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두의 강두, 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

가수판?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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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두의 강두, 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
MBC 드라마 '궁' 시즌2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올해초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궁'은 시즌2에서도 신인 연기자를 대거 기용,

또 한번 화제를 예고했다.

주인공 이후 역에는 가수로서 톱스타의 자리에 오른 세븐이 확정됐으며,

200여명의 후보자 사이에서 3차례의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발된

허이재가 세븐의 상대역 양순의로 전격 결정됐다.

 

또 이후와 황위를 놓고 경쟁하는 이준 역에는 황인뢰 PD와 '한 뼘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더 자두 출신의 강두가 발탁됐으며, SBS '천국의 나무'에서

예사롭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하며 한류스타 대열에 들어선 박신혜가

귀족가문의 도도한 외동딸 신세령 역에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