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행복한 사랑을 하고 계신지요? 아님 헤어짐에 아파하시는 분도 계신지요? 전 남친과 5년을 만났구요... 아직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오래된 연인 치고 안 싸우고 지내는 커플은 없을 꺼라 생각합니다. 남친은 제가 첫 여자라고 하는데 저는 남친이 첫 남자가 아닙니다. 사귀고 군대 갔다 와서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남친은 얼마 전까지 주.야간 하는 회사에 다녔습니다. 격주제로 쉰다는 회사는 일요일까지 일을 해야 했고, 야간 일을 해야 할 경우, 거의 보지도 못했습니다 남친의 집은 어머니가 너무 밖으로 활동을 자주 하시는 분이시라 집에 거의 없으셨고, 남친 아버는지는 너무 가정적이어서 꼭 저녁은 가족과 함께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주간 일을 해야 할 경우, 남친의 집에서 식사를 하거나, 자주 보더라도 일찍 집에 가야 했습니다. 물론 외박은 더욱 더 하기 힘들었구요.... 언제부터인가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학교 다닐때는 일주일에 여러 번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한달에 4번 정도 할까말까에요.. 남자친구는 색을 좋아 하지 않는 남자 입니다. 저도 옛날에는 그렇게 성관계를 좋아라 하지도 않았고, 물론 남친 군대 있을 때도 별 생각 없었는데... 모르겠습니다...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참다가 남친에게 말을 했어요...얼마나 자존심 상하는지.... '성적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풀겠다고....나는 자주 성관계를 하고 싶다고...' 남친이 심각하게 알아 듣더군요...그리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허나, 남친은 모릅니다..제가 아직 힘이 들고 속상하다는걸요.... 속궁합이 맞아야 한다고 그러던데....그 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랑 성관계를 맺고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혼자 자위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까지 남친을 좋아하고,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넘 밝히는게 이렇게 힘이 들 줄 몰랐어요..
님들은 행복한 사랑을 하고 계신지요?
아님 헤어짐에 아파하시는 분도 계신지요?
전 남친과 5년을 만났구요... 아직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오래된 연인 치고 안 싸우고 지내는 커플은 없을 꺼라 생각합니다.
남친은 제가 첫 여자라고 하는데 저는 남친이 첫 남자가 아닙니다.
사귀고 군대 갔다 와서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남친은 얼마 전까지 주.야간 하는 회사에 다녔습니다.
격주제로 쉰다는 회사는 일요일까지 일을 해야 했고, 야간 일을 해야 할 경우, 거의 보지도 못했습니다
남친의 집은 어머니가 너무 밖으로 활동을 자주 하시는 분이시라 집에 거의 없으셨고,
남친 아버는지는 너무 가정적이어서 꼭 저녁은 가족과 함께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주간 일을 해야 할 경우, 남친의 집에서 식사를 하거나, 자주 보더라도 일찍 집에 가야 했습니다. 물론 외박은 더욱 더 하기 힘들었구요....
언제부터인가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학교 다닐때는 일주일에 여러 번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한달에 4번 정도 할까말까에요..
남자친구는 색을 좋아 하지 않는 남자 입니다. 저도 옛날에는 그렇게 성관계를 좋아라 하지도 않았고,
물론 남친 군대 있을 때도 별 생각 없었는데...
모르겠습니다...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참다가 남친에게 말을 했어요...얼마나 자존심 상하는지....
'성적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풀겠다고....나는 자주 성관계를 하고 싶다고...'
남친이 심각하게 알아 듣더군요...그리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허나, 남친은 모릅니다..제가 아직 힘이 들고 속상하다는걸요....
속궁합이 맞아야 한다고 그러던데....그 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랑 성관계를 맺고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혼자 자위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까지 남친을 좋아하고,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