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수익위해 고의 암진단

병원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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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이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초기검진에서 암이 의심된다고 거짓말을 해

 

정밀검진으로 유도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병원은 10명 가운데 9명에게 암이 의심된다는 1차 진단을 내놨다고 합니다.

 

 

대구 모 병원의 경우 위암 검진자 91.7%가 의심자로 판정됐으며,

 

위암 의심 판정율이 50% 이상인 병원이 전국에 16곳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같은 일은 실제로 매스컴에 방송되지는 않지

 

실제로 많이 접하는 일 아닙니까?

 

처음 가면 엑스레이찍으라고 했다가..

 

다음에 가면 엑스레이로 잘 모르겠다고 시티나 엠알아이 찍으라고 했다가..

 

어떨때는 혈액검사한다고 피뽑고 돈내고..

 

 

결과는

 

"건강하십니다"

 

 

이런경우 흔하지 않나요?

 

제 주위에서는 많이 본 것 같은데요??

 

이래저래 약값 검사비만 들고 멀쩡한 케이스 말이죠.

 

 

실제로 제 아는 분은 한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고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했는데,

 

다른병원 가니까 위염이라고 약 좀 먹으면 괜찮아 진다고 한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