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사귄지 벌써 1년 하고도 8개월이 다 되어간다. 나 얼굴 평범 하다. 아니 첫인상 "완전 나 순진해요" 정말 여리고 순하게 생겼다. 여자도 남자도 경계감 0%로 만드는 내얼굴..덕분에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다. 집근처 어른들, 학교 다닐때 선생님, 회사 면접 볼때 언제나 편했고 언제나 내편이 되어준다. 하지만 나를 조금 아는 사람들은 다들 놀란다. 커피숍에서 담배는 기본이요 낮술은 옵션이다. 담배는 중2때부터 14년을 피웠다. 이런 내가 담배와 술를 끊은지 1년8개월 남친을 만나고 부터다. 내 남친 유학시절에 만났다. 아니 남친은 나를 알았고 나는 남친을 몰랐다. 한참 시간이 지난 뒤 그사람 싸이에서 나를 찾아 연락해 왔다. 그래서 만나 봤는데 괜찮은 사람 아니 너무도 반듯한 사람이었다. 담배 단 한번도 피워 본적 없고 술도 언제나 적당히 1년 8개월을 사귀면서 단 한번도 이사람이 술에 취해 헛들어진 모습을 본적이 없다. 남친 부모님들 또한 텔레지젼에서나 볼수 있는 행복한 부부 그런 부부들에 정석이다. 하지만 남친은 나에 대해 너무 모른다. 처음 만났을때 밥먹고 담배한대 피울려는 순간 남친왈: (지나가는 알바생에게) 저기요 금연석으로 자리 좀 옮겨 주시겠어요 (나를 쳐다보며) 담배연기 땜에 힘들었죠 나:(속으로는 아니라고 몇번을 외쳤지만 밖으로는) 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대답해 버렸다. 그리고 사귄지 몇칠뒤 남친친구들을 소개 해준다고 해서 만났다. 친구한명이 나에게 소주 한잔을 줘서 먹었다. 올만에 먹는 술이라 그런지 술이 술술 넘어갔다. 다시 다른 친구에게 한잔 받을려는 순간 또 다시 남친왈: **이 술 잘 못해~보면 모르겠냐? 친구들 순간 나에 얼굴을 보더니 : 정말 잘 못하시는가 보다. 난 술 첫잔을 먹고 나면 얼굴이 홍당무 처음 벌개진다. 얼굴이 하얀편이라 표시가 엄청 심하게 난다 하지만 두잔,세잔 네잔 먹으면서 점점 하얀게 되면서 원래 얼굴로 돌아온다. 남자친구에게 난 그런 이미지다. 지금껏 남친을 만나서 소주 2잔이상을 먹어본적 없다. 남친땜에 양심이 찔려 담배는 8개월전에 끊었다. 하지만 길거리 지나 다닐때 스쳐 지나가는 담배연기에 유혹을 참으려 무단히도 애써고 있다. 요즘들어서 고민이다. 남자친구한테 예기를 해야하나? 나 사실 노는거 좋아해~~ 남친 나 학교 다닐때 학교,집,도서관,학원 밖에 안 다닌줄 안다. 물론 성적은 항상 좋았다. 우리집에 놀러왔다. 상장이나 성적표 등을 봤다. 울부모님은 아직도 그런걸 보관하고 있다. 보더니 남친왈: 역시 울 **이는 착실했어. 난 속으로 "헉헉헉" 스킨쉽도 1년8개월 사귀면서 꼬옥 안아주는 정도가 다다. 남친 내년봄에 결혼을 예기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이란 예기가 나오면서 부터 고민이다. 남친이 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지금 결혼 후 나에 대한 실망감이 커질까 고민된다.
착한척,순진한척 힘들다.
남자친구를 사귄지 벌써 1년 하고도 8개월이 다 되어간다.
나 얼굴 평범 하다.
아니 첫인상 "완전 나 순진해요" 정말 여리고 순하게 생겼다.
여자도 남자도 경계감 0%로 만드는 내얼굴..덕분에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다.
집근처 어른들, 학교 다닐때 선생님, 회사 면접 볼때
언제나 편했고 언제나 내편이 되어준다. 하지만
나를 조금 아는 사람들은 다들 놀란다.
커피숍에서 담배는 기본이요 낮술은 옵션이다.
담배는 중2때부터 14년을 피웠다.
이런 내가 담배와 술를 끊은지 1년8개월 남친을 만나고 부터다.
내 남친 유학시절에 만났다.
아니 남친은 나를 알았고 나는 남친을 몰랐다.
한참 시간이 지난 뒤 그사람 싸이에서 나를 찾아 연락해 왔다.
그래서 만나 봤는데 괜찮은 사람 아니 너무도 반듯한 사람이었다.
담배 단 한번도 피워 본적 없고 술도 언제나 적당히
1년 8개월을 사귀면서 단 한번도 이사람이 술에 취해 헛들어진
모습을 본적이 없다.
남친 부모님들 또한 텔레지젼에서나 볼수 있는 행복한 부부 그런 부부들에
정석이다.
하지만 남친은 나에 대해 너무 모른다.
처음 만났을때 밥먹고 담배한대 피울려는 순간
남친왈: (지나가는 알바생에게) 저기요 금연석으로 자리 좀 옮겨 주시겠어요
(나를 쳐다보며) 담배연기 땜에 힘들었죠
나:(속으로는 아니라고 몇번을 외쳤지만 밖으로는) 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대답해 버렸다.
그리고 사귄지 몇칠뒤 남친친구들을 소개 해준다고 해서 만났다.
친구한명이 나에게 소주 한잔을 줘서 먹었다.
올만에 먹는 술이라 그런지 술이 술술 넘어갔다.
다시 다른 친구에게 한잔 받을려는 순간 또 다시
남친왈: **이 술 잘 못해~보면 모르겠냐?
친구들 순간 나에 얼굴을 보더니 : 정말 잘 못하시는가 보다.
난 술 첫잔을 먹고 나면 얼굴이 홍당무 처음 벌개진다.
얼굴이 하얀편이라 표시가 엄청 심하게 난다 하지만 두잔,세잔 네잔 먹으면서
점점 하얀게 되면서 원래 얼굴로 돌아온다.
남자친구에게 난 그런 이미지다.
지금껏 남친을 만나서 소주 2잔이상을 먹어본적 없다.
남친땜에 양심이 찔려 담배는 8개월전에 끊었다.
하지만 길거리 지나 다닐때 스쳐 지나가는 담배연기에 유혹을 참으려
무단히도 애써고 있다.
요즘들어서 고민이다. 남자친구한테 예기를 해야하나? 나 사실 노는거 좋아해~~
남친 나 학교 다닐때 학교,집,도서관,학원 밖에 안 다닌줄 안다.
물론 성적은 항상 좋았다. 우리집에 놀러왔다. 상장이나 성적표 등을 봤다.
울부모님은 아직도 그런걸 보관하고 있다.
보더니 남친왈: 역시 울 **이는 착실했어.
난 속으로 "헉헉헉"
스킨쉽도 1년8개월 사귀면서 꼬옥 안아주는 정도가 다다.
남친 내년봄에 결혼을 예기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이란 예기가 나오면서 부터 고민이다.
남친이 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지금 결혼 후 나에 대한 실망감이 커질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