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결혼은 서로 돈도없구 힘들게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보려 하고있는데 성격차이가 너무심해서 지금 이혼하려합니다.
결혼할때 저희는 합의하에 각각 700만원씩 대출을 받았고 저희집부모님들이 아들하나 힘들에 안살게 하겠다고 아파트를 1억월 대출받아 1억 4천만원짜리를 사주셨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돈도 많이 버는 사람들은 아니라 월급타면 대출금 갚고 생활하면 모은는게 없이 살았습니다.저희는 3년동안 이틀에 한번씩 싸우고 살면서 서로 감정이 없어질만큼 싸웠습니다.싸움에 이유는 반복데는 기분나쁜 말투 집안 애기를 주제로 항상 싸우고 있었습니다.저희 아내는 여자다운면이없습니다.하다못해 결혼 사진 애기사진들이 앨범한장도없습니다.그리고 저희친구들도 저희 아내랑 만나는걸 싫어합니다.상황에 맞는 말보다는 자기생각만 애기하고 상대기분은 생각도안해서 그래서 전 친구들은 만나지 않습니다.혼자가면 일찍 들어오면 안되냐는 말에 들어가구 같이가면 아내에 말실수때문에 친구들 눈치보구 또한 아내는 제가 회사생활을 할수없게 합니다.저는 회사가 저녁 9시넘어서 끝나고 회의도 많고 나이가 30살이다보니 자리도 잡야하고 그래서 야근도 많이 하고 상사랑 술자리도 합니다.근데 아내는 자기성질에 안맞으면 수십번 전화합니다.그러면 상사는 집에 가라하고 또 아내는 많이 아프다고합니다.결혼후 지금까지 거의 한달에 한번 응급실갑니다.병원은 대학 병원으로만 갑니다.또한번은 사건은 제가 팔이다쳐 수술을 했습니다.깁스을 풀으로 넘아퍼서 조퇴를 했습니다.걱정된 상사는 제게 회사차를주고 빨리 가서 쉬라했습니다.근데 아내는 자기도 아프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습니다.평소에도 자주 전화해서 일하는데 데리러오라고 한적있습니다.영업직이다보니 저는 아내가 아프면 아내 회사로 데리러 가곤했습니다.허나 못가면 절 원망하고 끝도없이 전화해서 걱정만 시키고 못나가는 사람 심정은 생각도 안합니다.근데 그날은 제가 너무아퍼 갈수가없었습니다.근데 화내고 죽을거같이 아프다고해서 회사로 못가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에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데리고 왔습니다.근데 아내는 제게 고맙다 미안하단 말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그러고 저희는 저희집에서 사준 아파트에 대출금이 부담되서 집을 전세주고 부모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집에들어가서는 그래도 나름데로 도와주고 그런다고 생각하며도와줍니다.부모님이 계실때에는 설거지나 청소는 못하지만(저희어머님이 완고하셔서)안계시면 청소나 설거지도 하고있습니다.근데 아내는 항상 안도와준다고합니다.그리고 아내는 항상 아퍼 집에서는 항상 얼굴이 어둡습니다.저희집은 그렇게 안살어 그런 아내가 부모님 눈에는 안좋게 보일것입니다,그런것도 싸움에 근원이됩니다.그리고 아내가 아픈건 결혼전부터이고 현제는 결혼해서 더나뻐졌다고하며 원망합니다.한번은 다리가 아퍼 저희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시킨적이있습니다.2주동안 재활하고 나아서 퇴원하라고 근데 1주일만에 퇴원했습니다.지금은 결혼해서 다리안좋아 졌다고 원망합니다.
사건은 얼마전에 일이었습니다.제가 3년살면서 아내에게 손된건 3번 처음은 집안일로 싸우다가 아내가 너무 많이 때로 저도 모르게 때귀를 때렸고 두번째는 싸우고 나서 화해하자고 맘먹어 불렀는데 또사우고 눈오는날 절 밀어 넘어질뻔 해서 때리고 세번째는 얼마전 집도배를 다시하다가 저나름대로 도와준다고 방을 딱고있는데 청소안도와준다고 싸우다가 때렸습니다..
그와중에 저희 부모님이 아셨고 전 3년동안 있었던일들 그리고 정신적으로 힘든일을 애기했습니다.
경제권을 다가지고있는 아내는 자꾸 돈이 필요하다해서 결혼전 아무것도 못해준 제가 대출은 받아 주고 회사에서도 1000만원 직원에게 개인적으로 빌려 갔다주었습니다.아내를 믿었기때문에 허나 부모님에게 말한 내용은 결혼전에 빛이있었고 그걸 카드로 돌려맞기를 했고 그래서 빛이 생긴거다라고 말했고 전 믿지를 안았습니다. 이일로 전 다음날 처가집으로 갔고 장인장모님앞에서 아내는 결혼생활로 생긴 빛이라고 했습니다.저 생각도 그렇게 들어서 제가 책임지고 갚겠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지내다 얼마전 다시 부모님이라 애기중 아내는 부모님이 결혼전 진빛이냐 물어본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아니라고 믿고있던 저에게도 맞도고 잘 이해시켜주었습니다.순간 배신감과 화가나 각자 빛은 각자 처리하자고했고 그날로 아내는 처가집에갔다고 와서 빛을 갚아주시겠다고 했다면 애기를 하였습니다.허나 다음날 장인 장모님을 찾아간 저는 장인 어른에게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생활하다 빛진걸 어떻게 처가에서 해오라고 하며 나가라고했냐고 그런 원망을 들었습니다.자초지정을 설명해도 결혼전에는 빛이없었다 (물론 아내도 거기에서는 없었다고 했습니다.)그건 저두알고있는데 왜그러냐고 전 처음 말했을때는 안맏었습니다.내가 벌어다 주는 돈이 적으니 생활비로 빛진거다 근데 지금은 결혼전에 빛지고 왔고 3년동안 날 속인거라고 생각을 합니다.한 일주일동안 생각했습니다.어떻해야할지 그래서 내린 결론이 서로에 빛은 서로가갚고 왜냐면 제앞으로 (1400만원 아내앞으로 1600만원 )그리고 서로가 떨어져 있으면 서로에대해서 생각할것이고 그럼 다시합칠때에는 서로이해하고 빛때문에 힘들지고않고 그래서 각자 빛은 각자 갚고 당분간 떨어져있자고 결론내리고 말했습니다.허나 처가 쪽에서는 그게 헤어지자는 애기고 그러빠에는 헤어지라고 합니다.처가에서는 생활비로 빛진걸 왜 아내한테만 넘기고 나가라고 말하냐고 전 아내가 애기한게 생활비에 썼던 안썼던 아내에 행동이 너무나 당당하고 처가에서도 완전 나쁜 남편 나쁜집안으로 생각들게 만든게 화가납니다.솔직히 믿음도 깨졌습니다.그래서 고민입니다 헤어져서 살면 저희 3살난 딸이있는데 그애 한테 너무 못한짓을 하는거 같아서 그런데 같이 살면 또다시 이틀에 한번 싸우고 (참고로 전 월급타서 아내한테 주면 수고했다는 말 3년동안 1번 들었습니다.그것도 넌 그런 말도 못하냐 라고해서) 똑같은 이유로 살까봐 겁이납니다.싸우는 상황은 말로 다표현 못하지만 예를 들면 (한번은 이런일이있었습니다.애기 돌자치를하고 아내와 싸워서 친구들 뒤풀이를 못갔습니다.그래서 오랜만에 친구와 퇴근후 술한전먹기로했습니다.물로 아내한테 말하고 마트가야한다는걸 같이 만나서 애기하다고 문닫기전에 가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 친구를 만나고 아내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근데 전화가 와서 마트에 갔는데 너무 물건을 많이 사서 못들고 간다고 오라는것입니다.전 친구 만나서 같이 가자고했는데 왜 먼저갔냐고 했더니 무조건 오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전 살만큼만 사고 다음에 가서 사자고 했더니 화를 내면 당장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안된다고 했고 또 싸웠습니다. 친구앞에서 보던 친구가 너무 한다하며 그냥 가자고했고 그래서 갔습니다.갔더니 애기 분유 6통 어이가 없었지만 참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될까봐 겁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제 아내 오빠에게 헤어지라는 통보를 받았고 아내도 제가 왜 나가서 해결해오라고했는지 너무한다고만 하고 헤어지는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애기가 있어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저보다 더한 분들고 있고 참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현제 제가 제 힘들다고 느낌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애기는 어떻게 하게 될까요..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전 결혼한지 3년됐습니다.
저희결혼은 서로 돈도없구 힘들게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보려 하고있는데 성격차이가 너무심해서 지금 이혼하려합니다.
결혼할때 저희는 합의하에 각각 700만원씩 대출을 받았고 저희집부모님들이 아들하나 힘들에 안살게 하겠다고 아파트를 1억월 대출받아 1억 4천만원짜리를 사주셨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돈도 많이 버는 사람들은 아니라 월급타면 대출금 갚고 생활하면 모은는게 없이 살았습니다.저희는 3년동안 이틀에 한번씩 싸우고 살면서 서로 감정이 없어질만큼 싸웠습니다.싸움에 이유는 반복데는 기분나쁜 말투 집안 애기를 주제로 항상 싸우고 있었습니다.저희 아내는 여자다운면이없습니다.하다못해 결혼 사진 애기사진들이 앨범한장도없습니다.그리고 저희친구들도 저희 아내랑 만나는걸 싫어합니다.상황에 맞는 말보다는 자기생각만 애기하고 상대기분은 생각도안해서 그래서 전 친구들은 만나지 않습니다.혼자가면 일찍 들어오면 안되냐는 말에 들어가구 같이가면 아내에 말실수때문에 친구들 눈치보구 또한 아내는 제가 회사생활을 할수없게 합니다.저는 회사가 저녁 9시넘어서 끝나고 회의도 많고 나이가 30살이다보니 자리도 잡야하고 그래서 야근도 많이 하고 상사랑 술자리도 합니다.근데 아내는 자기성질에 안맞으면 수십번 전화합니다.그러면 상사는 집에 가라하고 또 아내는 많이 아프다고합니다.결혼후 지금까지 거의 한달에 한번 응급실갑니다.병원은 대학 병원으로만 갑니다.또한번은 사건은 제가 팔이다쳐 수술을 했습니다.깁스을 풀으로 넘아퍼서 조퇴를 했습니다.걱정된 상사는 제게 회사차를주고 빨리 가서 쉬라했습니다.근데 아내는 자기도 아프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습니다.평소에도 자주 전화해서 일하는데 데리러오라고 한적있습니다.영업직이다보니 저는 아내가 아프면 아내 회사로 데리러 가곤했습니다.허나 못가면 절 원망하고 끝도없이 전화해서 걱정만 시키고 못나가는 사람 심정은 생각도 안합니다.근데 그날은 제가 너무아퍼 갈수가없었습니다.근데 화내고 죽을거같이 아프다고해서 회사로 못가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에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데리고 왔습니다.근데 아내는 제게 고맙다 미안하단 말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그러고 저희는 저희집에서 사준 아파트에 대출금이 부담되서 집을 전세주고 부모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집에들어가서는 그래도 나름데로 도와주고 그런다고 생각하며도와줍니다.부모님이 계실때에는 설거지나 청소는 못하지만(저희어머님이 완고하셔서)안계시면 청소나 설거지도 하고있습니다.근데 아내는 항상 안도와준다고합니다.그리고 아내는 항상 아퍼 집에서는 항상 얼굴이 어둡습니다.저희집은 그렇게 안살어 그런 아내가 부모님 눈에는 안좋게 보일것입니다,그런것도 싸움에 근원이됩니다.그리고 아내가 아픈건 결혼전부터이고 현제는 결혼해서 더나뻐졌다고하며 원망합니다.한번은 다리가 아퍼 저희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시킨적이있습니다.2주동안 재활하고 나아서 퇴원하라고 근데 1주일만에 퇴원했습니다.지금은 결혼해서 다리안좋아 졌다고 원망합니다.
사건은 얼마전에 일이었습니다.제가 3년살면서 아내에게 손된건 3번 처음은 집안일로 싸우다가 아내가 너무 많이 때로 저도 모르게 때귀를 때렸고 두번째는 싸우고 나서 화해하자고 맘먹어 불렀는데 또사우고 눈오는날 절 밀어 넘어질뻔 해서 때리고 세번째는 얼마전 집도배를 다시하다가 저나름대로 도와준다고 방을 딱고있는데 청소안도와준다고 싸우다가 때렸습니다..
그와중에 저희 부모님이 아셨고 전 3년동안 있었던일들 그리고 정신적으로 힘든일을 애기했습니다.
경제권을 다가지고있는 아내는 자꾸 돈이 필요하다해서 결혼전 아무것도 못해준 제가 대출은 받아 주고 회사에서도 1000만원 직원에게 개인적으로 빌려 갔다주었습니다.아내를 믿었기때문에 허나 부모님에게 말한 내용은 결혼전에 빛이있었고 그걸 카드로 돌려맞기를 했고 그래서 빛이 생긴거다라고 말했고 전 믿지를 안았습니다. 이일로 전 다음날 처가집으로 갔고 장인장모님앞에서 아내는 결혼생활로 생긴 빛이라고 했습니다.저 생각도 그렇게 들어서 제가 책임지고 갚겠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지내다 얼마전 다시 부모님이라 애기중 아내는 부모님이 결혼전 진빛이냐 물어본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아니라고 믿고있던 저에게도 맞도고 잘 이해시켜주었습니다.순간 배신감과 화가나 각자 빛은 각자 처리하자고했고 그날로 아내는 처가집에갔다고 와서 빛을 갚아주시겠다고 했다면 애기를 하였습니다.허나 다음날 장인 장모님을 찾아간 저는 장인 어른에게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생활하다 빛진걸 어떻게 처가에서 해오라고 하며 나가라고했냐고 그런 원망을 들었습니다.자초지정을 설명해도 결혼전에는 빛이없었다 (물론 아내도 거기에서는 없었다고 했습니다.)그건 저두알고있는데 왜그러냐고 전 처음 말했을때는 안맏었습니다.내가 벌어다 주는 돈이 적으니 생활비로 빛진거다 근데 지금은 결혼전에 빛지고 왔고 3년동안 날 속인거라고 생각을 합니다.한 일주일동안 생각했습니다.어떻해야할지 그래서 내린 결론이 서로에 빛은 서로가갚고 왜냐면 제앞으로 (1400만원 아내앞으로 1600만원 )그리고 서로가 떨어져 있으면 서로에대해서 생각할것이고 그럼 다시합칠때에는 서로이해하고 빛때문에 힘들지고않고 그래서 각자 빛은 각자 갚고 당분간 떨어져있자고 결론내리고 말했습니다.허나 처가 쪽에서는 그게 헤어지자는 애기고 그러빠에는 헤어지라고 합니다.처가에서는 생활비로 빛진걸 왜 아내한테만 넘기고 나가라고 말하냐고 전 아내가 애기한게 생활비에 썼던 안썼던 아내에 행동이 너무나 당당하고 처가에서도 완전 나쁜 남편 나쁜집안으로 생각들게 만든게 화가납니다.솔직히 믿음도 깨졌습니다.그래서 고민입니다 헤어져서 살면 저희 3살난 딸이있는데 그애 한테 너무 못한짓을 하는거 같아서 그런데 같이 살면 또다시 이틀에 한번 싸우고 (참고로 전 월급타서 아내한테 주면 수고했다는 말 3년동안 1번 들었습니다.그것도 넌 그런 말도 못하냐 라고해서) 똑같은 이유로 살까봐 겁이납니다.싸우는 상황은 말로 다표현 못하지만 예를 들면 (한번은 이런일이있었습니다.애기 돌자치를하고 아내와 싸워서 친구들 뒤풀이를 못갔습니다.그래서 오랜만에 친구와 퇴근후 술한전먹기로했습니다.물로 아내한테 말하고 마트가야한다는걸 같이 만나서 애기하다고 문닫기전에 가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 친구를 만나고 아내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근데 전화가 와서 마트에 갔는데 너무 물건을 많이 사서 못들고 간다고 오라는것입니다.전 친구 만나서 같이 가자고했는데 왜 먼저갔냐고 했더니 무조건 오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전 살만큼만 사고 다음에 가서 사자고 했더니 화를 내면 당장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안된다고 했고 또 싸웠습니다. 친구앞에서 보던 친구가 너무 한다하며 그냥 가자고했고 그래서 갔습니다.갔더니 애기 분유 6통 어이가 없었지만 참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될까봐 겁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제 아내 오빠에게 헤어지라는 통보를 받았고 아내도 제가 왜 나가서 해결해오라고했는지 너무한다고만 하고 헤어지는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애기가 있어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저보다 더한 분들고 있고 참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현제 제가 제 힘들다고 느낌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애기는 어떻게 하게 될까요..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