르는거 아니겠어. 그렇게 좁으면 택시타고 다니던지.. 살이나 마니 빼야겠네," 이러시는 겁니다. 옆으로 땡기라고 한마디 했다가 정말 황당했어요.. 나이 마니 쳐먹었으면 나이값을 하던지 그냥 옆으로 살짝 땡기면 될걸 왜 시비냐구여, 아침부터 재수없게.. 나참 어이가 없어서...
자리도 비어있는데 왜 그옆에 지나치게 딱붙어서 그러는지// 한마디 할려다가 진짜 참았어요...
지가 내가 뚱뚱한데 보태준것도 아니고 자리가 엄연히 2자리1자리2자리 이렇게 돼있는데 완전 그여자가 쪼그라들어서 있더라구여.... 정말 뭐 그딴 인간이 다있는지 정말 짜증났어요...
그러면서도 계속 옆으로 오는거 있죠.. 말도 더듬으면서 .... 정말 황당해서 할말을 잃고 그냥 무시했어요.. 근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는거 있죠,,, 내릴때 보니깐 버스안에서는 다른쪽보고 있다가 내리면서 저한번 쳐다보고 버스출발할때도 쳐다보더라구여,,, 내일부터 또 한마디씩 하면 나이많고 뭐고
그딴거 무시하고 한마디 할려구 한답니다. 저 정말 참길 잘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