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친구가 다른 영화제작사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친구는 제가 영화제작사에 입사하는 것을 말렸습니다. 급여도 밀리고 힘들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입사할 영화제작사는 영화배우 이미숙씨가 이사였고 언니분이 대표분이였기 때문에 급여는 문제는 신경 안써도 될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2005년 1월달부터 급여는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밀린급여가 퇴직금 포함해서11,000,000원이 넘습니다. 2년을 넘게 다녔기 때문에 정에 이끌려 잘되면 주겠다는 말만 믿고 10월달까지 급여를 받지 않고 계속 다녔습니다. 그전에 쓴 카드값이 몇배로 부풀어져서 나중에는 대출을 받아 매꾸면서 사사로운 정에 이끌려 10개월을 급여도 못받고 다녔습니다. 좀만 참아라. 이번달 말에는 뭔가 될거 같다. 다음달 중순에는 뭔가 될거 같다. 이말을 들으면서 10개월을 버틴거죠. 나중에는 대출금 이자를 낼돈이 없어서 대표님께 울면서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남겨보고 했지만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였죠. 회사가 어려워 지면서 5월달 쯤에는 이미숙씨를 이사에서 빼시더라고요. 저는 영화사 일 포함 이미숙씨 경리쪽도 도왔습니다. 언젠가는 주겠지. 설마 이름이 있는데 안주겠어 라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주더군요. 2년이 다되가는데 연락을 하면 무조건 피하고 문자도 그냥 넘기시고 음성을 남겨도 그냥 넘기시고. 그 사이 전 다른 회사에 취업을 했죠. 노동부에 신고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회사 다니면서 노동부에 불려 다닌다는거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포기 했습니다. 2달전에 회사를 가다가 오토바이랑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회사도 못다니고 있습니다. 대출금이자와 원금 갚을게 너무 막막해서 대표님께 연락을 했지만 핸드폰이 꺼져있더군요. 미국을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믿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미국에 갈 항공권 티켓 끊을돈은 있으면서 제 급여 줄돈은 없고, 이미숙씨도 화장품 CF며 몇 달전에 드라마며... 저는 울며불며 자존심도 버려가며 여기저기 돈 빌리러 다니는데 그분들은 급여주실 생격이 전혀 없으신거 같더군요.
급여가 밀리고 빚이 생기면서 세상 살기가 싫어졌었어요. 몇 번을 죽고 싶었습니다. 제가 대표님께 죽고 싶다는 말까지 했지만 전혀 꿈쩍도 없으시더군요.
11월 15일 제 전화를 피하시는 대표님께 최종적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19일까지 밀른 급여를 주시지 않는다면 인터넷 여기저기에 글을 올리겠다고요. 오늘 20일입니다. 글을 올리기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전히 안받으시더군요.
회사 다녔을 당시의 이미숙씨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봤는데 없는번호라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대표님은 대표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 이름으로 아파트가 몇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 근무하면서도 대표님은 여기저기 아파트로 옮겨 다니셨구요.
저희 부모님은 티비에 이미숙씨가 나오면 욕을 하기 시작합니다. 부모님도 급여 밀린거를 알고 계시거던요.
저는 이번달 까지 밀린 급여를 못받으면 빚독촉에 시달려 자살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죽어야지만 급여를 주실건지.. 그럼 차라리 제가 죽고 급여를 받아 빚을 다 갚는게 훨씬 나을거 같군요. 정말 너무들 하네요...
죽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영화배우 이미숙씨가 이사로 있었던 회사의 임금체불건입니다.
전 2002년 23살 때 영화제작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친구가 다른 영화제작사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친구는 제가 영화제작사에 입사하는 것을 말렸습니다. 급여도 밀리고 힘들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입사할 영화제작사는 영화배우 이미숙씨가 이사였고 언니분이 대표분이였기 때문에 급여는 문제는 신경 안써도 될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2005년 1월달부터 급여는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밀린급여가 퇴직금 포함해서11,000,000원이 넘습니다. 2년을 넘게 다녔기 때문에 정에 이끌려 잘되면 주겠다는 말만 믿고 10월달까지 급여를 받지 않고 계속 다녔습니다. 그전에 쓴 카드값이 몇배로 부풀어져서 나중에는 대출을 받아 매꾸면서 사사로운 정에 이끌려 10개월을 급여도 못받고 다녔습니다. 좀만 참아라. 이번달 말에는 뭔가 될거 같다. 다음달 중순에는 뭔가 될거 같다. 이말을 들으면서 10개월을 버틴거죠. 나중에는 대출금 이자를 낼돈이 없어서 대표님께 울면서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남겨보고 했지만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였죠. 회사가 어려워 지면서 5월달 쯤에는 이미숙씨를 이사에서 빼시더라고요. 저는 영화사 일 포함 이미숙씨 경리쪽도 도왔습니다. 언젠가는 주겠지. 설마 이름이 있는데 안주겠어 라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주더군요. 2년이 다되가는데 연락을 하면 무조건 피하고 문자도 그냥 넘기시고 음성을 남겨도 그냥 넘기시고. 그 사이 전 다른 회사에 취업을 했죠. 노동부에 신고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회사 다니면서 노동부에 불려 다닌다는거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포기 했습니다. 2달전에 회사를 가다가 오토바이랑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회사도 못다니고 있습니다. 대출금이자와 원금 갚을게 너무 막막해서 대표님께 연락을 했지만 핸드폰이 꺼져있더군요. 미국을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믿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미국에 갈 항공권 티켓 끊을돈은 있으면서 제 급여 줄돈은 없고, 이미숙씨도 화장품 CF며 몇 달전에 드라마며... 저는 울며불며 자존심도 버려가며 여기저기 돈 빌리러 다니는데 그분들은 급여주실 생격이 전혀 없으신거 같더군요.
급여가 밀리고 빚이 생기면서 세상 살기가 싫어졌었어요. 몇 번을 죽고 싶었습니다. 제가 대표님께 죽고 싶다는 말까지 했지만 전혀 꿈쩍도 없으시더군요.
11월 15일 제 전화를 피하시는 대표님께 최종적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19일까지 밀른 급여를 주시지 않는다면 인터넷 여기저기에 글을 올리겠다고요. 오늘 20일입니다. 글을 올리기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전히 안받으시더군요.
회사 다녔을 당시의 이미숙씨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봤는데 없는번호라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대표님은 대표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 이름으로 아파트가 몇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 근무하면서도 대표님은 여기저기 아파트로 옮겨 다니셨구요.
저희 부모님은 티비에 이미숙씨가 나오면 욕을 하기 시작합니다. 부모님도 급여 밀린거를 알고 계시거던요.
저는 이번달 까지 밀린 급여를 못받으면 빚독촉에 시달려 자살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죽어야지만 급여를 주실건지.. 그럼 차라리 제가 죽고 급여를 받아 빚을 다 갚는게 훨씬 나을거 같군요. 정말 너무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