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통통한 편이 아닌 정말 마른편이였어여,, 그런데 하두 말랐단 소리가 듣기싫어서 겨울에 얼마나 살이 찔수 있을까 하는 미련한 생각에 진짜 미련맞을 정도로 오지게 먹었습니다. 3천냥짜리 맘모스빵은 식후 간식용으로 하나를 다 먹었구 조그만 생크림케익도 혼자 다 해치우도 성에 안찼습니다. 밤에는 꼭 홈런볼이나 칸쵸 컨칩 빼빼로 다이제스티브 버터링 에이스 이런 과자들 보통3종류는 먹고 잤을 정도죠,, 그러다 2월에 체중을 재보니 9월부터 서서히 찌기 시작한 살이 글쎄 무려 13키로나 쪘더라구여,, 저도 믿어지지않았습니다. 몸이 예전보다 무겁다는건 알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54이상은 태어나서 넘어본적이 없었거든여, 참고로 예전엔 168에 47키로 나갔죠, 그런데 60.8이라니.. 믿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2울중순부터 안되겠다 싶어서 무식하게 무조건 걸었습니다/ 아직 봄이 찾아오지 않아서 아침에 손시렵구 얼굴시렵구 차가운 바람을 맞아가며 집에서 회사까지 거리가 빨리걸어야 50분 1시간인데 그 거리를 걸어갔습니다/ 물론 오늘도요,,,,,,,, 점점 아침마다 가뿐해지는 몸을 느낍니다. 첨엔 등짝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다음엔 허리살 다음엔 뱃살 그담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빠져여,, 아.. 얼굴살 팔뚝살도 뱃살빠진후부터 효과봅니다. 역시 다요트엔 걷는게 최고란걸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쉬는날빼곤 무조건 회사는 걸어갔으니까 거의 한달을 걸었죠, 그 시간에 비해서 4키로밖에 안빠졌지만 앞으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와도 걸을라고 합니다. 48키로가 되는 날까지 말이죠~!! 여러분,,,, 다요트땜에 고민되고 스트레쓰되십니까? 그렇다면 반공기만 드시구, 무조건 걸으세여, 걸어서 빠지지않는 살은 결코 없슴니다..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지금 도전해보세여,,
걷기한달만에 4키로 감량했씀다~!
제가 원래 통통한 편이 아닌 정말 마른편이였어여,,
그런데 하두 말랐단 소리가 듣기싫어서 겨울에 얼마나 살이 찔수 있을까 하는
미련한 생각에 진짜 미련맞을 정도로 오지게 먹었습니다.
3천냥짜리 맘모스빵은 식후 간식용으로 하나를 다 먹었구 조그만 생크림케익도 혼자
다 해치우도 성에 안찼습니다.
밤에는 꼭 홈런볼이나 칸쵸 컨칩 빼빼로 다이제스티브 버터링 에이스 이런 과자들
보통3종류는 먹고 잤을 정도죠,,
그러다 2월에 체중을 재보니 9월부터 서서히 찌기 시작한 살이 글쎄 무려 13키로나
쪘더라구여,, 저도 믿어지지않았습니다. 몸이 예전보다 무겁다는건 알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54이상은 태어나서 넘어본적이 없었거든여,
참고로 예전엔 168에 47키로 나갔죠, 그런데 60.8이라니.. 믿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2울중순부터 안되겠다 싶어서 무식하게 무조건 걸었습니다/
아직 봄이 찾아오지 않아서 아침에 손시렵구 얼굴시렵구 차가운 바람을 맞아가며
집에서 회사까지 거리가 빨리걸어야 50분 1시간인데 그 거리를 걸어갔습니다/
물론 오늘도요,,,,,,,, 점점 아침마다 가뿐해지는 몸을 느낍니다.
첨엔 등짝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다음엔 허리살 다음엔 뱃살 그담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빠져여,, 아.. 얼굴살 팔뚝살도 뱃살빠진후부터 효과봅니다.
역시 다요트엔 걷는게 최고란걸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쉬는날빼곤 무조건 회사는 걸어갔으니까 거의 한달을 걸었죠,
그 시간에 비해서 4키로밖에 안빠졌지만 앞으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와도 걸을라고 합니다.
48키로가 되는 날까지 말이죠~!!
여러분,,,, 다요트땜에 고민되고 스트레쓰되십니까?
그렇다면 반공기만 드시구, 무조건 걸으세여,
걸어서 빠지지않는 살은 결코 없슴니다..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지금 도전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