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 짜증 입니다............... 저는 경상북도 경산시 조영동 영대앞에 굳타임 DVD방 알바였습니다... 평일주간이요 ㅠㅠㅠㅠ 저는 일하는 그 일년 가까이 되어가는 시간동안 한번도 쉰적이없었어요... 오히려 일을더하면더했지................. 영대쪽이 시급이원래 2500원 정도 선이거든요...... 술집아닌이상은... 시급 3000원에 밥값도안받고 하루에 아침 12시부터... 저녁 11시간을 풀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평일 야간 알바가 쉬면 야간까지뛰고... 주말에도 야간뛰엇습니다....!!!!!!!!!!!!!!!!!!!!!!!!!!!!! (솔찍히 야간뛰는건 제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했구요..) 그러다 주말 야간 알바를 남자친구가하고 저는 평일 주간 하고... 추석에도 일주일을 저랑 남자친구랑 둘이서만 풀로 일했습니다.. 가게에서 숙식하구요....ㅠㅠㅠㅠㅠ 그런데..제가 이번에... 남자친구가 수능을 보게되면서일을 그만두고 저는 어디좀 간다고 하루쉬구........................... 그거 까진 좋았죠.... 이번에 저희 서울에서 친적들이 일이있어서 내려와서 울산에 2일 간다고 쉬었습니다.. 근데 쉬고 일하러간다고 30분 일찍가니 사모님이 카운터입구를 막으시고... 요즘 장사도 안된다시면서 이제 일 그만 하는게 어떻니 이러면서 저를 짜르는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정말 어리둥절!!!!!!!!!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그냥..네??? 네...?? 이러고만 있고.... 안그래도 제가 결혼하기때문에... 3월에 그만 둔다고말해논상태엿지만.. 아직.. 4개월이나 남았는데...??!!!!!!! 한달 일찍그만둔다생각하고 그만두라네요;;; 근데.. 사장님이 가게를 보신다 하셧습니다.. 하지만 딴알바를 구한것같습니다... 알바 교육할때쓰는 그...저희만의 지침이 있더라구요.......(종이) 아나..진짜 거의일년 가까이 일한번안쉬고..다른알바 진짜 많이쉴떄...제가 다 때빵하고... 제 가게라 생각해서 맨날.. 일도 열신히하고...뭐안좋으면 다봐드리고... 단골손님도 만들어드리고했는데....... (일안할떄 손님들이 제가없으니 저찾고그러심;) 정말 어이가 없고.......집에일이있어서 2일 쉰게잘못인가요??????? 아니면 원래 이상한 성격 이였으니.. 제가 이해햐야 하나요..??? 굳타임 디브이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사모님 완전 초 깐깐입니다... 전에 금융 업계에서 일햇다 하시면서... (남편도 같이일했음) 맨날 돈돈 하시고... 완전 사장님 맨날 잡아먹으시고...(시어머님이 사장님 생일상좀 봐주라 했더니.. 신경끄라고.. 손님있는데 소리치고 난리였음..) 사장님은 가게 잘안된다고 가게오셔서 돈내고 영화 보시는 거 처럼하면서 가게 잔 수리에들어가심..(사장님 부동산일하는데 그수입은 가족위해쓰고 사모님 소유이신 디브이디방은 오로지 사모님의 개인수입임...) 아들 하나 놓고 귀찮다고 생기는 얘들 다 낙태하시고 아들 하나있는거 완전 피를 말려죽임.... 맨날 공부공부 새벽에 애깨워서 데리고 나와서 영어 문법이랑 몇분안에외우라 하고 애를 달달뽁아서 애서 너무 힘들어함.. 빼짝 말라서 머리만크구 -_;;; 아프리카인같음..;; 전에 제가 일하전 알바도 일 쉬었는데... 저한테연락와서 일하라하셧는데.. 아무래도 또 제가 그꼴낫나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생각하면 할수록짜증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하면좋을까요 ㅠㅠㅠ...... 밥값없어도........... 지겨운거 빼고..시급은 3000원이고 좋았는데............ 아 또일자리알아보고 할려면 짜증납니다,.. ] 이렇게 갑자기........ 사람 짜르고..이래도됩니까>?>? 댓글 많이달아주시면 제가 DVD방 경험담.. 19금 이야기도 올려드리겠삼.. ㅋㅋ
나짤렷어!!!!!!!!!!!!!!!!
아!!!!!!! 짜증 짜증 입니다...............
저는 경상북도 경산시 조영동 영대앞에 굳타임 DVD방 알바였습니다...
평일주간이요 ㅠㅠㅠㅠ
저는 일하는 그 일년 가까이 되어가는 시간동안 한번도 쉰적이없었어요...
오히려 일을더하면더했지.................
영대쪽이 시급이원래 2500원 정도 선이거든요...... 술집아닌이상은...
시급 3000원에 밥값도안받고 하루에 아침 12시부터... 저녁 11시간을
풀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평일 야간 알바가 쉬면 야간까지뛰고...
주말에도 야간뛰엇습니다....!!!!!!!!!!!!!!!!!!!!!!!!!!!!!
(솔찍히 야간뛰는건 제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했구요..)
그러다 주말 야간 알바를 남자친구가하고 저는 평일 주간 하고...
추석에도 일주일을 저랑 남자친구랑 둘이서만 풀로 일했습니다..
가게에서 숙식하구요....ㅠㅠㅠㅠㅠ





그런데..제가 이번에... 남자친구가 수능을 보게되면서일을 그만두고
저는 어디좀 간다고 하루쉬구...........................
그거 까진 좋았죠....
이번에 저희 서울에서 친적들이 일이있어서 내려와서 울산에 2일 간다고 쉬었습니다..
근데 쉬고 일하러간다고 30분 일찍가니 사모님이
카운터입구를 막으시고...
요즘 장사도 안된다시면서
이제 일 그만 하는게 어떻니 이러면서
저를 짜르는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정말 어리둥절!!!!!!!!!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그냥..네??? 네...?? 이러고만 있고....
안그래도 제가 결혼하기때문에... 3월에 그만 둔다고말해논상태엿지만..
아직.. 4개월이나 남았는데...??!!!!!!!
한달 일찍그만둔다생각하고 그만두라네요;;;
근데.. 사장님이 가게를 보신다 하셧습니다..
하지만 딴알바를 구한것같습니다...
알바 교육할때쓰는 그...저희만의 지침이 있더라구요.......(종이)
아나..진짜 거의일년 가까이 일한번안쉬고..다른알바 진짜 많이쉴떄...제가
다 때빵하고...
제 가게라 생각해서 맨날.. 일도 열신히하고...뭐안좋으면 다봐드리고...
단골손님도 만들어드리고했는데....... (일안할떄 손님들이 제가없으니 저찾고그러심;)
정말 어이가 없고.......집에일이있어서 2일 쉰게잘못인가요???????
아니면 원래 이상한 성격 이였으니.. 제가 이해햐야 하나요..???
굳타임 디브이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사모님 완전 초 깐깐입니다...
전에 금융 업계에서 일햇다 하시면서... (남편도 같이일했음)
맨날 돈돈 하시고... 완전 사장님 맨날 잡아먹으시고...(시어머님이 사장님 생일상좀 봐주라
했더니.. 신경끄라고.. 손님있는데 소리치고 난리였음..)
사장님은 가게 잘안된다고 가게오셔서 돈내고 영화 보시는 거 처럼하면서
가게 잔 수리에들어가심..(사장님 부동산일하는데 그수입은 가족위해쓰고 사모님
소유이신 디브이디방은 오로지 사모님의 개인수입임...)
아들 하나 놓고 귀찮다고 생기는 얘들 다 낙태하시고
아들 하나있는거 완전 피를 말려죽임.... 맨날 공부공부 새벽에 애깨워서 데리고 나와서
영어 문법이랑 몇분안에외우라 하고 애를 달달뽁아서 애서
너무 힘들어함.. 빼짝 말라서 머리만크구 -_;;; 아프리카인같음..;;
전에 제가 일하전 알바도 일 쉬었는데... 저한테연락와서 일하라하셧는데..
아무래도 또 제가 그꼴낫나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생각하면 할수록짜증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하면좋을까요 ㅠㅠㅠ......
밥값없어도........... 지겨운거 빼고..시급은 3000원이고 좋았는데............
아 또일자리알아보고 할려면 짜증납니다,..
]
이렇게 갑자기........ 사람 짜르고..이래도됩니까>?>?
댓글 많이달아주시면 제가 DVD방 경험담.. 19금 이야기도 올려드리겠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