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이렇게 잠시들어와서 글만 읽고 문득 용기내어서 몇자 적어요! 전 33세의 남자입니다. 벌써 그녀와 헤어진지 1년이 다가오네요! 아직도 그녀는 내맘속에 자릴잡고 있는데.... 사실 이혼녀에 애둘딸린 사람이었답니다.. 무척이나 애들한테도 잘해주고 지금도 그사람 몰래 애들의 스쿨뱅킹계좌에 급식비며/용돈을 넣어주고 있단니다.. 한심하죠!! 저도 제자신이 한심하지만 문득 그사람 앞에선 아무런 말도 못해요! 사실 헤어지게된 동기도 그사람의 다분한 외도가 문제였지만..... 근데 그사람 애들데리고 우리사무실에서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오더군요! 며칠에 한번씩은 아무일 없다면서 그냥 스쳐 지나간답니다.. 우숩죠? 그래도 3년이란 시간동안 사귀였는데.... 하지만 이젠 그사람 잊고 싶어요! 근데 잘 되질 않네요!! 다른 사람 만나는것도 용기가 없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악풀은 삼가합니다...
벌서 1년
안녕하세요! 매번 이렇게 잠시들어와서 글만 읽고 문득 용기내어서 몇자 적어요!
전 33세의 남자입니다. 벌써 그녀와 헤어진지 1년이 다가오네요!
아직도 그녀는 내맘속에 자릴잡고 있는데....
사실 이혼녀에 애둘딸린 사람이었답니다.. 무척이나 애들한테도 잘해주고 지금도
그사람 몰래 애들의 스쿨뱅킹계좌에 급식비며/용돈을 넣어주고 있단니다.. 한심하죠!!
저도 제자신이 한심하지만 문득 그사람 앞에선 아무런 말도 못해요! 사실 헤어지게된
동기도 그사람의 다분한 외도가 문제였지만.....
근데 그사람 애들데리고 우리사무실에서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오더군요!
며칠에 한번씩은 아무일 없다면서 그냥 스쳐 지나간답니다..
우숩죠? 그래도 3년이란 시간동안 사귀였는데....
하지만 이젠 그사람 잊고 싶어요! 근데 잘 되질 않네요!!
다른 사람 만나는것도 용기가 없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악풀은 삼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