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톡되니간 ,.,.ㅋㅋ 재밌네요. 가끔씩 여기서 연애의 지혜를 얻어가곤 했었는데..글쓰고 하루지나도 리플이 3갠가..밖에 없길래.,,.그냥 제 맘가는대로 했더랬어요..그 일 있은 다음날, 오빠가 도시락을 바리바리 싸가지구,,제 직장에 왔더라구요,,,1분만 보자고,,나갔더니..따뜻한 밥에,빵에 꿀물에 과일에,,샐러드에..제가좋아하는 회까지^^;; 암튼 그 많은걸 죙일 준비해서 갖고왔길래..사귄이후 오빠가 제게 도시락을 싸준적은 첨이라,,감동도 받고,,웃기기도 해서,,픽 웃어버렸답니다.. 정말 자기는 부끄럽지않다고,,겉으로도 마음도 부끄러울짓 한거 하나도 없으니 믿어달라고하길래.. 오빠를 믿기로 했죠,,아니 원래도 오빠를 믿긴 했지만.,속이 좀 상했더랬죠. 암튼 지금은 또 너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며 연애중이랍니다^^ 톡에서 리플왕 됐다고했더니..(울오빠는 톡을 잘 몰라요,,) 암튼 좋겠다면서,,ㅋㅋ 오빠도 읽어보겠다네요. 둘이 같이 읽을려구요^^ 암튼 리플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는 만 1년된 커플이에요 31살,29살..결혼 이야기도 오가고,, 암튼 거두절미하고,,오늘 오빠의 형님 결혼식이라 예식장에도 같이가서 어른들께 인사도드리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더랬죠 그리고는 오빠네 집에 잠깐 들렀어요,. 근데 오빠 조카가,,책장에 눕혀있는 먼지뽀얀 액자하나를 주면서,, "이거머에요?" 이러는거에요 참고로 조카는 4살박이 아가씨고..요즘 저만보면 "이거머에요?"하는게 취미인..꼬마죠.. 첨엔 뭔가하다가..자세히보니 전 여친독사진을 액자에 끼워진게..,책꽃이에 눕혀져있는 거더라구요,.. 참나..어이가없어서.. 전 애인하고 1년정도 교제한것 같고 오빠가 많이 좋아했던것도 제가 알죠 싸이에 그여자홈피에서 퍼다논 잡동사니를 저랑 사귄이후에 지우지 않아서 한번 싸우고 오빠네 누나 홈피에 그여자랑 찍은사진을 누님이 퍼다놨는데..아직 안지워서 또한번 싸우고(그건 오빠 잘못이 아니라 누님이 홈피관리를 안한다는 명분으로 나중에 삭제하고 넘어갔어요..) 저랑 사귄이후 둘이 쪽지를 한번 주고받았더라구요,,그것땜에 한번 싸우고.(쪽지내용은..뭐 참 고마운 사람이었다,,다신 연락하지 말자.,.만약 만난다면 시간이 많이 흐른후에 함 보자나 뭐라나..암튼,,열받았죠,,) 세번다 유야무야,,제가 좀 화내고 오빠가 싹싹빌어 풀고,. 이렇게 넘어갔는데요. 오늘은 진짜 넘 화나서 못넘어가겠네요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제가 넘 화나서 쓍,,와버렸죠 오빠는 저 잡지도 못해요,,미안해서..미안할 짓을 왜하는지.. 계속 문자에 전화에..(전화는 물론 안받고있지만..) 너무미안하네..맨날 치워야지해놓고 생각도 못하고있었다고,,다른뜻있어서 그런거 정말 아니라고,,너무 미안하다고,,난리난린데.. 용서가 안되요,,너무 열받고.. 맨날 그여자땜에 싸우는것도 넘 싫고 그여자가 뭔짓을 한것도 아닌데..오빠가 뭔가를 흘리고 다니니까 제가 넘 맘이 힘드네요.. 넘어가야하나요? 어떻게해야하죠..?
전 여친 사진 액자에 끼워 방에둔게 이해가되세요???
제글이 톡되니간 ,.,.ㅋㅋ 재밌네요.
가끔씩 여기서 연애의 지혜를 얻어가곤 했었는데..글쓰고 하루지나도 리플이 3갠가..밖에 없길래.,,.그냥 제 맘가는대로 했더랬어요..그 일 있은 다음날, 오빠가 도시락을 바리바리 싸가지구,,제 직장에 왔더라구요,,,1분만 보자고,,나갔더니..따뜻한 밥에,빵에 꿀물에 과일에,,샐러드에..제가좋아하는 회까지^^;; 암튼 그 많은걸 죙일 준비해서 갖고왔길래..사귄이후 오빠가 제게 도시락을 싸준적은 첨이라,,감동도 받고,,웃기기도 해서,,픽 웃어버렸답니다..
정말 자기는 부끄럽지않다고,,겉으로도 마음도 부끄러울짓 한거 하나도 없으니 믿어달라고하길래..
오빠를 믿기로 했죠,,아니 원래도 오빠를 믿긴 했지만.,속이 좀 상했더랬죠.
암튼 지금은 또 너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며 연애중이랍니다^^
톡에서 리플왕 됐다고했더니..(울오빠는 톡을 잘 몰라요,,) 암튼 좋겠다면서,,ㅋㅋ
오빠도 읽어보겠다네요. 둘이 같이 읽을려구요^^
암튼 리플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는 만 1년된 커플이에요
31살,29살..결혼 이야기도 오가고,,
암튼 거두절미하고,,오늘 오빠의 형님 결혼식이라 예식장에도 같이가서 어른들께 인사도드리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더랬죠
그리고는 오빠네 집에 잠깐 들렀어요,.
근데 오빠 조카가,,책장에 눕혀있는 먼지뽀얀 액자하나를 주면서,,
"이거머에요?" 이러는거에요
참고로 조카는 4살박이 아가씨고..요즘 저만보면 "이거머에요?"하는게 취미인..꼬마죠..
첨엔 뭔가하다가..자세히보니 전 여친독사진을 액자에 끼워진게..,책꽃이에 눕혀져있는 거더라구요,..
참나..어이가없어서..
전 애인하고 1년정도 교제한것 같고 오빠가 많이 좋아했던것도 제가 알죠
싸이에 그여자홈피에서 퍼다논 잡동사니를 저랑 사귄이후에 지우지 않아서 한번 싸우고
오빠네 누나 홈피에 그여자랑 찍은사진을 누님이 퍼다놨는데..아직 안지워서 또한번 싸우고(그건 오빠 잘못이 아니라 누님이 홈피관리를 안한다는 명분으로 나중에 삭제하고 넘어갔어요..)
저랑 사귄이후 둘이 쪽지를 한번 주고받았더라구요,,그것땜에 한번 싸우고.(쪽지내용은..뭐 참 고마운 사람이었다,,다신 연락하지 말자.,.만약 만난다면 시간이 많이 흐른후에 함 보자나 뭐라나..암튼,,열받았죠,,)
세번다 유야무야,,제가 좀 화내고 오빠가 싹싹빌어 풀고,.
이렇게 넘어갔는데요.
오늘은 진짜 넘 화나서 못넘어가겠네요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제가 넘 화나서 쓍,,와버렸죠
오빠는 저 잡지도 못해요,,미안해서..미안할 짓을 왜하는지..
계속 문자에 전화에..(전화는 물론 안받고있지만..)
너무미안하네..맨날 치워야지해놓고 생각도 못하고있었다고,,다른뜻있어서 그런거 정말 아니라고,,너무 미안하다고,,난리난린데..
용서가 안되요,,너무 열받고..
맨날 그여자땜에 싸우는것도 넘 싫고
그여자가 뭔짓을 한것도 아닌데..오빠가 뭔가를 흘리고 다니니까
제가 넘 맘이 힘드네요..
넘어가야하나요?
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