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작년에는 친구가 아무 남자나 만나서 경험 많이 쌓는게 좋다고 해서 많이도 만나고 댕겼습니다. 전 성격이 내숭없는 성격이라 유독이나 여자친구들이 많아요 지금 이 친구랑은 이래 저래 일이 얽혀서 같이 지내기는 하는데요 제 팔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친을 사귀다 보면 제 친구들이 제 남친한테 대놓고 눈독 들이는 일이 많아서 깨진 경우도 몇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제 3자의 친구가 봐도 수위가 너무 높아서 그 남친이랑은 깨지고 한 친구랑은 지금 서먹해진 상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우정과 사랑 사이 조율을 잘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아마도 그런 부분 때문에 친구도 그렇게 행동한 것 같구요, 나름 계획은 내년 봄날 따뜻해지면 다시한번 남친 만들어 볼까했는데, 조언대로 잘 해볼게요^^ ===================================================================================== 네이트 톡에 자주 들어오는데, 처음으로 글 남겨 보네요~ 이래 저래 답답해서.. 저에게는 둘도없이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친하죠~ 그러다보니 스스럼없이 말도 하고 서로 단점 보이면 말하고 그러는 편인데... 요즘들어 신경쓰이는 부분이 생겼어요. 저는 현재 남친이 없습니다. 제 친구는 남친 사귄지 1년 조금 넘었구요. 솔직히 제가 남 챙겨주고 속 헤아려주는 부분을 잘 못해서 사궈도 길게 못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남자도 몇번 사궈보다 이제는 그런 부분이 그냥 저의 모습이려니 생각하고 별로 외롭다는 생각 없이 그냥 저냥 지내고 있는데, 이 친구가 말썽이예요~ 제 친구는 혼자 다급합니다. 이래 저래 만나는 사람마다 제 남친 만들어 달라고 막~ 그럽니다. 한두번 그러지 말라고 그랬는데도 계~속이네요..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 그러니깐 창피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사실 무신경 스타일이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해서 주말에도 친구들한테 전화 잘 안하고 혼자 보내고 그럽니다. 그런데 친구 행동은 마치 제가 주말마다 전화해서 괴롭히는 것처럼 자주 남친이 워낙 바빠서 얼굴보기 힘들기 때문에 주말에는 꼭 만나야 된다고 강조합니다. 저 걔 남친 생기고 나서 주말에 전화해본 적 진짜 5번도 안됩니다. 남친 약속 펑크나면 "뭐하니?"라며 걔가 먼저 전화합니다. 남친 없을때는 무리지어 여행도 가고 쇼핑도 다니고 그랬는데, 저도 양심이 있지 혼자 있다고 해서 커플 훼방 놓는 식으로 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멀리할 수 없어서 생일날 되면 생일 선물도 둘 다 챙겨주고 기념일이면 케잌 사서 주고 그랬습니다~ 친구도 은근히 저랑 남친이랑 친해지길 바라는 것 같아서 정말 지금은 호형호제 하듯이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 남친 무지 바쁩니다. 주말에도 일을 할 정도로 바빠서 남친이 안 놀아주면 저랑 같이 놀고 그랬는데, 어쩔때는 '만약 내가 남친이 생기면 얜 어떡하지?'하고 걱정도 됩니다. 저와 달리 외로운 거 되게 싫어하는 친구라 진심어린 마음으로 걱정도 됐습니다. 얼마전엔 일상통화 중에 뜬금없이 "너도 결혼은 해야 되지 않니?"합니다. 제가 아주 나이 많은 여자도 아니고 집에서도 걱정 안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친구 연예 초반에는 저에게 "너 남친 생기면 넷이서 여행가면 재밌겠다"고 자주 그랬습니다. 그랬던 말들이 지나고 자니서 사람들에게 "아는 남자분들 있으면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에서 현재 "너 결혼은 해야 되지 않니?"로 바뀌었습니다. 저 나이 안 많습니다. 이제 20대 초반 갓 지났구요, 몇번 그러지 말라고 그랬는데, 알아 듣다가도 일상중에 그럽니다. 혹시라도 방법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요즘에 이 문제로 친구랑 서먹해 지기까지 했어요.
남친 사귀라고 구박하는 내친구..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작년에는 친구가 아무 남자나 만나서 경험 많이 쌓는게 좋다고 해서 많이도 만나고 댕겼습니다. 전 성격이 내숭없는 성격이라 유독이나 여자친구들이 많아요
지금 이 친구랑은 이래 저래 일이 얽혀서 같이 지내기는 하는데요
제 팔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친을 사귀다 보면 제 친구들이 제 남친한테 대놓고 눈독 들이는 일이 많아서 깨진 경우도 몇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제 3자의 친구가 봐도 수위가 너무 높아서 그 남친이랑은 깨지고 한 친구랑은 지금 서먹해진 상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우정과 사랑 사이 조율을 잘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아마도 그런 부분 때문에 친구도 그렇게 행동한 것 같구요,
나름 계획은 내년 봄날 따뜻해지면 다시한번 남친 만들어 볼까했는데, 조언대로 잘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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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답답해서..
저에게는 둘도없이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친하죠~
그러다보니 스스럼없이 말도 하고 서로 단점 보이면 말하고 그러는 편인데...
요즘들어 신경쓰이는 부분이 생겼어요.
저는 현재 남친이 없습니다.
제 친구는 남친 사귄지 1년 조금 넘었구요.
솔직히 제가 남 챙겨주고 속 헤아려주는 부분을 잘 못해서 사궈도 길게 못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남자도 몇번 사궈보다 이제는 그런 부분이 그냥 저의 모습이려니 생각하고 별로 외롭다는 생각 없이 그냥 저냥 지내고 있는데,
이 친구가 말썽이예요~
제 친구는 혼자 다급합니다.
이래 저래 만나는 사람마다 제 남친 만들어 달라고 막~ 그럽니다.
한두번 그러지 말라고 그랬는데도 계~속이네요..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 그러니깐 창피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사실 무신경 스타일이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해서 주말에도 친구들한테 전화 잘 안하고 혼자 보내고 그럽니다.
그런데 친구 행동은 마치 제가 주말마다 전화해서 괴롭히는 것처럼 자주 남친이 워낙 바빠서 얼굴보기 힘들기 때문에 주말에는 꼭 만나야 된다고 강조합니다.
저 걔 남친 생기고 나서 주말에 전화해본 적 진짜 5번도 안됩니다.
남친 약속 펑크나면 "뭐하니?"라며 걔가 먼저 전화합니다.
남친 없을때는 무리지어 여행도 가고 쇼핑도 다니고 그랬는데, 저도 양심이 있지 혼자 있다고 해서 커플 훼방 놓는 식으로 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멀리할 수 없어서 생일날 되면 생일 선물도 둘 다 챙겨주고 기념일이면 케잌 사서 주고 그랬습니다~
친구도 은근히 저랑 남친이랑 친해지길 바라는 것 같아서 정말 지금은 호형호제 하듯이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 남친 무지 바쁩니다.
주말에도 일을 할 정도로 바빠서 남친이 안 놀아주면 저랑 같이 놀고 그랬는데, 어쩔때는 '만약 내가 남친이 생기면 얜 어떡하지?'하고 걱정도 됩니다.
저와 달리 외로운 거 되게 싫어하는 친구라 진심어린 마음으로 걱정도 됐습니다.
얼마전엔 일상통화 중에 뜬금없이 "너도 결혼은 해야 되지 않니?"합니다.
제가 아주 나이 많은 여자도 아니고 집에서도 걱정 안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친구 연예 초반에는 저에게 "너 남친 생기면 넷이서 여행가면 재밌겠다"고 자주 그랬습니다.
그랬던 말들이 지나고 자니서 사람들에게 "아는 남자분들 있으면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에서 현재 "너 결혼은 해야 되지 않니?"로 바뀌었습니다.
저 나이 안 많습니다.
이제 20대 초반 갓 지났구요, 몇번 그러지 말라고 그랬는데, 알아 듣다가도 일상중에 그럽니다.
혹시라도 방법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요즘에 이 문제로 친구랑 서먹해 지기까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