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왠만하면 이런데 글 안쓰는데요 제 동생을 보면서 이런 동생이 또 있을까하고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 동생 지금 고2.수능끝났으니깐 이제 고3이겠죠. 사춘기때 신경질 좀 부리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칠 정도라는 거죠. 무슨 말만 꺼내면 신경질입니다. 좋은말로 해도 신경질 달래도 신경질 어쩔때 보면 싸이코 같아요 진짜~! 엄마 아빠한테 대드는거 보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차마 말로는 못하겠군요..;; 예전에는 두들겨 패서라도 버릇고쳤지만 지금은 다 커버려서 뭐 때리지도 못하겠구..... 욕이란 욕은 다합니다.저는 24인데요..제가 오빠로도 안보이나 봐요. 저랑 여섯살 차이라서 늦둥이라고 너무 엄마아빠가 잘해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말하는 꼬라지를 보면 진짜 귀싸대기를 한대 치고 싶습니다. 항상 얼굴이 찡그려져 있어요.무슨놈의 불만이 그리 많은지... 매일 불만 투성이에 신경질에...ㅡㅡ; 요새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그것때메 엄마 아빠도 자주 싸우시고 ;; 저걸 어떻게 해야하나 하구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다른분들 여동생들도 이래요? -_-;
제 여동생...싸이코 같아요~!
제가 왠만하면 이런데 글 안쓰는데요
제 동생을 보면서 이런 동생이 또 있을까하고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 동생 지금 고2.수능끝났으니깐 이제 고3이겠죠.
사춘기때 신경질 좀 부리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칠 정도라는 거죠.
무슨 말만 꺼내면 신경질입니다.
좋은말로 해도 신경질 달래도 신경질 어쩔때 보면 싸이코 같아요 진짜~!
엄마 아빠한테 대드는거 보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차마 말로는 못하겠군요..;;
예전에는 두들겨 패서라도 버릇고쳤지만
지금은 다 커버려서 뭐 때리지도 못하겠구.....
욕이란 욕은 다합니다.저는 24인데요..제가 오빠로도 안보이나 봐요.
저랑 여섯살 차이라서 늦둥이라고 너무 엄마아빠가 잘해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말하는 꼬라지를 보면 진짜 귀싸대기를 한대 치고 싶습니다.
항상 얼굴이 찡그려져 있어요.무슨놈의 불만이 그리 많은지...
매일 불만 투성이에 신경질에...ㅡㅡ;
요새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그것때메 엄마 아빠도 자주 싸우시고 ;;
저걸 어떻게 해야하나 하구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다른분들 여동생들도 이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