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잇습니다.... 음.....저는 고3이고 그남자는 고1입니다 조아한지는 한 한달도 되지 않앗습니다 전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녓는데 그아이는 시내버스를 타고다닙니다 음..... 전 그아이를 한번이라도 볼려고 스쿨버스를 안타고 이제 시내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친해지고 싶은데 잘 되지 않습니다... 제가 좀 내성적이라 잘 못쳐다 보겟고 먼저 애기를 잘 못꺼내겟습니다 메신저나 핸드폰상에서요~ 그리고 전 자존심이 쌘건지 먼저 못그러겟습니다..... 사실 전 ab형이고 그남잔 o형입니다 사람들은 왜 ab형이라고 말만하면 싸이코 소리부터 하던지 그래서 ab형이라고 못말하겟습니다ㅜㅋㅋ 전 a형이라고 속엿습니다 그남잔 아마 모를겁니다 네이버에서두 찾아보고 혈액형에대해 별짓을 다해봣지만 뜻대로 되지가 않네요 저자신도 너무 답답해서 어제 방명록에 글을 남겻습니다 쪽지로는 차마 못말하겟어서 많이 좋아 한다고 썻는데....... 너의 마음을 알고싶다 머 이런식으로 썻거든요... 근데 왜그러세요~~~ㅋㅋㅋ 이렇게 글이올라왓습니다 제 방명록에 전 너무챙피하고 쪽팔려서 그걸본순간 바로 싸이를 탈퇴해버렷습니다 이제 그애 얼굴을 어떻게 보죠 저는 문자가 무제한이고 그애는 알이라고 합니다 알이 없습니다 그애는 몇일후에 풀린다네요 문자도 못하고...... 제가 처음부터 너무 서두른걸까요 여자가 너무 그래도 좀그렇고 대쉬하자니 어떻게 해야댈질 모르겟고 그애의 마음을 알고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회피하려는건지 흠... 심리전을 펼치는건 어떨까요 전 어떻게 해야될질 모르겟어요 이런거에 서툴러서 그애는 여자에게 관심이 업는걸까요 이상형이 먼지가 궁금하네여 저를 싫어하는걸까요?아님 관심이업는걸까요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시픈데...... 괘니 말한듯 싶네요 편하게 지내지도 못할테고 부담스러워할테고 절 싫어하면 어쩌죠............ 근데 전 자존심이 쌔서 누가 싫어하는거 같거나 관심이 없는거 같으면 포기하기 쉽거든요 그남자애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앗습니다 지금까지 제얼굴을 몰랏나바요 3일전에 저인지 알앗구여 이남자애 친구랑 조금 친해졋거든요 문자도 좀 하는사이고 네이트온에서도 애기도 잘 하거든요 대쉬하라고 햇엇는데...... 물거품이 댄거같애요 그애의 마음을 모르겟어여........
같은여자로서 답변좀 해주세여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잇습니다....
음.....저는 고3이고
그남자는 고1입니다
조아한지는 한 한달도 되지 않앗습니다
전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녓는데
그아이는 시내버스를 타고다닙니다
음..... 전 그아이를 한번이라도 볼려고
스쿨버스를 안타고 이제
시내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친해지고 싶은데 잘 되지 않습니다...
제가 좀 내성적이라
잘 못쳐다 보겟고 먼저 애기를 잘
못꺼내겟습니다 메신저나 핸드폰상에서요~
그리고 전 자존심이 쌘건지
먼저 못그러겟습니다.....
사실 전 ab형이고 그남잔 o형입니다
사람들은 왜 ab형이라고 말만하면
싸이코 소리부터 하던지
그래서 ab형이라고 못말하겟습니다ㅜㅋㅋ
전 a형이라고 속엿습니다
그남잔 아마 모를겁니다
네이버에서두 찾아보고 혈액형에대해
별짓을 다해봣지만
뜻대로 되지가 않네요
저자신도 너무 답답해서
어제 방명록에 글을 남겻습니다
쪽지로는 차마 못말하겟어서
많이 좋아 한다고 썻는데.......
너의 마음을 알고싶다 머 이런식으로 썻거든요...
근데 왜그러세요~~~ㅋㅋㅋ
이렇게 글이올라왓습니다 제 방명록에
전 너무챙피하고 쪽팔려서
그걸본순간 바로 싸이를 탈퇴해버렷습니다
이제 그애 얼굴을 어떻게 보죠
저는 문자가 무제한이고 그애는 알이라고 합니다
알이 없습니다 그애는 몇일후에 풀린다네요
문자도 못하고......
제가 처음부터 너무 서두른걸까요
여자가 너무 그래도 좀그렇고
대쉬하자니 어떻게 해야댈질 모르겟고
그애의 마음을 알고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회피하려는건지 흠...
심리전을 펼치는건 어떨까요
전 어떻게 해야될질 모르겟어요 이런거에 서툴러서
그애는 여자에게 관심이 업는걸까요
이상형이 먼지가 궁금하네여
저를 싫어하는걸까요?아님 관심이업는걸까요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시픈데......
괘니 말한듯 싶네요
편하게 지내지도 못할테고 부담스러워할테고
절 싫어하면 어쩌죠............
근데 전 자존심이 쌔서 누가 싫어하는거 같거나
관심이 없는거 같으면
포기하기 쉽거든요
그남자애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앗습니다
지금까지 제얼굴을 몰랏나바요
3일전에 저인지 알앗구여
이남자애 친구랑 조금 친해졋거든요
문자도 좀 하는사이고
네이트온에서도 애기도 잘 하거든요
대쉬하라고 햇엇는데......
물거품이 댄거같애요
그애의 마음을 모르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