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하겠어여......아니지 속터지는 거죠.....근데 저는 그 반대되는 경우를 알거든여 제 친군데.....어케어케하다 연하를 알게됐는데, 몇 번 만나다 보니 호감도 가고 좋아하게 된거죠. 근데 혹시나 여친있다면 호감 정도에서 맘을 접으려고 물어봤대여....근데 애매하 게 말을 돌리더라구...그때 확실하게 여친있단 소리 했으면 갸가 그렇게까지 그 나쁜넘한 테 빠지진 않았을텐데.....정말이지 남잔 다 똑같은 거 같아여 여친이 있든 없든 일단 여자 한테 수작부리는 거 하며....... 그렇게 몇 번 만나구 자연히 집까지두 바래다 주고 집들어 가서두 전화 통화 몇시간씩 하고.....그러다 보니 이젠 자기맘대루 어쩔수 없는 상태까지 간거죠.......뒤늦게 여친있단걸 알았지만 맘을 접기엔 이미 늦어버린거죠..................... 속상해서 저랑 같이 술먹다가 갸가 그넘한테 전활하더니...그날 만나서 결판을 짓는다고 하길래, 그런가부다...한편으룬 친구가 안쓰럽고 또 한편으론 암것도 모르는 그넘 여친이 불쌍하고....참 복잡하더군여, 착잡하기두 하구여.......그런데 문젠, 둘 사이가 단순히 만나 서 누나 동생 하는 사이만은 아니란데 있죠.......나중에서야 그런 속내를 털어놓는데, 그 친구가 넘 안쓰러워서, 불쌍해서 혼났슴다.....남자한테 몸과 맘에 씻을수 엄는 상처를 입은 제 친구도, 한여자로써 넘 안쓰럽지 않나여~ 제 생각엔 지조엄꾸 섹스를 아무렇지두 않게, 가볍게 생각하는 남자한테 문제가 많다고 봐여...여자친구두 있으면서 어쩜 그럴수 있는지 님두 그런 X랑은여 끝내는 게 더 나을것 같슴다...님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그럴 수는 엄쬬.....제 칭구랑 그나쁜넘이랑은 어케 됐냐구여?? 그 나쁜새끼는 암일두 없었 다는 듯이 여친이랑 잘 지낸다는 군여. 결국 상처받는 건 여자란 생각이 듭니다. 젠장~~~ 지조 엄꾸 상대의 감정을 갖구 장난치는 새끼덜은 싸악~~ 잘라버려야해여 ...음~ 넘 심한 가? 암튼 님이 잘 생각해서 결정하리라 봅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6년이라는 시간때문에 정때문에 용서한다면....글쎄여.....답이 엄꾼여. 하여간 남자는 늑대란말...다시금 실감하는 사건였음다....제 친구가 언넝 맘의 상처를 털어버렸음 하네여
그런 남자는....
정말 속상하겠어여......아니지 속터지는 거죠.....근데 저는 그 반대되는 경우를 알거든여
제 친군데.....어케어케하다 연하를 알게됐는데, 몇 번 만나다 보니 호감도 가고 좋아하게
된거죠. 근데 혹시나 여친있다면 호감 정도에서 맘을 접으려고 물어봤대여....근데 애매하
게 말을 돌리더라구...그때 확실하게 여친있단 소리 했으면 갸가 그렇게까지 그 나쁜넘한
테 빠지진 않았을텐데.....정말이지 남잔 다 똑같은 거 같아여 여친이 있든 없든 일단 여자
한테 수작부리는 거 하며....... 그렇게 몇 번 만나구 자연히 집까지두 바래다 주고 집들어
가서두 전화 통화 몇시간씩 하고.....그러다 보니 이젠 자기맘대루 어쩔수 없는 상태까지
간거죠.......뒤늦게 여친있단걸 알았지만 맘을 접기엔 이미 늦어버린거죠.....................
속상해서 저랑 같이 술먹다가 갸가 그넘한테 전활하더니...그날 만나서 결판을 짓는다고
하길래, 그런가부다...한편으룬 친구가 안쓰럽고 또 한편으론 암것도 모르는 그넘 여친이
불쌍하고....참 복잡하더군여, 착잡하기두 하구여.......그런데 문젠, 둘 사이가 단순히 만나
서 누나 동생 하는 사이만은 아니란데 있죠.......나중에서야 그런 속내를 털어놓는데, 그
친구가 넘 안쓰러워서, 불쌍해서 혼났슴다.....남자한테 몸과 맘에 씻을수 엄는 상처를 입은
제 친구도, 한여자로써 넘 안쓰럽지 않나여~ 제 생각엔 지조엄꾸 섹스를 아무렇지두 않게,
가볍게 생각하는 남자한테 문제가 많다고 봐여...여자친구두 있으면서 어쩜 그럴수 있는지
님두 그런 X랑은여 끝내는 게 더 나을것 같슴다...님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그럴 수는 엄쬬.....제 칭구랑 그나쁜넘이랑은 어케 됐냐구여?? 그 나쁜새끼는 암일두 없었
다는 듯이 여친이랑 잘 지낸다는 군여. 결국 상처받는 건 여자란 생각이 듭니다. 젠장~~~
지조 엄꾸 상대의 감정을 갖구 장난치는 새끼덜은 싸악~~ 잘라버려야해여 ...음~ 넘 심한
가? 암튼 님이 잘 생각해서 결정하리라 봅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6년이라는 시간때문에
정때문에 용서한다면....글쎄여.....답이 엄꾼여. 하여간 남자는 늑대란말...다시금 실감하는
사건였음다....제 친구가 언넝 맘의 상처를 털어버렸음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