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벌러덩 하고 놓여져있더군요.... 아.. 그렇게 자기관리가 안뇌는 녀성이였습니다.....
집에 너무 더럽고 가스렌지에 김치조각이 그대로놓아져서 곰팡이가 나는.. 개도키웠는데 똥도 그냥 너부러져있고... 그걸 제가 치우게됐는데 그걸말했더니 알았어요알았어~~ 그냥 이래버리는..
그뒤엔 눈치보여 그집에 잘가기도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나 아버지 등의 아시는 분을 만나도 인사도잘안하고... 쌩까는 등의 개념없는 듯이라든지.. 아주버님한테 쌩욕을 하더라든지... (실 연인 사이가 할수도있지만.. 전 아주버님쪽 식구라는걸 기억해주면 좋으련만.... 아... 정말.. 아주버님이 불쌍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들어보니 만나지 한달만에 애기를 가졌더군요...
솔직히.. 그때 아주버님도 자기관리안되는사람이구나... 생각이 없다.. 라고 생각됐습니다..
아주버님 결혼하겠다고합니다.. 그래서 만난지 7개월만에 결혼합니다.
이번 추석때왓는데 임신했다고 앉아있습니다. 4-5개월때 그렇게힘든가요?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전 건강해서그런지 일도다하고...
사실 힘들어도 며느리라는게 쉬는 게 아닌것같아서
정밓 힘들어도 일하고 일하고서는 기적할정도로 뻐더있고 그랬습니다.
처음 어른들앞에 있는 자리에도 애정행각에 임신하고 겜방엔 따라갑니다...
ㅡ,.ㅡ....... 그럴수도잇지.. 하겠지만 같은 며느리입장에서 혼자만 힘들게 일하면 그 사람이 너무 밉습니다..
그리고 추석때 송편을 만드는데.. 으언니가 너무... ㅡㅡ;;; 못만든 송편을 보고 어른한분이 너무 못만들었다고 저에게 머라고햇습니다..
만난지 한달만에 애기갖어 결혼한다는 아주버님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이렇게 말해서 풀려구요
전 아주버님보다 먼저 결혼했습니다.
나이도 어리지만..
저희아주버님 얼굴도 반반하고 머리도 똑똑하고 자상합니다.
솔직히 어디 빠지는 구석은 별루 없는것같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월250-300벌고있는걸로알고있습니다.
그리고 5년동안 만난 결혼할여자와 헤어지고 2년간을 여럿여자만나면서 맘잡지 못하는중.
이번년도 4월달에 채팅에서 여자를 만나 하룻밤 같이 하고
그 다음날 부터 같이 산다고 집에 데려왔답니다.
첨엔 시어머니와 저는 그냥 그럴수도잇지 라고생각했는데
일주일만에 결혼할여자랍니다.
우리식구들 다들 그러니~ 했습니다. 설마... 하면서요
그런데 그언니 솔직히 비교하면안되지만. 전에 그언니랑 또는 아주버랑 만나여자중에
제일 못생겼습니다.. 외모는 저도 이쁜거 아니니 더 할말이없군요
처음에 입고온옷은 자켓이 너덜너덜 찌져져있었구 노랗게 염색하고
그뒤에 관리안한 검정색의 새로나온머리. 등
(제가 제수씨입장이지만 어릴대부터 알아서 오빠오빠했고. 그뒤에도 제가 너무 잘해주시는 아주버님이셨기에 왠지 전 제수씨입장이아니라 여동생입장같아졌어요.. 머 이부분에서는 제가 오바하는거니 어쩔수없지만요..)
그런데 착하지도않고 그리똑똑하지도않더군요 센쓰도없고..
그리고는 진짜 일주일만에 집을 싸들고 아주버님집에서 살기시작했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잘 일이생겼습니다. 그날 괜히 둘이 사는 집에 자는게 미안해서
(그언니가 오기전엔 가서 청소도해주고 그랬더랬죠 그날 따라 더러웠습니다..집이)
청소도좀하고 빨래도 빨려고 주섬주섬 챙기는데 아.. 팬티가.. ㅡㅡ.. 너무 더러웠어요.. 아놔....
그냥 벌러덩 하고 놓여져있더군요.... 아.. 그렇게 자기관리가 안뇌는 녀성이였습니다.....
집에 너무 더럽고 가스렌지에 김치조각이 그대로놓아져서 곰팡이가 나는.. 개도키웠는데 똥도 그냥 너부러져있고... 그걸 제가 치우게됐는데 그걸말했더니 알았어요알았어~~ 그냥 이래버리는..
그뒤엔 눈치보여 그집에 잘가기도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나 아버지 등의 아시는 분을 만나도 인사도잘안하고... 쌩까는 등의 개념없는 듯이라든지.. 아주버님한테 쌩욕을 하더라든지... (실 연인 사이가 할수도있지만.. 전 아주버님쪽 식구라는걸 기억해주면 좋으련만.... 아... 정말.. 아주버님이 불쌍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들어보니 만나지 한달만에 애기를 가졌더군요...
솔직히.. 그때 아주버님도 자기관리안되는사람이구나... 생각이 없다.. 라고 생각됐습니다..
아주버님 결혼하겠다고합니다.. 그래서 만난지 7개월만에 결혼합니다.
이번 추석때왓는데 임신했다고 앉아있습니다. 4-5개월때 그렇게힘든가요?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전 건강해서그런지 일도다하고...
사실 힘들어도 며느리라는게 쉬는 게 아닌것같아서
정밓 힘들어도 일하고 일하고서는 기적할정도로 뻐더있고 그랬습니다.
처음 어른들앞에 있는 자리에도 애정행각에 임신하고 겜방엔 따라갑니다...
ㅡ,.ㅡ....... 그럴수도잇지.. 하겠지만 같은 며느리입장에서 혼자만 힘들게 일하면 그 사람이 너무 밉습니다..
그리고 추석때 송편을 만드는데.. 으언니가 너무... ㅡㅡ;;; 못만든 송편을 보고 어른한분이 너무 못만들었다고 저에게 머라고햇습니다..
웃으면서 저도 장난인줄알고 제가 아니니예여~~~ 하고 웃어넘겼어요
그리고는 아주버님이 여자는 송편을 잘만들어야 이쁜 아기를 낳는다는데..했습니다.
그러자 어른들다있는데.. 아주버님 머리채를 확잡아채고는
"그럼 나보고 못생긴 아기낳으라는거야.!!"
그럽니다... 어른들도 다 뻥쪘습니다..
이밖에도 너무 많아서... 말을못하겟습니다.
혼수도 예물도 아주 간단하게 했더랍니다.
한복도 어머님이 해주시고
아주버님 양복도 어머님이..
혼수는 아직모르고요
예단은 하나없고 어머님게 이불이랑 은수저랑 상.... 기본만..
그래도 어머님께서 예물은 해주셨습니다.
이런거야.... 저랑은 별루 없지만요..
아주버님께 물어보니 첫눈에반하지도않았고 철없는거 봐주고있다고만하고
그언니가 왜결혼해물어보니 애가 생겨서 결혼한다고도하고..
그렇다고 못해주는것도아니고 잘해줍니다. 언니에게 다정하게..
아주버님맘을 모르겠습니다.
다괜찮습니다...
예의랑 개념만있었으면좋겠습니다.
어른들다있는 자리에서
저한테 드럽게말많이하네..
이런말을 하지않나...
어른들이 말을해도 벙쪄서 가만히나있고...
하... 답답합니다..
제가 남편을 보고 시집오긴했지만...
그렇다고 이런 사람을 손윗사람이라고 모시고살려고온건아닌데 말이죠.... ㅠㅠㅠㅠ
진짜 혼자살고싶은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