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저는 이제 24살이며, 06년 7월 2일부터 저는 가요방 웨이터를 접고 다른일자리를 찾아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는형이 일하는 야식집을 가서 일거리좀 도와주다 거기 주인 누나(38세)와 사랑에 빠져 넘어선 안될 선을 넘고야 말았습니다.스킨쉽? 육체적관계 그이상으로 가다보니 저는 점점 누나에게 집착을 하게되고 일하던 형도일을 관두고 나간것이었습니다.(물론, 서로가 원했기에 아러한 관계까지 가졌고 지금은 남남이 되어ㅠㅠ그래서 제가 일을 7월26일부터 시작해왔고 지금까지 누나와의몇차례 몸싸움 말싸움도 있었죠 마치 제가 누나의 남편이 된듯한 기분이었죠,,누나 역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중에서 나에게 친척 친가족 그이상으로 엄청 잘 챙겨주고했기때문에 저 역시 믿고 따랐었죠 그러던 어느날 몇일전이었죠,,10월 28일 가게 쉬고 누난 누나의 아이들과 누나의 언니들이있는 곳(타지역)에 간다고 하자, 저는 어디 갈곳도 없고 친구들도 다 위에 있어 따라가면 안되겠냐?? 해서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따라가서 누나의 언니들도 나를 친조카or친아들 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었습니다.그리고 저녁시간이 언니의 남자친구(外2명)와되자 술도 한잔씩 하고 이야기도 하고 시간좀 보냈을까요?한명씩 나갔다 들어왔다 하자 저 역시 나가서 누나 차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누나의 언니가 와서는 " 왜 추운데 차에서 잠을 자니? 모텔 잡아줄까? " 이러는 것입니다.저는 아니다며 괜찮다고 했고 누나가 다가오더니 내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 풀어준다며스탠드바에가서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그떄까지만 해도 기분 괜찮았습니다.그런데 이곳에 오기전 누나의 언니집에서도 그랬지만 아저씨 한명이 유난히 울 누나에게 찝쩍대는것 이었습니다.(조금 못마땅) 그런데 스탠드바에 놀러오자 누난 싫다는대도 자기마음대로 데리고 나가 부르스에 디스코에-_-어이가 없어 내가 좀 싫은 기색? 아니 그냥 나갔다 들어왔다 반복좀 했습니다.그렇게들 놀다 다시 언니네집으로 갔습니다.그다음날 누나와 저는 다시 우리가 사는곳을 향해 출발 했고 저녁이 되자 다시 영업준비를 하고, 기분좋게 일을하고 있고 밤11시쯤 저는 배달을 갔다왔는데 누나의 표정이 영 안좋아 보였습니다. 내가 왜그러냐고 물어도 대답도 않고 나가라는것이었습니다 안나가고 앞에 서있자 하는말이 " 언니들하테 전화가 왔는데 너하는 행동이 이상하다며내남편처럼 하는게 눈에 영력히 보인다는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내가 뭘 어쩃다고 그럼 당연히 아무도 모르고 아는사람이라곤 누나밖에 없는데 누날 챙기지아저씨들? 누나의 언니들을 챙기겠습니까ㅡㅡ그리고 그날 일찍 가게문 닫고 그다음날(30일) 영업안하고 그다음날(31일) 아침에 자고 있는데누나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가게로좀 나오라고 그래서 나갔습니다.누나가 말했는지 누나의 어머님이 나와계셔서 나보고 일을 관두라고 하는것입니다.누난 당연히 이혼했었고 (전남편이 개거지 쓰레기 양아치같은사람이라;;) 그러는 찰나에너가 여기들어와 우리딸하고 그런 관계까지 가지고 잠까지 자면서 해야겠냐며,,오늘 당장 일을 관두라고 해서 일도 관두고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누나 곁에서 일도 하고 싶고 누나만 바라보고 싶은데ㅠㅠ이젠 아무일도 못하고 미치겠습니다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누나혼자 힘들게 가게 운영하랴 애들보랴,, 답좀 내려주세요ㅠㅠ
우리관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답을..ㅠㅠ
안녕 하세요!!
저는 이제 24살이며, 06년 7월 2일부터 저는 가요방 웨이터를 접고 다른일자리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는형이 일하는 야식집을 가서 일거리좀 도와주다 거기 주인 누나(38세)
와 사랑에 빠져 넘어선 안될 선을 넘고야 말았습니다.
스킨쉽? 육체적관계 그이상으로 가다보니 저는 점점 누나에게 집착을 하게되고 일하던 형도
일을 관두고 나간것이었습니다.
(물론, 서로가 원했기에 아러한 관계까지 가졌고 지금은 남남이 되어ㅠㅠ
그래서 제가 일을 7월26일부터 시작해왔고 지금까지 누나와의
몇차례 몸싸움 말싸움도 있었죠 마치 제가 누나의 남편이 된듯한 기분이었죠,,
누나 역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중에서 나에게 친척 친가족 그이상으로 엄청 잘 챙겨주고
했기때문에 저 역시 믿고 따랐었죠 그러던 어느날 몇일전이었죠,,
10월 28일 가게 쉬고 누난 누나의 아이들과 누나의 언니들이있는 곳(타지역)에 간다고 하자,
저는 어디 갈곳도 없고 친구들도 다 위에 있어 따라가면 안되겠냐?? 해서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따라가서 누나의 언니들도 나를 친조카or친아들 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언니의 남자친구(外2명)와되자 술도 한잔씩 하고 이야기도 하고 시간좀
보냈을까요?
한명씩 나갔다 들어왔다 하자 저 역시 나가서 누나 차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누나의 언니가 와서는 " 왜 추운데 차에서 잠을 자니? 모텔 잡아줄까? " 이러는 것입니다.
저는 아니다며 괜찮다고 했고 누나가 다가오더니 내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 풀어준다며
스탠드바에가서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그떄까지만 해도 기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오기전 누나의 언니집에서도 그랬지만 아저씨 한명이 유난히 울 누나에게
찝쩍대는것 이었습니다.(조금 못마땅) 그런데 스탠드바에 놀러오자 누난 싫다는대도
자기마음대로 데리고 나가 부르스에 디스코에-_-
어이가 없어 내가 좀 싫은 기색? 아니 그냥 나갔다 들어왔다 반복좀 했습니다.
그렇게들 놀다 다시 언니네집으로 갔습니다.
그다음날 누나와 저는 다시 우리가 사는곳을 향해 출발 했고 저녁이 되자 다시 영업준비를
하고, 기분좋게 일을하고 있고 밤11시쯤 저는 배달을 갔다왔는데 누나의 표정이 영 안좋아
보였습니다. 내가 왜그러냐고 물어도 대답도 않고 나가라는것이었습니다
안나가고 앞에 서있자 하는말이 " 언니들하테 전화가 왔는데 너하는 행동이 이상하다며
내남편처럼 하는게 눈에 영력히 보인다는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내가 뭘 어쩃다고 그럼 당연히 아무도 모르고 아는사람이라곤 누나밖에 없는데 누날 챙기지
아저씨들? 누나의 언니들을 챙기겠습니까ㅡㅡ
그리고 그날 일찍 가게문 닫고 그다음날(30일) 영업안하고 그다음날(31일) 아침에 자고 있는데
누나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가게로좀 나오라고 그래서 나갔습니다.
누나가 말했는지 누나의 어머님이 나와계셔서 나보고 일을 관두라고 하는것입니다.
누난 당연히 이혼했었고 (전남편이 개거지 쓰레기 양아치같은사람이라;;) 그러는 찰나에
너가 여기들어와 우리딸하고 그런 관계까지 가지고 잠까지 자면서 해야겠냐며,,
오늘 당장 일을 관두라고 해서 일도 관두고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누나 곁에서 일도 하고 싶고 누나만 바라보고 싶은데ㅠㅠ
이젠 아무일도 못하고 미치겠습니다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누나혼자 힘들게 가게 운영하랴 애들보랴,, 답좀 내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