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언론사 취업 설명회에서 공정한 방식으로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하지만 이 공문은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공정한 공개 채용 방식과 엇갈리는 내용이다. 실제 올해 4월 12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언론·방송사 채용동향 및 취업설명회'에서 조선일보 관계자는 공정한 방식의 인재 채용의 근거로 "최근 공채에서 출신대학이 다양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선일보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으나, 서울대에서는 실제로 저런 공문이 온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무리 조선일보에서 서울대에 이런 요청이 왔다 한들, 서울대에서 거절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자대 학생들 취업시키는 것도 문제이지만, 조선일보는 공개채용으로 맑게 인재를 뽑고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차라리 대놓고 우리는 명문대에서 직원을 뽑겠다. 라고 발표를 한 상태라면 오히려 상관이 없겠으나, 앞으로는 공정한 공채 뒤로는 명문대에 추천 공문. 이게 자칭 대한민국 1위 신문사에서 할 짓인가?? 자신들만 정의다 라는 식으로 외치더니, 정작 자신을 돌아볼 생각은 하지 않는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유 없이 조선일보를 비하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며, 조선일보는 그 문제점을 고칠 생각을 하지 않기에 계속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조선일보 "서울대 인재 특별히 채용"
조선일보는 언론사 취업 설명회에서 공정한 방식으로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하지만 이 공문은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공정한 공개 채용 방식과 엇갈리는 내용이다.
실제 올해 4월 12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언론·방송사 채용동향 및 취업설명회'에서
조선일보 관계자는 공정한 방식의 인재 채용의 근거로
"최근 공채에서 출신대학이 다양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선일보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으나,
서울대에서는 실제로 저런 공문이 온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무리 조선일보에서 서울대에 이런 요청이 왔다 한들,
서울대에서 거절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자대 학생들 취업시키는 것도 문제이지만,
조선일보는 공개채용으로 맑게 인재를 뽑고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차라리 대놓고 우리는 명문대에서 직원을 뽑겠다.
라고 발표를 한 상태라면 오히려 상관이 없겠으나,
앞으로는 공정한 공채
뒤로는 명문대에 추천 공문.
이게 자칭 대한민국 1위 신문사에서 할 짓인가??
자신들만 정의다 라는 식으로 외치더니, 정작 자신을 돌아볼 생각은 하지 않는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유 없이 조선일보를 비하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며, 조선일보는 그 문제점을 고칠 생각을 하지 않기에
계속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