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의 아쉬움 한참 꿀맛같은 단잠에 빠져있는데 핸드폰이 지랄스럽게 울리고있었다-_- 간만에 울리는 핸드폰이라 허둥지둥 전화를 받았는데 얼마전 새벽에 잠깐만났던 삼삼한 그녀였다-_- [*황 당 한 그 녀*편 참고-_-] 그녀- 여보세요?... 처뤼- 누구지?... 그녀- 나야... 처뤼- 니가 누군데? 그녀- 얼마전에 새벽에 봤잖아!! 처뤼- 아~ 똥꼬?? 그녀- 응??-_-? 처뤼- 아..아냐아냐-_- 몇일간 연락안하더니 왠일인지 갑자기 내게 연락을해왔기때문에 난 상당히 어리둥절했다 하지만-_- 내심 졸라 기뻤던것만은 사실이었고 가슴속깊이부터 끓어오르는 기대감에 식은땀이흐르다 못해 기절했다-_- 아무튼 그녀의 연락을 받았는데 그녀는 어딘지모르게 목소리가 상당히 우울해보였고 난 그런 우울함에 아무대답 못해주었다 처뤼- 왜그러는데... 그녀- 나..남자친구랑 깨졌다 씹알;; 처뤼- 깬다고했었잖아-_-새삼스럽게 왜그러냐 그녀- 아..근데 죵나 어이없는게 그색히 다른여자있더라구... 처뤼- 그래??..그자식 능력와방이십니다요~ -_- 그녀- 농담할기분아냐..내가 찼지만 오히려 차인느낌이야 누구는 퀸카한마리도 거느리지 못하고있는데-_- 어떤킹카는 두마리의 대어를 달고다닌단 말인가-_- 참으로 어이없고도 씨발스러웠다 억울함에 이불을 쥐어뜯고있는데 갑자기 좋은생각이 하나떠올랐다 지금 내가 전화통화를 하고있는 그녀는 얼굴과 몸매가 상당히 받쳐주는 상큼하고매끈한 초절정 퀸카이기에-_-잘하면 내품으로 안길수있는 상대라고 생각했다 가끔 남들이 안볼때 까스러쉬에 자기손으로 똥침러쉬를 감행하기도 하지만-_- 극히 안보이는 현장에서만 벌이는 성격인것만 감안하면 좋은상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_-그래서... 처뤼- 그람..니 내랑 만나서 놀까?!! 그녀- 너 어딘데?.. 처뤼- 나야 항상 내방에서 나가는일이 없다 꺄하하 그녀- 백수색히-_- 처뤼- ㅋㅋㅋㅋ 넌 어디냐? 그녀- 동네... 처뤼- 그래?? 그럼 접때 만났던곳에서 볼까?.. 그녀- 그러던지... 처뤼- 알았어...금방갈께 그녀와 전화를끊자마자 난 허겁지겁 욕실로 들어가 중요한부분을 후다닥 씻구-_-그녀와의 약속장소로 향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첫번째보다는 느낌이 아주아주 색달랐다 왜냐하면-_-첫번째당시 그녀의 모습을 미리 봤던상태였고 더군다나 이제 완전히 솔로가된 그녀이기에-_-나에겐 아주아주 특별한 날이 될수있을꺼라는 생각에서였다-_-그래서 지금 내기분은 몹시도 흥분상태였다 일단 편하게 그녀의 기분을 달래주고-_-두번째부터 본격적인 작업모드로 접근하기로 결심했다 드디어 그녀를 만났다-_-빨간색 얇은점퍼를 입고 츄리닝바지에 슬리퍼 하나 신고 온것과 달리 나는 때빼고광내고 쌩지랄을 한것으로보면 우리들의 모습은 상당히 대조적인걸 느낄수가있었다-_- 그것은 나는 작업모드 그녀는 열받아서 나에게 화풀이모드-_- 아마도 이지랄인거 같았다 그렇게 그녀와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있는데 그녀의 말빨은 감히 누구도 따라올자가 없는듯보였다-_- 첫번째만남에서 상당히 내숭을 떨던 그녀였는데 지금은-_- 내가 편하게 보였던건지 아니면 거칠게 없던건지 욕들이 난발하고 심한 손짓몸짓으로 상당히 무서웠다-_- 그녀- 아..십알 어떻게 날두고 딴년을 만나고있어?? 참나~ 처뤼- 음...-_- 그녀- 그래놓고 뭐??!! 자기는 잘못없다고?? 처뤼- 음...-_-; 그녀- 아..어이없어...씹알~ 처뤼- 음...-_-;; 상당히 무서웠지만 난 조금후에있을 작업모드를 위해 참아주었다-_- 그녀의 거친입을 근처에 널려있는 돌맹이로 막아버리고 싶었지만 난 조금후를 위해 열심히 참고 또 참았다 그렇게 조금의 시간이흐르고 그녀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난 안타까움에 그녀를 살며시 안아주었다-_- 왠일인지 그녀는 거부를 하지 않았고 난 성공했다는 흐믓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_- `ㅋㅋㅋㅋㅋㅋㅋㅋ성공이다..` 그녀의 고개를 천천히들어 흐르는 눈물을 두손으로 슬며시 닦아주었고 그녀는 내 손길이 자신의 피부와 와닿자 눈썹이 바르르 떨리고있었다 아마도 `자기야..나 부끄러워 몰라몰라~잉`과 같은 느낌이었던것 같았다 `아이고 귀엽고 상큼하고 앙큼한뇬~`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기위해 난 눈물을 깨긋히 닦아주고 천천히 내 입술을 그녀의 입술과 마찰시키기위해 조금씩 다가갔고 그녀도 허락하던지 조용히 두눈을 감아버렸다-_- 심장이 매우 요동치는 심한 압박감에 몸둘바를 몰랐지만 마무리키스를 하기위해 그녀의 촉촉하고 상큼한 입술과 가까워지는데 씨발스럽게도 분위기를 깨는 전화가 걸려왔다-_- 그녀- 잠만^^* 나 전화좀 받구... 처뤼- 으응...-_- `아씨..모야...정말 분위기깨네..뭐 이런 개같은경우가 다있어-_-;` 하지만 그녀가 전화를 끊으면 바로 작업에 들어가기위해 담배한대를 꺼내 입에 물었다-_- 하지만 옆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전화통화 내용에 난 상당히 어이없는 결과를 맞이하고 말았다 그것은-_-; "정말 너 나뻐...어떻게 니가..흑흑..ㅠㅠ "미안해..." "난 너밖에 없단말야 개색히야..흑흑..ㅠㅠ "나도..." 옆에서 폼나게 담배를 빨고있던 나는 그 소리에 담배를 삼켜버렸다-_- 집에돌아와서 떵때리니까 똥꼬속에서 담배가 튀어나왔지만-_-농담이고 아무튼 그녀의 통화내용은 아마도 조금전 헤어진 남자친구였던것 같았고 그녀는 존나 뒷다마를 까댔던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자 좋아서 어쩔줄몰라하는 눈치였다-_- 담배두대를 연달아 피면서 뻘쭘모드로 서있던 나는 그녀가 통화를 끝내고 하는말에 뒤로 자빠지면서 뒷통수가 깨지다못해 눈알이튀어나왔다 그녀- 나나..우리 자기랑 다시 사귈꺼같아...나 먼저갈께 내가 나중에 연락할께^^* 그말을 남긴체 그녀는 바람처럼 사라져버렸고-_- 떠나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멍하니 야려보던 나는 잠시 생각해봤는데 그녀는 정말로 지랄병이 맞는거같았다-_- `으아~ 5초만 빨랐어도 키스할수있었는데..뜨벌-_-;
5초의 아쉬움
5초의 아쉬움 한참 꿀맛같은 단잠에 빠져있는데
핸드폰이 지랄스럽게 울리고있었다-_-
간만에 울리는 핸드폰이라 허둥지둥 전화를 받았는데
얼마전 새벽에 잠깐만났던 삼삼한 그녀였다-_-
[*황 당 한 그 녀*편 참고-_-]
그녀- 여보세요?...
처뤼- 누구지?...
그녀- 나야...
처뤼- 니가 누군데?
그녀- 얼마전에 새벽에 봤잖아!!
처뤼- 아~ 똥꼬??
그녀- 응??-_-?
처뤼- 아..아냐아냐-_-
몇일간 연락안하더니 왠일인지 갑자기 내게 연락을해왔기때문에
난 상당히 어리둥절했다 하지만-_-
내심 졸라 기뻤던것만은 사실이었고 가슴속깊이부터 끓어오르는
기대감에 식은땀이흐르다 못해 기절했다-_-
아무튼 그녀의 연락을 받았는데 그녀는 어딘지모르게
목소리가 상당히 우울해보였고 난 그런 우울함에 아무대답 못해주었다
처뤼- 왜그러는데...
그녀- 나..남자친구랑 깨졌다 씹알;;
처뤼- 깬다고했었잖아-_-새삼스럽게 왜그러냐
그녀- 아..근데 죵나 어이없는게 그색히 다른여자있더라구...
처뤼- 그래??..그자식 능력와방이십니다요~ -_-
그녀- 농담할기분아냐..내가 찼지만 오히려 차인느낌이야
누구는 퀸카한마리도 거느리지 못하고있는데-_-
어떤킹카는 두마리의 대어를 달고다닌단 말인가-_-
참으로 어이없고도 씨발스러웠다
억울함에 이불을 쥐어뜯고있는데 갑자기 좋은생각이 하나떠올랐다
지금 내가 전화통화를 하고있는 그녀는 얼굴과 몸매가 상당히
받쳐주는 상큼하고매끈한 초절정 퀸카이기에-_-잘하면
내품으로 안길수있는 상대라고 생각했다
가끔 남들이 안볼때 까스러쉬에 자기손으로 똥침러쉬를 감행하기도 하지만-_-
극히 안보이는 현장에서만 벌이는 성격인것만 감안하면 좋은상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_-그래서...
처뤼- 그람..니 내랑 만나서 놀까?!!
그녀- 너 어딘데?..
처뤼- 나야 항상 내방에서 나가는일이 없다 꺄하하
그녀- 백수색히-_-
처뤼- ㅋㅋㅋㅋ 넌 어디냐?
그녀- 동네...
처뤼- 그래?? 그럼 접때 만났던곳에서 볼까?..
그녀- 그러던지...
처뤼- 알았어...금방갈께
그녀와 전화를끊자마자 난 허겁지겁 욕실로 들어가 중요한부분을
후다닥 씻구-_-그녀와의 약속장소로 향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첫번째보다는 느낌이 아주아주 색달랐다
왜냐하면-_-첫번째당시 그녀의 모습을 미리 봤던상태였고 더군다나
이제 완전히 솔로가된 그녀이기에-_-나에겐 아주아주 특별한 날이 될수있을꺼라는
생각에서였다-_-그래서 지금 내기분은 몹시도 흥분상태였다
일단 편하게 그녀의 기분을 달래주고-_-두번째부터 본격적인
작업모드로 접근하기로 결심했다
드디어 그녀를 만났다-_-빨간색 얇은점퍼를 입고 츄리닝바지에 슬리퍼 하나 신고
온것과 달리 나는 때빼고광내고 쌩지랄을 한것으로보면 우리들의 모습은
상당히 대조적인걸 느낄수가있었다-_-
그것은 나는 작업모드 그녀는 열받아서 나에게 화풀이모드-_-
아마도 이지랄인거 같았다
그렇게 그녀와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있는데 그녀의 말빨은 감히 누구도
따라올자가 없는듯보였다-_-
첫번째만남에서 상당히 내숭을 떨던 그녀였는데 지금은-_-
내가 편하게 보였던건지 아니면 거칠게 없던건지 욕들이 난발하고
심한 손짓몸짓으로 상당히 무서웠다-_-
그녀- 아..십알 어떻게 날두고 딴년을 만나고있어?? 참나~
처뤼- 음...-_-
그녀- 그래놓고 뭐??!! 자기는 잘못없다고??
처뤼- 음...-_-;
그녀- 아..어이없어...씹알~
처뤼- 음...-_-;;
상당히 무서웠지만 난 조금후에있을 작업모드를 위해 참아주었다-_-
그녀의 거친입을 근처에 널려있는 돌맹이로 막아버리고 싶었지만
난 조금후를 위해 열심히 참고 또 참았다
그렇게 조금의 시간이흐르고 그녀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난 안타까움에 그녀를 살며시 안아주었다-_-
왠일인지 그녀는 거부를 하지 않았고 난 성공했다는 흐믓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_-
`ㅋㅋㅋㅋㅋㅋㅋㅋ성공이다..`
그녀의 고개를 천천히들어 흐르는 눈물을 두손으로 슬며시 닦아주었고
그녀는 내 손길이 자신의 피부와 와닿자 눈썹이 바르르 떨리고있었다
아마도 `자기야..나 부끄러워 몰라몰라~잉`과 같은 느낌이었던것 같았다
`아이고 귀엽고 상큼하고 앙큼한뇬~`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기위해 난 눈물을 깨긋히 닦아주고
천천히 내 입술을 그녀의 입술과 마찰시키기위해 조금씩 다가갔고
그녀도 허락하던지 조용히 두눈을 감아버렸다-_-
심장이 매우 요동치는 심한 압박감에 몸둘바를 몰랐지만 마무리키스를
하기위해 그녀의 촉촉하고 상큼한 입술과 가까워지는데 씨발스럽게도
분위기를 깨는 전화가 걸려왔다-_-
그녀- 잠만^^* 나 전화좀 받구...
처뤼- 으응...-_-
`아씨..모야...정말 분위기깨네..뭐 이런 개같은경우가 다있어-_-;`
하지만 그녀가 전화를 끊으면 바로 작업에 들어가기위해
담배한대를 꺼내 입에 물었다-_-
하지만 옆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전화통화 내용에 난 상당히 어이없는 결과를
맞이하고 말았다 그것은-_-;
"정말 너 나뻐...어떻게 니가..흑흑..ㅠㅠ
"미안해..."
"난 너밖에 없단말야 개색히야..흑흑..ㅠㅠ
"나도..."
옆에서 폼나게 담배를 빨고있던 나는 그 소리에 담배를 삼켜버렸다-_-
집에돌아와서 떵때리니까 똥꼬속에서 담배가 튀어나왔지만-_-농담이고
아무튼 그녀의 통화내용은 아마도 조금전 헤어진 남자친구였던것
같았고 그녀는 존나 뒷다마를 까댔던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자 좋아서
어쩔줄몰라하는 눈치였다-_-
담배두대를 연달아 피면서 뻘쭘모드로 서있던 나는 그녀가 통화를
끝내고 하는말에 뒤로 자빠지면서 뒷통수가 깨지다못해 눈알이튀어나왔다
그녀- 나나..우리 자기랑 다시 사귈꺼같아...나 먼저갈께 내가 나중에 연락할께^^*
그말을 남긴체 그녀는 바람처럼 사라져버렸고-_-
떠나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멍하니 야려보던 나는
잠시 생각해봤는데 그녀는 정말로 지랄병이 맞는거같았다-_-
`으아~ 5초만 빨랐어도 키스할수있었는데..뜨벌-_-;