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5일경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낸친구와 대학와서 군대까지 다녀와서 늘 고민등을 주고받고 항상 희노락을 같이 했었던친구와 24살 가을,, 친구와 술한잔을 하게되었고 모처럼 친구가 살고 있는 원룸에서 같이 이야기도 하며 밤을 보냈습니다. 일어나서 학교갈려고 버스카드를 지갑에서 빼는순간 운전면허증이 보이질 않는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있지? 설마 친구인데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갔을리가? 하고 별생각없이 그렇게 보내고 나서 그다음날 분실신고를 하고 새 면허증을 교부받고 그후로 11월 3일 독촉장이라는 편지가 집에 날아왔습니다 솔로몬 상호 저축은행에서 이자와 함께 돈을 갚으라고,, 저희집은 난리가 났습니다. 아들하나 있는게 쓸때없이 대출을 받아서 돈을 썼다고,,, 저는 절대 아니라고 시인했지만,,,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하고는 그 대출회사를 통해 그돈이 들어간 경로를 살펴서 침착하게 사건을 알아보려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선 그은행이었습니다. 금융 실명제가 생긴 이래로 자신이 아닌 즉 본인만 통장을 개설할수 있고 투명성있게 해야하는 금융 업체에서 얼굴도 확연하게 다른 그 운전면허증 하나로 통장을 개설해주고 공인인증서 발급까지 해주는게 그게 저는 상식으로 이해를 할수 없었습니다. 은행가서 cctv를 돌려본 결과 9월 27일 오후 1시경 제친구의 범행사실을 확인 할 수있었죠,, 난감하더라구요 그렇게 친했던 친구가 처음에는 믿질 않으려 했지만 통장 내역서를 조회해보니깐 자신의 통장으로 이체 했던 사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경우이죠,,, 놀라운것은 제 신분증 그거 하나로 대출 3군데,,, 솔로몬, 쥐크레딧, 하나는 기억이 잘나질 않고 신규 핸드폰에 무려 800정도를 갔다가 쓴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조용히 넘어 갈려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특히!! 그은행 직원,, 여직원인데 하는 말이 제 잘못으로 탓을 합니다.. 자신 물건을 잘 간수 안했다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있네요,,, 금융감독위원회에 자꾸만 손이 갑니다... 신고를 할까요 아님 기사화를 해서 뉴스에 낼까요? 친구가 돈을 해먹은것보다 그 비양심적인 그 농협 여직원이 더 화가 납니다.. 그 친구는 잘만나서 돈 갚기로 해주기로 했습니다.. 제가 마음이 넓은건지 아님 미친건지.. 친한 친구라는 명목으로 합의 해주기로 해서 제 친구는 잘 해결될것 같고,, 하지만 그은행 여직원,,, 진짜 !!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제친구도 다시는 다시는 그러면 안되구요,,,
친구 너무 믿지 마세요,,,24년만에 처음 겪는일,,,
2006년 9월 15일경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낸친구와 대학와서 군대까지 다녀와서 늘 고민등을 주고받고
항상 희노락을 같이 했었던친구와 24살 가을,, 친구와 술한잔을 하게되었고 모처럼 친구가 살고 있는
원룸에서 같이 이야기도 하며 밤을 보냈습니다. 일어나서 학교갈려고 버스카드를 지갑에서 빼는순간
운전면허증이 보이질 않는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있지? 설마 친구인데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갔을리가?
하고 별생각없이 그렇게 보내고 나서 그다음날 분실신고를 하고 새 면허증을 교부받고
그후로 11월 3일 독촉장이라는 편지가 집에 날아왔습니다 솔로몬 상호 저축은행에서
이자와 함께 돈을 갚으라고,, 저희집은 난리가 났습니다. 아들하나 있는게 쓸때없이
대출을 받아서 돈을 썼다고,,, 저는 절대 아니라고 시인했지만,,,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하고는 그 대출회사를 통해 그돈이 들어간 경로를 살펴서
침착하게 사건을 알아보려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선 그은행이었습니다. 금융 실명제가 생긴 이래로 자신이 아닌 즉 본인만 통장을 개설할수 있고
투명성있게 해야하는 금융 업체에서 얼굴도 확연하게 다른 그 운전면허증 하나로
통장을 개설해주고 공인인증서 발급까지 해주는게 그게 저는 상식으로 이해를 할수 없었습니다.
은행가서 cctv를 돌려본 결과 9월 27일 오후 1시경 제친구의 범행사실을 확인 할 수있었죠,,
난감하더라구요 그렇게 친했던 친구가 처음에는 믿질 않으려 했지만
통장 내역서를 조회해보니깐 자신의 통장으로 이체 했던 사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경우이죠,,,
놀라운것은 제 신분증 그거 하나로 대출 3군데,,, 솔로몬, 쥐크레딧, 하나는 기억이 잘나질 않고
신규 핸드폰에 무려 800정도를 갔다가 쓴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조용히 넘어 갈려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특히!!
그은행 직원,, 여직원인데 하는 말이 제 잘못으로 탓을 합니다.. 자신 물건을 잘 간수 안했다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있네요,,,
금융감독위원회에 자꾸만 손이 갑니다... 신고를 할까요 아님 기사화를 해서 뉴스에 낼까요?
친구가 돈을 해먹은것보다 그 비양심적인 그 농협 여직원이 더 화가 납니다..
그 친구는 잘만나서 돈 갚기로 해주기로 했습니다.. 제가 마음이 넓은건지 아님 미친건지..
친한 친구라는 명목으로 합의 해주기로 해서 제 친구는 잘 해결될것 같고,,
하지만 그은행 여직원,,, 진짜 !!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제친구도 다시는 다시는 그러면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