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겨울을 보내고 어느새 중턱에 자리 하려고 한다 땅에선 싹이 돋아오르고 나무가지엔 꽃몽오리를 돋아나게 하고 바람은 저넘어에서 꽃소식을 안겨다 준다 처녀 총각에게 셀레이는 이쁜 맘을 가슴속에 심어 주고 잠자는이에게 새 희망을 심고 노력하는이에겐 결실을 맺게 한다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때면 행복실은 결실의 향이 여무는 봄입니다
여무는 봄
봄은 겨울을 보내고
어느새 중턱에 자리 하려고 한다
땅에선 싹이 돋아오르고
나무가지엔
꽃몽오리를 돋아나게 하고
바람은 저넘어에서
꽃소식을 안겨다 준다
처녀 총각에게
셀레이는 이쁜 맘을
가슴속에 심어 주고
잠자는이에게 새 희망을 심고
노력하는이에겐 결실을 맺게 한다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때면
행복실은 결실의 향이
여무는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