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고 그리고 서로 관계도 엄격하여 스킨쉽도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그와중에 한 유부남(근사한 직업과 외모 매너)를 우연히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그분이 회식 뒤에 아무도 모르는데서 저를 애무했었습니다..마직막엔 살짝 꼬집더군요... 그 부드러운 손길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저를 황홀하게 하는데 아마 이분이 유부남인데다 선수였나봅니다... 전 현실적으로는 늘 남친과의 관계와 걱정을 하면서도 밤만되면 그 유부남의 손길이 떠올려집니다... 그때 살짝 꼬집었던건 관계를 원한다는 뜻일까요... 저 솔직히 수년동안 관계를 해본적없어 여기에 좀 목말라있습니다... 눈 딱감고 그 유부남과 원나잇 해볼까요.. 그 뒤론 모든걸 깨끗히 잊구요... 제가 참 뻔뻔스러운건지..근데 저도 모르겠습니다..
유부남의 손길이 밤마다 그립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고 그리고 서로 관계도 엄격하여 스킨쉽도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그와중에 한 유부남(근사한 직업과 외모 매너)를 우연히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그분이 회식 뒤에 아무도 모르는데서 저를 애무했었습니다..마직막엔 살짝 꼬집더군요...
그 부드러운 손길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저를 황홀하게 하는데 아마 이분이 유부남인데다 선수였나봅니다...
전 현실적으로는 늘 남친과의 관계와 걱정을 하면서도 밤만되면 그 유부남의 손길이 떠올려집니다...
그때 살짝 꼬집었던건 관계를 원한다는 뜻일까요...
저 솔직히 수년동안 관계를 해본적없어 여기에 좀 목말라있습니다...
눈 딱감고 그 유부남과 원나잇 해볼까요..
그 뒤론 모든걸 깨끗히 잊구요...
제가 참 뻔뻔스러운건지..근데 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