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들이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초기검진에서 암이 의심된다고 거짓말을 해 정밀검진으로 유도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병원은 10명 가운데 9명에게 암이 의심된다는 1차 진단을 내놨다고 합니다. 대구 모 병원의 경우 위암 검진자 91.7%가 의심자로 판정됐으며, 위암 의심 판정율이 50% 이상인 병원이 전국에 16곳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같은 일은 실제로 매스컴에 방송되지는 않지 실제로 많이 접하는 일 아닙니까? 처음 가면 엑스레이찍으라고 했다가.. 다음에 가면 엑스레이로 잘 모르겠다고 시티나 엠알아이 찍으라고 했다가.. 어떨때는 혈액검사한다고 피뽑고 돈내고.. 결과는 "건강하십니다" 이런경우 흔하지 않나요? 제 주위에서는 많이 본 것 같은데요?? 이래저래 약값 검사비만 들고 멀쩡한 케이스 말이죠. 실제로 제 아는 분은 한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고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했는데, 다른병원 가니까 위염이라고 약 좀 먹으면 괜찮아 진다고 한적도 있습니다.
병원수익위해 고의 암진단
병원들이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초기검진에서 암이 의심된다고 거짓말을 해
정밀검진으로 유도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병원은 10명 가운데 9명에게 암이 의심된다는 1차 진단을 내놨다고 합니다.
대구 모 병원의 경우 위암 검진자 91.7%가 의심자로 판정됐으며,
위암 의심 판정율이 50% 이상인 병원이 전국에 16곳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같은 일은 실제로 매스컴에 방송되지는 않지
실제로 많이 접하는 일 아닙니까?
처음 가면 엑스레이찍으라고 했다가..
다음에 가면 엑스레이로 잘 모르겠다고 시티나 엠알아이 찍으라고 했다가..
어떨때는 혈액검사한다고 피뽑고 돈내고..
결과는
"건강하십니다"
이런경우 흔하지 않나요?
제 주위에서는 많이 본 것 같은데요??
이래저래 약값 검사비만 들고 멀쩡한 케이스 말이죠.
실제로 제 아는 분은 한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고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했는데,
다른병원 가니까 위염이라고 약 좀 먹으면 괜찮아 진다고 한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