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ㅠ 지금은 고2 인 ㅋㅋ 평범?? - ;;; 한 남자고딩입니다 ㅎㅎ 다름이아니라 몇년전 아는동생과 (남자) 찜방가서 있엇던 이야기를하려고 합니다 ㅠㅠ 그떄를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ㄷㄷ....) ----------------------------------------------------------------------------- 때는 철없던? 중3 막바지 시절이었죠 ㅎㅎ. 아는 동생과 저는 올만에 떄도 벗길겸 찜질방가서 조금 인생사는맛(?)을 느끼고시퍼 ㄱ-... 갔엇답니다 ㅠ 보통 찜질방이 남자수면실.여자수면실,공동수면실 있잔아요?? 저희가 ㄱ- 막씻고( 그떄시간이 12시쯤이었던걸로...) 잠을자로갓죠 ㅎㅎ 너무피곤했엇던때라 ㄱ-.; 남자수면실에서 잤죠 ㄱ- 안전???하게 ㄱ-;;(알다시피 아침마다 오는 그 현상떄문에 ㅠㅠ) 잘자고있는데 그날새벽 (약 3시경) 어떤 사람이 제배에 발을 올리덥니다 ㄱ-.. 꺠어나보니 어떤아자씨가 제가슴을 ㄱ-?. 만지며 하흠 하흠 ~ 이러시는거에요 ㄱ-.. 술주정이라 생각하고 일어나서 딴데로갓죠 ㅎㅎ. 그러더니 그아자씨 잠시일어나더마 ㄱ-.. 아자씨왈: 아 ~~~~~~~~쒸x ~ 내가 잘몬했다~~~ 어우~~~~~~~~~죽겟따 ~ 아~~~~~~~~ 야이~ 개xx아~ 내가잘몬했다~~~~~~~워~~~~~~~ 이러시더니 ㄱ-.. 저희가잔쪽으로 온거에요 ㄱ-;;ㅠㅠ(정말무서웟삼;;) 그러시더니 ㄱ- 제 맞은편에 주무시는 아자씨의 ㄱ-.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베게삼아 또 자는거에요 ㄱ-.. 뭔일진이 이래 사납냐 ;하고 동생과전 또 ㄱ- 곤히 잠을잣죠.. 사건은 지금부터입니다 ㄱ-..후덜덜... 남자분들(대략 학생분들) 은 대부분 느낄꺼에요 아침에 잠을꺨때 아랫도리에 반응이와서 깨는 그 느낌을요;;; ㄱ- 본의아니게? 잠을 깻답니다 일단 ㄱ-.. 그런데 아랫도리에 주물럭주물럭 거리는 느낌이 너무 강렬하게??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눈을 팍 떳죠 ! !!!! 그때 바로 눈앞에 어떤아자씨가 제 아랫도리에 손을넣고 주물딱 주물딱 거리더니.... 그아자씨도 내눈을보고 굳었죠 ㄱ-,, 같이 한 2분동안은 멍하게 있엇던거같군요;;;;;;; 2분후 난 충격에 휩싸여 ㄱ-,, 원래 욕을 대박으로 할려고.... ... 속에선 마음먹었엇는데 너무 충격을 먹어서인지 ㄱ-.. 아무말도 안나오고 허공만 바라보고있엇죠 ㄱ-;; 그때 그아자씨 ㄱ- 갑자기 제 바지안에서 손을빼덥니다 ㄱ-. 그러더니 반대쪽으로 눞더니 ㄱ-.. 제가 욕을 하려 애썻지만 너무 충격먹어서리;; 계속 어벙하게 ㄱ- 있엇다가 눈을 감았다뜨니 ㄱ- 그아자씨 성급히 토끼더구려 ㄱ-..ㅠㅠㅠ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그아자씨 찾으로 갔지만 행방불명 ㄱ-..닝기.. ㄱ-.. 언젠간 잡아서 복수하겟소이다 ㄱ-,, (똑같이 따라할껄 ㄱ- 아까버라;;);;; ㅠ 매우 일진 사나웟던 하루엿소 ㅠㅠ,,,흑흑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겟소이다 ㅠㅠㅠ
찜 질 방 성 폭 행 사 건 ㄱ-.......후덜 ㅠㅠ
안녕하세요 ㅠ ㅠ
지금은 고2 인 ㅋㅋ 평범?? - ;;; 한 남자고딩입니다 ㅎㅎ
다름이아니라 몇년전 아는동생과 (남자) 찜방가서 있엇던 이야기를하려고 합니다 ㅠㅠ
그떄를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ㄷㄷ....)
-----------------------------------------------------------------------------
때는 철없던? 중3 막바지 시절이었죠 ㅎㅎ.
아는 동생과 저는 올만에 떄도 벗길겸 찜질방가서 조금 인생사는맛(?)을 느끼고시퍼 ㄱ-...
갔엇답니다 ㅠ
보통 찜질방이 남자수면실.여자수면실,공동수면실 있잔아요??
저희가 ㄱ- 막씻고( 그떄시간이 12시쯤이었던걸로...) 잠을자로갓죠 ㅎㅎ 너무피곤했엇던때라 ㄱ-.;
남자수면실에서 잤죠 ㄱ- 안전???하게 ㄱ-;;(알다시피 아침마다 오는 그 현상떄문에 ㅠㅠ)
잘자고있는데 그날새벽 (약 3시경) 어떤 사람이 제배에 발을 올리덥니다 ㄱ-..
꺠어나보니 어떤아자씨가 제가슴을 ㄱ-?. 만지며 하흠 하흠 ~ 이러시는거에요 ㄱ-..
술주정이라 생각하고 일어나서 딴데로갓죠 ㅎㅎ.
그러더니 그아자씨 잠시일어나더마 ㄱ-..
아자씨왈: 아 ~~~~~~~~쒸x ~ 내가 잘몬했다~~~
어우~~~~~~~~~죽겟따 ~
아~~~~~~~~
야이~ 개xx아~ 내가잘몬했다~~~~~~~워~~~~~~~
이러시더니 ㄱ-.. 저희가잔쪽으로 온거에요 ㄱ-;;ㅠㅠ(정말무서웟삼;;)
그러시더니 ㄱ-
제 맞은편에 주무시는 아자씨의 ㄱ-.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베게삼아 또 자는거에요 ㄱ-..
뭔일진이 이래 사납냐 ;하고 동생과전 또 ㄱ- 곤히 잠을잣죠..
사건은 지금부터입니다 ㄱ-..후덜덜...
남자분들(대략 학생분들) 은 대부분 느낄꺼에요
아침에 잠을꺨때 아랫도리에 반응이와서 깨는 그 느낌을요;;;
ㄱ- 본의아니게? 잠을 깻답니다 일단 ㄱ-..
그런데 아랫도리에 주물럭주물럭 거리는 느낌이 너무 강렬하게??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눈을 팍 떳죠 ! !!!!
그때 바로 눈앞에 어떤아자씨가 제 아랫도리에 손을넣고 주물딱 주물딱 거리더니....
그아자씨도 내눈을보고 굳었죠 ㄱ-,,
같이 한 2분동안은 멍하게 있엇던거같군요;;;;;;;
2분후 난 충격에 휩싸여 ㄱ-,, 원래 욕을 대박으로 할려고.... ... 속에선 마음먹었엇는데
너무 충격을 먹어서인지 ㄱ-.. 아무말도 안나오고
허공만 바라보고있엇죠 ㄱ-;;
그때 그아자씨 ㄱ- 갑자기 제 바지안에서 손을빼덥니다 ㄱ-.
그러더니 반대쪽으로 눞더니 ㄱ-.. 제가 욕을 하려 애썻지만 너무 충격먹어서리;;
계속 어벙하게 ㄱ- 있엇다가 눈을 감았다뜨니 ㄱ-
그아자씨 성급히 토끼더구려 ㄱ-..ㅠㅠㅠ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그아자씨 찾으로 갔지만 행방불명 ㄱ-..닝기..
ㄱ-..
언젠간 잡아서 복수하겟소이다 ㄱ-,,
(똑같이 따라할껄 ㄱ- 아까버라;;);;;
ㅠ 매우 일진 사나웟던 하루엿소 ㅠㅠ,,,흑흑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겟소이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