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G,kennedy2003.03.25
조회265

 

저는 이게시판을 관리하는 sarah angel fine kennedy 입니다

유엔난민정신과 에 근무하면서 세계여러나라를 방문하면서 이곳에서 여러나라문화와언어를 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저는 한국어가 짧은 관계로 한국비서분을 통해서 전해듣고 보지만 그을 읽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한국어를 못하는데 이젠 어느정도하지만 항상 한국에 가면 왕따로 지냈는데..

정말 악몽이였답니다 .......언어에 대한 고통은 정말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이젠 누구를 탓하기전에 ....천천히 자신을 위해서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답답하다고 서둘지마시고 작은 영어부터 시작해보세요

기본 영어부터 배우시는게 더욱좋답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비서분에게 그대에게 영어테입을 전달해 드리라고 말했읍니다

제 개인메일로 주소를 보내시면 ...그대가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현지 상황을 본인이 괴로워하기보다 받아들여서 그대가 좋게 멋지게 발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읍니다 .....................

 

시간을 꼭 꾸준히 쓰셔서 .....4달뒤에 영어로 도 간단한 회화가 될수있기바라겠읍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하루도 기분좋게 지내고~~~~~    힘내세요~~~

 

 

 

ps....번역 영국 G,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