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리플들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여성분인듯한 리플내용은 역시 결과보다는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그리 된거 아니겠냐는 내용이 대부분이시군요 제가 아는 거래처사람중엔 주위또한 바람피는 사람 꽤 많습니다. 만나서 한번자는거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고요 오히려 유부녀가 더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경우또한 많습니다. 살만한 사람만 그런것이 아니고 핸드폰 끊기고 집에 생활비 하나 못갔다주는 사람도 그리하더이다. 지금의 한국의 성인 남녀 모두 문제가 많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다를바가 뭡니까? 애인없는 아줌마는 장애인이라 합니다. 담배못피는 젊은 처자 몆프로나 될까요? 인터넷 음란동영상이 내 초등학생 딸래미 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이런 환경에서 부부가 서로를 믿고 끝까지 살아갈수 있을까요? 저는 집사람의 외도또한 이런 사회 환경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사귀던 주변 와이프친구들 또한 그밥에 그나물에 섞여 살아가고있고 자식들보다 부모들 주위사람들보다 나의 행복만을 추구하며 남편과자식 혹은 와이프와 자식의 인생을 파괴하면서 발정난 암케 수케처럼 유흥을 쫏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지 마누라 개패듯이 패는 인간들도 외간여자 카페에서 만나면 매너9단으로 돌변합니다. 잠시잠깐 하룻밤 담그려 잘해주는것을 평생 기대고 살아가야하는 부부와 비교하여 고민하고 가족에게 거짓말 해가면서 만나러다니고 그래야만 합니까? 부부란 항상 잘해주고 항상 좋을수만은 없습니다. 저도 마누라 고생시키지 않으려 데려왔고 사랑하기에 자식들도 낳고 마누라 자식 고생시키지 않으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여행한번 결혼 13년동안 제대로 간적없고 따뜻한 말한마디 쑥스러워 못했고 목걸이 반지 하나 제대로 사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누구보다 우리 가족 와이프와 자식들을 사랑하며 내 방식대로의 사랑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와이프와의 대화부족 와이프의 이해부족 와이프의 욕구또한 챙기지 못해 파탄 일보 직전까지 왔습니다. 한번 바람난 마누라에게 오히려 이해해주지 못하고 여자의 심리를 알지 못했던 저는 싹싹빌며 다시금 살아달라고 사정하여 살고 있지만 겉으론 좋아졌지만 속으로는 빙산의 물밑처럼 더큰 의심과 배신감, 무너진 신뢰에대한 복수감이 불타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몆번씩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용서를 하고 잊어야만함에도 도저히 잊혀지질 용서가 되질 않네요 맘을 추스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댓글 감사했고요 여기 들락 거리며 와이프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려 합니다.
의처증인지 정신병인지..
아래의 리플들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여성분인듯한 리플내용은
역시 결과보다는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그리 된거 아니겠냐는 내용이
대부분이시군요
제가 아는 거래처사람중엔 주위또한 바람피는 사람 꽤 많습니다.
만나서 한번자는거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고요
오히려 유부녀가 더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경우또한
많습니다.
살만한 사람만 그런것이 아니고
핸드폰 끊기고 집에 생활비 하나 못갔다주는 사람도
그리하더이다.
지금의 한국의 성인 남녀 모두
문제가 많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다를바가 뭡니까?
애인없는 아줌마는 장애인이라 합니다.
담배못피는 젊은 처자 몆프로나 될까요?
인터넷 음란동영상이 내 초등학생 딸래미
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이런 환경에서 부부가 서로를 믿고 끝까지 살아갈수 있을까요?
저는 집사람의 외도또한 이런 사회 환경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사귀던 주변 와이프친구들 또한 그밥에 그나물에 섞여 살아가고있고
자식들보다 부모들 주위사람들보다
나의 행복만을 추구하며 남편과자식 혹은 와이프와 자식의
인생을 파괴하면서 발정난 암케 수케처럼 유흥을 쫏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지 마누라 개패듯이 패는 인간들도
외간여자 카페에서 만나면 매너9단으로 돌변합니다.
잠시잠깐 하룻밤 담그려 잘해주는것을
평생 기대고 살아가야하는 부부와 비교하여 고민하고
가족에게 거짓말 해가면서 만나러다니고 그래야만 합니까?
부부란 항상 잘해주고 항상 좋을수만은 없습니다.
저도 마누라 고생시키지 않으려 데려왔고
사랑하기에 자식들도 낳고
마누라 자식 고생시키지 않으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여행한번 결혼 13년동안 제대로 간적없고
따뜻한 말한마디 쑥스러워 못했고
목걸이 반지 하나 제대로 사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누구보다 우리 가족 와이프와 자식들을 사랑하며
내 방식대로의 사랑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와이프와의 대화부족
와이프의 이해부족
와이프의 욕구또한 챙기지 못해
파탄 일보 직전까지 왔습니다.
한번 바람난 마누라에게 오히려 이해해주지 못하고
여자의 심리를 알지 못했던 저는
싹싹빌며 다시금 살아달라고 사정하여
살고 있지만
겉으론 좋아졌지만
속으로는 빙산의 물밑처럼 더큰 의심과
배신감, 무너진 신뢰에대한 복수감이 불타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몆번씩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용서를 하고 잊어야만함에도 도저히 잊혀지질 용서가 되질 않네요
맘을 추스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댓글 감사했고요
여기 들락 거리며 와이프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