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의 49제를 치른지 일주일..... 시간이 흐를수록 애틋하게 생각나는 요즘이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문상을 온 친구가 울고 있는 나에게 하는 말 `` 나이 50 다 되서 고아 됬으면 행복한 거야 `` 라며 울지 말라고 했다. 자기는 중학교때 엄마가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었다며 울지 말란다. 얘기를 듣고 보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많이 참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새록 새록 엄마 생각이 나서 혼자 청승 떨며 훌쩍인다. 엄마!!! 하늘 나라에서 아버지 만나시고 잘 계시죠? 항상 기도 드릴께요. 40방 님들 부모님께 자주 안부 전화 드리세요. 마음으로 하는 효도가 진짜 효도예요. 전화 드리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마래요.
나이 50의 고아?
친정 엄마의 49제를 치른지 일주일.....
시간이 흐를수록 애틋하게 생각나는 요즘이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문상을 온 친구가 울고 있는 나에게 하는 말
`` 나이 50 다 되서 고아 됬으면 행복한 거야 `` 라며
울지 말라고 했다.
자기는 중학교때 엄마가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었다며 울지 말란다.
얘기를 듣고 보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많이 참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새록 새록 엄마 생각이 나서 혼자 청승 떨며 훌쩍인다.
엄마!!! 하늘 나라에서 아버지 만나시고 잘 계시죠?
항상 기도 드릴께요.
40방 님들 부모님께 자주 안부 전화 드리세요.
마음으로 하는 효도가 진짜 효도예요.
전화 드리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